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용 취업비리 관련 촉발된 녹취 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의 최종 수사결과가 발표됐다. 이유미 구속이고 이준서는 증거없이 구속(?), 김인원 김성호는 부실검증 혐의로 불구속이다. 한 마디로 두 달간 안철수 죽이기 위한 정치검찰의 기획쇼가 아닌가 싶다.

결국 이유미 자작극이 명백한데도 마치 이준서가 시킨 것처럼 이유미와 엮어서 억지로 구속했다. 안철수는 아무런 혐의조차 없었다. 문재인 정권의 정치검찰이 안철수를 죽이려 이잡든 강도높은 수사했지만 단순한 이유미의 개인적 일탈 사건이었다는 이야기다.

문재인 정권의 정치검찰 축소판이다. 검찰이 이준서를 확정적 고의 또는 미필적 고의라는 황당 법조항을 내세운 것은 이준서가 공범이 아닌데도 이유미와 엮기 위한 간교한 술책이라 볼 수 있다. 만약 미필적 고의가 성립한다면 문재인은 문재인캠프의 안철수 죽이기 네거티브 공식 문건 조직적 범죄에 대한 미필적 고의로 구속되어야 한다.

검찰이 두 달이나 시간을 끈 것은 이유미 자작극이 수사 초기부터 밝혀졌지만 이유미만 구속하면 검찰의 체면(?)이 구겨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안철수 죽이기를 위해 이준서를 억지로 엮기 위해 수십번 강도높은 보강수사했지만 결국 아무 것도 없었다는 결론에 감찰도 허탈했던 건 아닐까?

검찰발 이준서가 카톡을 일부 지웠다는 뉴스는 결국 가짜뉴스였다. 검찰이 왜 거짓정보를 언론에 흘렸을까? 이준서를 엮기 위한 검찰의 무리수였다고 볼 수 있다. 이준서가 조작 범죄에 가담했다는 구체적 혐의가 없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권이 이유미의 개인적 일탈 사건인데 안철수 죽이기 차원에서 무리하게 수사했다는 방증이다. 문재인 정권의 정치탄압인 셈이다. 검찰을 지휘하는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이 이번 수사의 배후는 아닐까? 

검찰 수사결과를 분석 정리하면
1.이유미 자작극이다
2.이준서는 억지로 엮어 구속했다
3.이준서가 조작에 가담한 구체적 증거는 전혀 없다
4.두 달간 강도높은 수십차례 소환수사에도 이유미 이외 구체적 증거를 갖춘 범죄자는 없었다.
5.단순 이유미 개인적 일탈 범죄를 질질 끌며 이준서를 억지로 구속한 것은 문재인 정권의 정치검찰이 안철수 죽이기 차원 정치탄압이란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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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