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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무차별 학살 공격이 유엔(UN)의 인도주의 평화 시설인 학교와 의료 시설의 피란민들에게도 가해져 어린이들이 떼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가자 인구 150만명 중 100만명은 지난 수십년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고향에서 쫓겨난 난민들이다. UN은 지난해 말 공습이 시작되자 27개 난민 학교를 대피소로 제공해왔고 이들 학교에 수용된 피란민 수는 1만5000명에 이른다. 전기도 물도 끊긴 시설의 난민들까지 학살하는 이스라엘은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이다.

UN 난민촌 대학살은 이스라엘의 치밀한 공격 계획
이스라엘은 국제사회의 휴전 요구를 묵살하고 유엔 시설까지 공격한 것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학살 공격을 방해하는 모든 세력은 적"이라는 오만 방자한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 한다. 이스라엘 일간신문 하레츠는 "공격적인 전술은 우리 군인들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 유엔시설 공격이 치밀한 계획하에 이뤄졌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학살 만행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즐기는 미국 부시는 악마와 다를 바 없고, 부시에게 책임을 미루면서 침묵하는 오바마도 학살자와 다를 바 없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학살자들은 유태인들로 기록될 것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학살자를 히틀러로 알고 있다. 히틀러는 유태인들을 대량 학살했기 때문이다. 홀로코스트는 유태인 학살의 대표적 사례이다. 그런데 당시 사람들은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오히려 지지했다고 한다. 그 만큼 유럽 사회에서 돈만 밝히는 유태인들의 횡포가 심각했고 그러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유태인들을 배척했던 이유이다. 히틀러가 유태인 학살을 감행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사회적으로 유태인 혐오증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지지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유태인 혐오증은 유태인들 스스로 추악한 횡포 때문
그런데 현재 이스라엘 유태인들은 팔레스타인 학살에 나서고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 유태인들 스스로 인류 역사에서 전 인류로부터 유태인 혐오증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민족은 이스라엘 유태인들이라는 히틀러의 망령이 다시 나타나지 않도록 유태인들 스스로 느끼지 않고 반성하지 않는다면 유태인들은 운명은 자멸의 길로 빠질 것이다.

[참고글]
이스라엘의 자위권 논리는 학살 이데올로기다

[이스라엘의 비인도적 학살의 사례]
난민촌 초등학교에 탱크 공격으로 어린이 등 40명 사망
이스라엘군은 6일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UNRWA)가 운영하는 가자 북부 자발리야 난민촌의 알 파코라 초등학교에 탱크로 공격을 가해 학교 내에 피란 중이던 난민 350명 중 어린이를 포함한 40명이 숨졌다.

UN 학교 시설 등에 미사일 폭격으로 2명 사망
이스라엘은 가자 남부 칸유니스의 또 다른 유엔 학교에도 미사일 공격을 가해 2명이 사망했다.

난민촌 의료시설에 폭격으로 UN 의료진 등 10명 사상
부레이지 난민촌에 있는 의료시설도 폭격, 유엔 의료진 7명 등 10명이 다쳤다.

아스마 초등학교를 폭격해 어린이 3명 사망
이스라엘군은 5일 밤에도 가자시티에 있는 UNRWA의 아스마 초등학교를 폭격해 3명이 목숨을 잃었다.

2006년 7월 중국인 등 UN 직원 4명 살해
2006년 7월 레바논전 때에는 유엔 사무소를 폭격해 중국인을 포함한 유엔 직원 4명을 살해했다.

2005년 프랑스인 UN 평화유지군 사살
2005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프랑스인 유엔 평화유지군을 사살했다.

1996년 레바논 난민촌 UN사무소 난민 100여명 학살
1996년에는 레바논 남부 카나 난민촌의 유엔사무소를 공격, 난민 100여명을 학살했다.

2003년 3월 미국 여성 평화운동가 사망
2003년 3월 이라크전에 세계의 관심이 쏠려 있을 때에는 미국 여성 평화운동가를 불도저로 밀어 사망케 해 비난을 받았다.

2002년 11월 영국인 UN 구호요원 사살
2002년에도 서안지역에서 영국인 UN 구호요원을 사살했다.

(세 아이의 죽음 앞에 오열하는 팔레스타인 아버지)


인간 백정들 이스라엘은 "미쳤다"


[가자 지구 난민들에게 구호품 보내기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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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