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33가지 이유

1. 안철수 후보는 김영란법 시행을 촉진시켰다. 
현재 반부패법의 상징인 김영란법 시행은 안철수의 공로다. 그는 비리, 부패라는 단어와 멀어 반부패를 말할 수 있었다. 부패를 방지하고 발생한 부패는 낱낱이 밝힐 수 있는 서울시장이 될 것이다.
 
2. 안철수 후보는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인이다. 
자수성가로 이룬 재산 중 절반인 1,500억 원을 기부하였다. 이 공익 재단이 만일 청산될 경우, 되돌려 받는 것이 아니라 국고로 들어간다.
 
3. 안철수 후보는 천억 대 자산가이지만 부동산이 없다. 
전국에 땅 한평, 서울에 건물 한 채 없다. 부동산을 소유보다 활용의 개념으로 보기 때문이다. 안철수 후보는 누구보다도 공명정대하게 서울시 부동산 정책을 실시할 것이다.
 
4. 안철수 후보는 중소기업 창업자다. 
그의 경제 현장 체험은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창업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구체적인 걸림돌을 해소해 줄 것이다.
 
5. 안철수 후보는 다양한 이력을 가진 성공인이다. 
의사, 발명가, 벤처창업인, 교수, 국회의원, 대선후보 등 다양한 이력을 성공적으로 이어 왔다. 그의 성공 신화는 항상 사회를 향한 긍정적 영향력의 확대를 지향했다. 20여년 이상 초지일관 V3를 개인에게 무료로 보급하였다.
 
6. 안철수 후보는 친인척을 단 한 명도 채용하지 않았다. 
본인의 회사에 자신의 친인척을 채용하지 않았다. 서울시장이 되어서도 친인척비리방지만이 아니라 인재의 적재적소 활용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후보이다.
 
7. 안철수 후보는 미래 발전에 적합한 인물이다. 
의학과 과학기술, 그리고 경영을 전공하였기에 미래발전에 적합한 융합형 학문을 발전하게끔 할 것이다. 
특히 그는 컴퓨터 백신을 발명한 발명가, IT 전문가로서4차 산업혁명 시대, 서울을 미래지향적인 국제도시로 키우는 데 적합하다.
 
8. 안철수 후보는 서울시의 경제민주화를 실현할 적임자다. 
나와의 근소 관계나 기존 커넥션을 넘어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경제 주체로서 공정한 기회를 부여할 것이다.
 
9. 안철수 후보는 정치인의 사회 기부행위,사회 환원을 지지한다. 
정치인들은 자기 재산의 절반까지는 아니지만 1/10이라도 기부하고 정치를 시작해야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관료와 정치인부터 빈부격차 해소를 실천하게 만들 것이다.
 
10. 안철수 후보는 공정이란 단어를 유행시킨 장본인이다. 
경제 등 우리 사회에 공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론 정립을 위해 노력했다. 서울시의 행정이 좀더 공정해질 것이다.
 
11. 안철수 후보는 양성평등 실천형 남성이다.
맞벌이 경험을 한 안철수 후보는 아내에게 가정과 직장일 중 하나를 강요받지 않도록 도왔다.
 
12. 안철수 후보는 정의를 근본 바탕으로 붙잡고 있다. 
’나는 그동안 한 번도 내가 옳지 않다고 생각한 것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에서 특혜, 로비, 뇌물과 연줄 등의 단어를 사라지게 할 명예로운 승부사다.
 
13. 안철수 후보는 어릴 때 동네 도서관 책을 다 읽은 독서가다. 
안철수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면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들불처럼 독서 열풍이 불 것이다.
 
14. 안철수 후보는 평생교육 실천가이다. 
장년기에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 
 
15. 안철수 후보는 용기와 희망의 상징이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여 실적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용기와 희망의 대명사가 되었다.
 
16. 안철수 후보는 학자와 경영인의 감각을 지녔다.  
의대 교수와 CEO를 한 이력으로 서생의 감각과 상인의 감각을 동시에 갖고 있다.
 
17. 안철수 후보의 정책은 현실화할 수 있다.  
그의 전문성과 현장을 접합하는 능력이 발달해 정책이 빈말에 머물지 않고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
 
18. 안철수 후보는 기업 목적에 맞는 인재를 기용해 성공했다. 
그래서 기업 운영을 잘 했듯이 서울시 운영도 부처의 목적에 맞는 인재를 등용하여 잘 활용할 것이다.
 
19. 안철수 후보는 겸손하다. 
‘제가 부족했다, 제가 더 노력하겠다‘고 국민 앞에 고백하는 겸손을 보여주었다.
 
20. 안철수 후보는 실업자들에게 희망이다. 
실업자들에게 패자부활전을 활성화해주어 중소기업 창업의 활성화를 도울 것이다.
 
21. 안철수 후보는 중장년층의 고민을 해결한다.   
그는 베이비부머 세대 출생자로서, 중장년의 세컨드 라이프에 대한 고민을 해소해 줄 적임자다.
 
22. 안철수 후보는 지난 4.13 총선에서 우리나라 정치 지형을 바꾸었다. 
양당 구조가 아니라 3당 구조로 틀을 바꾸었다. 지방 선거에서도 3번을 1등으로 만들 것이다.
 
23. 안철수 후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양심이다. 
그래서 그가 말한 것은 신뢰할 수 있다. 
그가 속한 서울시는 시민을 속이지 않는 정직한 정부가 될 것이다.
 
24. 안철수 후보는 비주류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위해 주류보다 비주류에 머물렀다. 의사일 때는 인기 과목이 아닌 기초의학을 전공하는 의사로서, 편안한 의사의 길보다 가보지 않은 창업 기업가의 길을, 그리고 편안한 교수직을 그만두고 정치인으로 변경했다. 정치인 중에도 그는 비주류에 속했다. 그는 이 땅의 비주류에게 희망이 되어 줄 것이다.
 
25. 안철수 후보는 이 시대의 등대이다. 
등대는 움직이지 않아야 배가 방향을 잡는다. 탄핵정국에서 그는 나침판이 되어 주었듯 국민과의 약속이나 뜻을 실천하는 데는 견고한 붙박이가 될 것이다.
 
26. 안철수 후보는 기회 창조자다. 
어느 누구 보다도 새로운 기회를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기회 창조자(opportunity-maker)가 될 것이다.
 
27. 안철수 후보는 이 시대의 워너비다. 
성장하는 아이들의 롤모델이자, 자수성가를 꿈꾸는 이들의 목표이며 성공의 열매를 사회와 공유하는 살아 있는 삶의 모델이다.

28. 안철수 후보는 정치적 빚이 없다. 
빚을 지지 않았기에 불의에 타협할 가능성이 없다. 따라서 서울시를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영혼이 살아 있는 도시로 만들 것이다.
 
29. 안철수 후보는 사회적 성공과 행복한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인물이다. 
맞벌이의 애환도 알고 실질적으로 불편을 감소시킬 적임자다.
 
30. 안철수 후보는 진심을 중시한다. 
진심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통한다고 했다. 안철수 후보가 시장이 되면 보이지 않는 마음 자세까지 중시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 서울에 양심이 자랄 것이다.
 
31. 안철수 후보는 청년 멘토다. 
청년멘토로서 청년에게 실질적인 희망의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다.
 
32. 안철수 후보는 투표의 가이드 라인을 4가지로 제시했었다.
2012년 전남대 강연에서 그는 공익을 생각하는 사람, 미래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 인격이 성숙한 사람, 정당보다 개인을 보아야 한다. 6년이 지난 지금도 공익과 미래는 여전히 안철수와 밀접한 단어다.
 
33. 소비자와 표심은 모두 감동 스토리가 있는 곳으로 간다. 
안철수 후보는 백신 무료 배포, 1,500억 기부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상상이 아닌 현실로 만들었다. 

글 임미영 박사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