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 텃밭 이야기를 해볼까요.
올해 텃밭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시간대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으로 본 텃밭 채소 및 농작물의 파노라마입니다.

우선 4월초 심은 상추 등 각종 쌈 채소부터 시작입니다.

상추 씨앗도 심었는데 싹이 나기 시작했네요.

각종 쌈 채소 모종을 심어놓은 모습.

가지 모종.

쪽파.

방울토마토.

고추.

토란.

호박.

부추.

오이.

방울토마토.

가지.

상추 싹이 많이 컸네요.

시금치 씨도 뿌렸는데 꽤 컸네요.

쑥갓.

케일.

각종 쌈.



적상추가 제법 많이 컸습니다.

로메인 상추.

열무 씨앗도 심었는데 많이 컸네요.

시금치도 상당히 컸네요.

날씨가 빨리 더워져 채소가 노란꽃을 피웠네요.

상추 씨앗 뿌린 게 이제 수확할 정도네요.

열무도 이제 수확할 수준.

시금치 수확.


갓이 노란꽃으로 변신.

들깨 깻잎이 무성하네요.

고추.

옥수수 씨를 심었는데 잘 자라고 있습니다.

청상추 씨앗도 싹이 많이 났네요.

강낭콩.

고구마.

알타리 무.

어떤가요? 봄날의 텃밭 풍경입니다. 발써 상추 등 각종 쌈 채소는 여러번 수확해 먹었습니다. 시금치, 열무, 쪽파, 얼갈이 배추 등 씨앗으로 심은 농작물도 수확했지요.

텃밭 채소와 농작물은 유기농 웰빙식입니다. 전혀 농약은 하지않고 자연 그대로 기른 작물과 채소이지요. 그래서 채소의 향과 맛이 일품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삼겹살 등 곁들인 웰빙 채소 식사는 그야말로 왕후장상의 식단이 부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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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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