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7.05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선행의 감동' 빛났다 by 진리 탐구 탐진강 (34)
  2. 2009.01.31 군포 연쇄살해범 사진, 조선-중앙 공개 이유? by 진리 탐구 탐진강 (18)
  3. 2009.01.17 아름다운재단 2009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by 진리 탐구 탐진강


무한도전이 또 하나의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에 이어 이번에 MBC <무한도전>은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를 준비한 것입니다. 무한도전은 무더위를 식혀 줄 시원한 노래를 만들자는 목표 아래 7명의 멤버들이 직접 작곡가와 듀엣 가수를 찾아 창작곡을 만들어야 하는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예능 프로그램 사상 가장 의미있는 기록을 남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을 비롯해 수많은 가수 작곡가 등이 참여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은 물론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한 시민들과의 즐거운 만남에서 기념앨범을 판매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는 선행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도전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한도전이 오랜 기간 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끊임없는 변화와 공익의 정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선행과 기부를 통해 공익방송 MBC의 품격을 높이다

무엇보다도 무한도전 듀엣가요제는 이번 기념앨범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7년 12월 '2008년 무한도전 달력'의 판매부터 선행을 펼쳐왔습니다. 당시 총 10만 개가 팔린 무한도전 달력은 3억 5000만 원의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고 합니다. 그 후 '2009년 무한도전 달력'은 약 50만 부가 판매돼 수익금 5억 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의 공익 정신은 올해 1월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돕기에서 극적인 감동을 주었습니다. 봅슬레이 선발대회에 직접 참여해 <무한도전>팀은 그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게다가, 무한도전은 열악한 상황의 국가대표팀을 돕고자 후드 티셔츠와 반팔 티셔츠, 모자 등을 캐릭터 상품으로 판매해 지원에 나섰습니다. 저희 딸들도 무한도전의 취지에 공감해 티셔츠를 구입해 참여했습니다.

이번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기념앨범이 판매되는 MBC 티숍에는 예약 구매자들이 몰려 한때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기념앨범은 10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무한도전>은 올해 초부터 어떤 지방의 논을 분양받아 벼농사를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가을에는 수확한 쌀을 판매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의 공익 정신과 선행은 계속되고 있는 셈입니다.

작곡가 가수와 함께 준비하는 듀엣가요제 아이디어 참신했다

무한도전의 7명 멤버들이 직접 작곡가와 가수들을 찾아가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를 준비하는 과정은 기존 '강변북로 가요제'를 업그레이드한 기획의 참신성이 돋보였습니다. 따라서, 무한도전은 작곡가 가수 등 무려 32명의 대중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승화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듀엣가요제에 참여한 대중 스타들의 면면을 살펴봐도 대단하지만 각각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창작곡과 함께 공연은 많은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유재석은 국내 최고의 힙합 가수 타이거JK-윤미래 부부와 함께 <퓨처라이거>팀을 만들어 창작곡 힙합노래 'Let`s Dance'에 도전했습니다. 타이거JK의 소박한 작업실에 찾아간 유재석은 타이거JK의 배려 속에 직접 곡을 창작했고, 가창력있는 가수인 윤미래는 준비 과정 동안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이거JK의 자상한 모습과 윤미래의 해맑은 미소가 훈훈하게 했습니다.

국내 최고의 힙합 부부 윤미래와 타이거JK의 다정한 장면

박명수는 소녀시대의 'Gee'를 만든 작곡가 E-tribe(이트라이브)에게서 '냉면'이라는 곡을 받아 소녀시대 제시카와 <명카드라이브>팀을 만들었습니다. 정준하는 작곡가 윤종신, 섹시 디바 애프터스쿨과 함께 <애프터 쉐이브>팀을 만들어 '영계백숙'이란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돌+I' 노홍철은 노브레인과 <돌브레인>팀으로 '더위먹은 갈매기'란 록을 만들었습니다.

전진은 가수 이정현, 작곡가 안영민과 <카리스마> 팀을 구성해 라틴댄스와 라틴랩을 가미한 '세뇨리따'란 창작곡을 선보였습니다. 중간점검에서 보여준 노래와 댄스는 짧았지만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길은 윤도현의 YB와 <안편한 사람들>팀을 만들어 '난 멋있어'란 록을 선보였습니다. 리쌍의 길이 비호감 컨셉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무한도전의 제7 멤버로 정착하는 것 같습니다. 정형돈은 에픽하이와 팀을 만들어 기대감을 높여주었습니다.

정형돈 분노의 랩으로 1년치 웃음을 한번에 선사하다

이번에 가장 웃음 폭탄을 준 장면은 정형돈의 분노의 랩이었습니다. 정형돈은 힙합그룹 에픽하이와 함께 힙합가이로 변신해 <삼자돼면>팀을 만들었습니다. 정형돈은 타블로의 권유로 '전자깡패' 'MC빡돈'으로 변신해 분노의 랩 '바베큐'를 선보였는데 갱스터 래퍼의 이미지와 노래 가사가 특이해 많은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정형돈이 "마더, 파더 기브 미 1달러 1200원"을 외치는 부분은 압권으로 웃음보가 빵 터지게 했습니다. 정형돈은 당초 '사회를 향한 메시지를 담아야 한다'며 지구의 온난화를 우려하며 '엘니뇨' 등을 외치다가 실제 랩은 엉뚱한 영어 가사를 보여줘 반전의 묘미와 큰 재미를 주었습니다.



정형돈은 에픽하이와 발로 친 건반으로 곡을 만들며 '진짜 발로 만든 곡'을 선보였지만 오랜 만에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습니다. 정형돈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1년치 웃음을 한번에 선사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정형돈은 '웃기는 것 빼고 다 잘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이번에 그 동안의 설움을 풀어버리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다음 편이 기대된다

무한도전은 듀엣가요제 준비와 중간점검 방송이 끝나면서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했습니다. 무한도전이 언제나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보여주었듯이 듀엣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비롯한 듀엣들이 보여 줄 환상의 무대가 예상됩니다. 그것은 기존 '강변북로 가요제'에서 선보였던 무대 보다 한단계 발전한 프로들의 경연장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예고편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멋지고 진지한 무대 공연이 일부 담겨져 있었는데 프로다운 무대 매너와 함께 듀엣가요 창작곡과 퍼포먼스를 발산했습니다. 전진과 이정현의 카리스마 넘치는 노래와 무대 매너는 물론 자신의 몸에 물을 붓는 이정현의 장면은 다음주를 더욱 기다리게 했습니다. 아울러, 정형돈 유재석을 비롯한 중간점검 과정에서 관심과 시선을 사로잡았던 모습들이 어떻게 실제 공연으로 선보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합니다.

무한도전의 가치는 프로그램 자체의 기획력과 참신한 아이디어의 우수성도 있지만 우리 사회나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특히 무한도전은 방송의 공공성인 공익적 관점을 견지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디어법 음모를 통해 방송을 장악려는 정권으로부터 국민의 방송 MBC를 지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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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군포 살해범 강호순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조선일보의 사진은 1998년 자신이 기르던 개와 함께 찍은 사진이고 중앙일보는 증명사진이었습니다. 경찰이 완강하게 사진 공개를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수신문을 대표하는 조선과 중앙이 동시에 연쇄 살해범의 사진을 공개한 것은 의구심도 드는 대목입니다. 

조선일보는 “법조계에서 일부 반대 의견이 없지 않지만 범죄 증거가 명백하고 공익이 크다면 얼굴을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대법원도 각종 초상권 판결에서 ‘진실한 사실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라면 당사자의 신원을 공개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고 지적하며 공개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대법원의 판시와 법조계 일부의 의견, 신문윤리실천요강을 근거로 들었으며 그 예로 미국, 프랑스, 일본이 피의자 얼굴을 공개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앙일보는 "인륜을 저버린 흉악범의 인권보다 사회적 안전망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 거의 확실시 된 피의자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사회적 응징에 대한 범죄 예방 효과와 공분의 해소, 추가 범죄에 대한 제보 등의 효과가 있다."는 점을 들어 공개를 한다고 했습니다.

(우측 상단이 조선일보가 공개한 사진, 그 아래 중앙일보가 공개한 사진입니다.)

이번 연쇄 살해범은 죄질이 극악무도해 범죄자의 얼굴을 공개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비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흉악범 범죄자의 얼굴 공개는 대세가 되는 분위기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흉악범이라도 가족을 비롯한 인권을 보호해야 하고 초상권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가 흉악범 사진을 전격 공개한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난 2004년 연쇄살인범 유영철 사건이나 2006년 정남규 사건에서는 공개하지 않았던 전례를 깨고 공개한 근본적 이유는 없는지 궁금해 집니다. 반인륜 범죄는 마땅히 얼굴을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은 이미 당시에도 높았다는 점에서 조선과 중앙의 이유는 쉽게 납득이 가지않는 측면이 있습니다.

최근 용산 철거민 화재 참사가 발생해 경찰과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어느때 보다 고조되어 있는 시기라는 점에서 흉악범 사진 공개와 연관성은 없는지 추론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용산 철거민 참사는 경찰특공대라는 공권력에 의해 무리한 진압이 원인이라는 세간의 평가가 있지만 군포 연쇄살해범 검거는 경찰 수사의 개가라는 평가가 일부 적지 않은 편입니다. 사실 경찰에 군포 살해범을 첫 범죄 이후 제대로 수사해 검거했다면 그 이후 무고한 부녀자 살해는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경찰을 칭찬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연쇄 살인, serial killer라는 말을 맨처음 사용한 것은 미국 내에서 범죄를 다루는 FBI에서였습니다. 여기에는 범죄자들의 심리를 연구하는 행동분석부, 즉 BAU라는 곳이 있는데 이 부서의 창립 요원 가운데 한 명인 로버트 레슬러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부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는 ‘크리미널마인드’라는 미국 드리마는 이 부서가 중심입니다.

연쇄살인범들의 특징은 반항할 힘이 없는 약자인 여성, 어린이, 노인 등을 공격 대상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 연쇄 살해범 사진 공개는 국민들의 분노를 범죄자 강호순에게 집중시킬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일 수 있습니다. 대신 용산 철거민 참사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반정부 시위는 관심에서 멀어지면서 서서히 식어버릴 개연성이 큽니다. 흉악범 사진을 공개하라는 국민적 요구와 관심이 큰 시기에 예기치 않게 사진이 공개되면 그 만큼 국민들은 연쇄 살인범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진은 어떤 경로로 어디서 입수했을까요?

조선과 중앙은 사진을 입수한 경위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언론사들의 정보력이 엄청나게 뛰어나다는 점에서 사진을 입수하는 일은 어렵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완강하게 범죄자의 얼굴 사진 촬영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진을 입수하는 일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사진을 보면 공적인 기관과 같은 곳에서 사진을 제보했어야 가능한 일이라는 추정을 할 수도 있는 의문이 남을 것 같습니다. 조선의 개와 함께 찍은 사진이나 증명사진은 아무에서나 구할 수 있는 사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홍콩 언론 사우스모닝차이나포스트가 31일 국제면 톱기사로 인터넷판에 군포 연쇄살인마 강호순에 대한 기사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뉴스한국

사우스모닝차이나포스트를 비롯한 외국 언론에서도 연쇄 살해범에 대한 기사가 대서특필되고 있습니다.

이제 연쇄 살인범의 사진은 조선과 중앙에 의해 만천하에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따라서, 서울신문 등 여타 신문이나 방송 등에서도 앞으로는 범인 얼굴을 계속 보도하게 될 것입니다. 사진 공개가 일부 부작용도 있겠지만 연쇄 살인을 당한 희생자의 가족들이나 국민적 분노에 부응하는 해결책을 찾아가는 측면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과 중앙이 먼저 범인 사진을 공개한 것은 개운치 않습니다. 사진 공개시 입수 경위를 밝히는 것도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국민의 알 권리인데 밝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사진 입수 경위를 밝히는 것이 공익과 국민의 알 권리에 충실한 언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만일 자사의 이익이나 다른 목적으로 이를 숨기고자 한다면 오히려 역풍에 시달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 충격을 준 두 사망 사건의 당사자인 군포 부녀자들이나 용산 철거민들은 모두 공익이 보호해야 할 사회적 약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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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에서 2009년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는 아름다운재단의 공채라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사회에도 공헌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아름다운재단. 뜻 있는 젊은이라면 공익과 기업이 함께 양립할 수 있는 세계적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하다.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나눔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박원순 변호사의 용기가 사회에 큰 변화를 만드는 것 같다.

[아름다운재단 2009년 공개채용 공지문]

나눔의 지혜로운 안내자를 찾습니다.

나눔, 자선을 넘어 변화를 꿈꾸는 <아름다운재단>에   
지혜로운 안내자를 찾습니다.
‘공동체를 생각하는 개인, 개인을 생각하는 공동체’
‘공익이 실현되는 사회, 공익이 확장되는 사회’
‘미래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아름다운재단의 발걸음과 함께하실 분은 
누구라도 응시해주십시오

1. 모집분야 및 인원

모집
분야
담당내용 채용
구분
인원 자격사항
회계 -회계, 세무
-4대보험, 급여
정규직 0명 -회계업무 경력 3년 이상
-4대보험 신고업무, 원천세 및 부가세 등 각종 세무신고 업무, 자체 결산업무 단독진행 가능자
-회계감사 수감 경력 우대
- 더존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온라인사업 -웹디자인 정규직 0명 -웹디자인 경력 3년 이상
국제협력총괄 -국제협력, 연구, 교육사업 총괄 
-국내외 유관 기관 네트워크 개발 및 조직관리 
-실무자역량강화 교육사업 진행
정규직 0명 -유관분야 실무경력자 우대 (팀장급) 
-영문독해 및 회화 상급자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우대
기부문화연구소 -연구조사사업 기획 및 진행 
-기부관련 연구교육 프로그램 (국제심포지엄 등) 기획 및 실행 
-사업기금 및 연구인력 운영
정규직 0명 -영문독해 및 회화중급 이상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우대 
-유관분야 경험자 우대

2. 근무조건 및 대우

    가. 근무시간 : 09:00 ~ 18:00 (주5일)
    나. 급여수준 : 기본급(110만원)+호봉[10만원+{1만원×(연령-20)}]+식비보조금(8만원)
    다. 상 여 금 : 연간 300%
    라. 수습기간 : 입사 후 두 달간 수습 적용, 급여의 80% 지급

     

3. 전형일정

    가. 서류접수 : 2009년 1월 14일(수) - 2009년 2월 1일(일)
    나. 서류발표 : 2009년 2월 9일(월) 오전10시
    다. 면 접 : 2009년 2월 14일(토) (※ 필요시 2차 면접이 개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라. 최종발표 : 2009년 2월 20일(금) 오전 10시
    마. 첫출근일 : 2009년 3월 2일(월) (※ 첫출근일은 경우에 따라 조정 될 수 있습니다)

 

4. 제출서류

    가. 공통 제출서류

    ① 이력서 1부
    (이력서 상단 [지원분야와 연락처]명시/ 문서제목 “[이력서]모집분야_이름”으로 표기)
    ② 자기소개서 1부
    (지원동기, 경력업무중심 구체적 기술/ 문서제목 “[자기소개서]모집분야_이름”으로 표기)
    ③ 경력증명서 / 최종학력 졸업(재학)증명서

    나. 분야별 제출서류

    모집 분야 담당내용채용구분인원자격사항
    회계 ‘아름다운재단 또는 비영리 법인의 회계 투명성을 위한 제안’
    (5페이지 이내 작성)
    온라인사업 아래 모두, 각각 PDF 혹은 PPT 10장 이내
    ① 포트폴리오
    ② 아름다운재단 웹사이트 디자인 평가서
    국제협력총괄 ‘구체적인 프로젝트나 사업 수행 경험을 통해 본
    나의 리더십 성장사‘ 에세이 (1~2페이지 내외 작성)
    기부문화연구소 아래 중에서 택 1.
    ①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사업에 대한 평가
    (1~2 페이지 내외 : SWOT분석-강점, 약점, 기회요인, 위협요인)
    ② 내가 수행하였거나 흥미 있었던 연구프로젝트 (공모사업, 논문 등)에 대한 경험이나 소감
    (1~2 페이지 내외 :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주체 등 명시)


    다. 기타

    : 서류합격자 한해서만, 면접 시 경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 제작물 지참

     

5. 접수 및 문의처

6. 기타

    가. 접수 및 문의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우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나.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 재단의 제반 규정에 따릅니다.
    다.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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