지난 1월 초 경에 아버지 생신을 맞아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곧 8순이 다가오는 연세에도 표고버섯 재배를 할 정도로 건강한 편 입니다.

이번에도 표고버섯 재배를 하느라 엄청난 크기와 무게의 참나무를 번쩍 들고 산에 오르는데 놀랐습니다. 젊은이도 힘든 일인데 말이지요.

일한 후 바베큐는 더욱 맛있겠지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기분좋은 파티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굴 등 조개구이를 추가로 준비했는데 별미 그 자체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