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공약 대 박원순 공약, 김문수 공약 경쟁력 차이를 공약 대로 분류한 자료라고 합니다.

안철수 교육 공약 등은 재원조달방안이 세금 부담을 줄이면서도 아주 섬세하고 현실적입니다.

그러나 박원순 김문수 공약은  시민 세금 혈세에 부담시켜 버립니다. 공약을 대충 만든 셈입니다. 특히 박원순은 전액 시비로 한다고 합니다. 시민 세금이 박원순 개인 금고처럼 펑펑 써도 됩니까?

서울 시민을 위한 진정한 서울시장은 누가 돼야 할까요?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