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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29 안철수 관련 네거티브 흑색선전 거짓과 진실 15문 15답 총정리 2017년 최신판 by 진리 탐구 탐진강 (11)


안철수 박사(현 의원)의 국민적 지지와 열망이 커지자 2012년 새누리당과 국정원 댓글부대를 필두로 민주당까지 가세해 기득권 양당과 악성언론에 의한 온갖 흑색선전과 음해 정치공작이 난무했습니다. 지금은 문빠 달레반들이 새누리당과 국정원 댓글부대가 자행한 흑색선전 마타도어를 그대로 자행하는 야만의 폭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안철수 의원이 무섭고 초조하다는 반증이겠지요. 이러한 흑색선전 네거티브 행태는 우리나라 정치판이 얼마나 후진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낡고 썩은 정치는 지긋지긋합ㄴ다.

이제 정치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을 헐뜯고 비방하는 정치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합니다. 국민을 상대로 싸움질 편가르기하고 이간질 헐뜯기하는 정치는 결코 국민 통합이나 화합과는 거리가 멉니다. 미래를 이야기하고 국민 공동체 사회를 지향하는 후보에게 국민의 선택이 따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동안 안철수 의원에 대한 새누리당과 국정원 댓글부대에 이어 문빠 달레반들 그리고 악성언론의 흑색선전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리고 거짓과 진실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 거짓이거나 왜곡 음해하는 악질 마타도어입니다. 헐뜯기 깍아내리기 수준입니다. 심지어 유언비어를 만들어 인신공격 흑색선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Q1. 안랩은 국내용으로 정부 공공기관 매출이 대부분으로 정부가 키워줘 성장한 기업이다?

(답변) 사실이 아닙니다. 안랩(전 안철수연구소)은 민간 기업 매출이 65% 내외이고 공공기관 매출은 35% 내외에 불과합니다. 정부 공공기관은 정보보안에 대한 예산이 너무 적어 저가 백신이나 외산 백신 및 보안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심지어 사이버 안보에서 핵심적인 국가 중요기관도 외산 백신이나 보안제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외국 용병에게 국가 핵심시설을 맡길 수는 없는 일인데요.

우리나라는 제조업 위주 성장정책을 추구해 왔기에 소프트웨어 산업은 열악합니다. 제대로 살아남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거의 없고 전멸할 지경입니다. 그러나 안랩은 매출 13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는 국내를 넘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전세계 시장을 향해 나아가는 대표적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특히 보안 소프트웨어는 정말 보수적인 시장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공공기관은 절대 러시아산 보안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이버 국방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무료 백신 전국민 배포는 물론 사이버 대란 등에서 안랩이 무료 봉사로 국민의 안전을 앞장서 지켜준 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수조원에서 수십조원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Q2. 안철수가 1988년 개발한 백신 V3는 세계 최초의 백신 중 하나가 아니다?

(답변)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는 1986년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브레인’ 바이러스입니다.
그 당시 PC나 인터넷이 발달돼 있지 않아 수년에 걸쳐 디스켓에 감염돼 천천히 전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V3 백신은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가 한국에 상륙했을 때 당시 의대생이던 안철수가 개발한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를 퇴치한 백신 중 하나입니다. 1988년~1989년 당시 전세계에 브레인 바이러스를 퇴치한 백신은 미국 시만텍, 맥아피 등 몇 개에 불과했습니다. V3 백신은 세계 최초의 백신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인 브레인을 퇴치한 백신 중 하나라는 의미입니다. 그 전에는 컴퓨터용 바이러스가 보고된 적도 있지만 일반 PC용 바이러스로 널리 퍼진 것은 브레인 바이러스가 세계 최초입니다.

안철수 박사는 1988년 V3 개발 이래 무려 7년간 의학 공부와 V3 개발을 병행하며 국민들에 공익 차원에서 무료로 배포했습니다. 시만텍 등은 보안회사를 차려 전세계 시장을 공략했던 시기입니다. 안철수 박사가 안정된 의사를 그만 두고 안랩을 창업한 것도 공익연구소 개념에서 외국 기업을 한국 점령을 막고 일반에 무료로 백신을 계속 보급해 사이버 안전을 지켜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995년 당시 돈도 안된다고 정부도 대기업도 도와주지 않던 시절에 작은 중소기업인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를 설립해 온갖 고생 끝에 오늘 날의 안랩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Q3. 안철수가 모든 주식을 직원들에게 나눠준 것처럼 말했지만 거짓말이다?

(답변) 예능 프로그램 내용을 말꼬리잡기 식으로 왜곡해 헐뜯기하는 비방 행태입니다.
'모든 주식을 나눠준 것처럼 말했다'는 것은 당시 무릎팍도사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재미있게 이끌기 위해 질문을 한 것을 잘못 이해한 결과입니다. 2000년 10월 당시 모든 직원에게 주식을 주었다는 내용이 명확히 전달되지 않은 것입니다. 해당 프로를 다시 살펴보면 당시 '모든' 직원들에게 줬다고 했으며, '모든' 주식을 다 줬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경영권이 필요한 주식회사에서 모든 주식을 무상 분배가 가능한 말인가?

그리고 안철수 박사가 직원들에게 무상 분배한 주식은 지분이 2.7% 정도입니다. 일부에서 주장하는 1.5%가 아닙니다. 창업자 CEO가 본인 주식을 무상 증여하는 일은 그때나 지금이나 흔한 일이 아닙니다. 최근 지분의 절반을 사회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에 비추어봐도 당시의 진정성은 의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좋은 일 마저 헐뜯기 흠집잡기 행태는 사라져야 겠습니다.


Q4. 안철수가 PC 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위해 군 입대 아침까지 개발하다가 가족에게 연락조차 못하고 입영열차를 탔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다?

(답변) 예능 프로 특성상 가족에게 인사를 제대로 못했다는 것을 우스개로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를 일부 악의적 말꼬리잡기로 왜곡한 주장입니다.
진지한 토크보다 재미 요소가 강하고 4시간 분량을 1시간에 줄이는 편집 문제로 맥락이 끊길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의 특성도 무시한 말꼬리잡기 식 주장입니다.

안철수 박사가 한 말은 군대 입대 전 아침까지 백신 개발해 PC통신에 올려놓기 가느라 부산의 부모를 비롯 가족과 함께 제대로 식사도 못하고 함께 시간을 못가져 아쉬웠다는 의미입니다. 군대에 입영해보니 다른 사람들은 입대 전에 가족과 식사도 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과 아내 비롯 부모 등 가족에게도 미안했던 것이지요. 1991년 군대 입영 당시 안철수는 전세계에 창궐하기 시작한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퇴치 백신을 만들어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더 컸던 셈입니다.
안철수의 책임감과 공익정신을 칭찬할 일이지요.


Q5. 안철수 박사는 과거 룸살롱 간 적이 있는데 무릎팍도사에서 거짓말했다?

(답변) 예능을 갖고 말꼬리잡기 식 왜곡 비방 행위입니다.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를 다시 봐도 룸살롱이란 말은 전혀 나오지도 않습니다.
무릎팍도사 진행자 강호동이 '단란히 먹는 술집에 가봤냐' 질문에 우스개로 '단란한 게 뭐죠?'라고 답변한 것입니다. 안철수는 1997년 급성 간염으로 입원한 이후 술을 끊고 줄곧 술을 마시지 않아 왔습니다.(정치 입문 후 최근 2~3번 한 잔 건배 수준은 했습니다만)

그렇지만 비즈니스 상 장관 등이 주최하는 술자리에 어쩔 수 없이 참석한 적은 두어번 정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당시 안철수 CEO는 장관 앞에서도 술은 마시지 않았습니다. 당시 증언 기사도 있습니다. 악성언론에서 안철수의 도덕성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룸살롱 단어를 붙여 악의적 공격하는 행태는 추악한 일입니다.

경찰도 안철수에 대한 사찰 조사를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실토한 바 있습니다. 구시대 구태 인신공격 흑색선전은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안철수 박사는 술 담배 골프 등을 하지 않으며 사생활도 매우 깨끗합니다. '걸어다니는 도덕교과서'라는 별명도 CEO 당시 IT/과학 기자들이 지어준 것입니다.


A6. 약 17년 전인 2000년과 2001년에 안철수 박사 부부가 각각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

(답변) 안철수는 이유를 불문하고 곧바로 사과했습니다. 앞으로 더 엄중한 잣대로 살겠다고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 다운계약서(검인계약서 기재 가격)는 국민 대다수가 관행적으로 있어 왔던 일입니다. 사과할 일도 아닌데요.

(문재인은 청와대 민정수석, 핵심 공직에 있던 시절에 다운계약서를 작성했기에 이런 일은 후보를 사퇴할 중대 사안이겠지요.)

그 당시 검인계약서는 실거래 가격과 기준 시가 중 하나를 기재하면 됐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는 2006년부터 실시됐습니다. 2006년 이전에 다운계약서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대부분 부동산 중개소가 작성한 대로 했던 시기였습니다.

납세자연맹도 10여년 당시 다운계약서는 합법적 절세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검인 계약서는 매매 당사자나 그 동의가 있어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데 안철수 박사를 헐뜯기 비방하기 위해 불법 유출한 구청과 여당의 악성 정치공작 행태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특히, 안철수 처럼 깨끗하게 즉시 사과할 수 있는 진정성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과거에 아무 문제가 될 수 없는 관행적 사안임에도 이유를 대지않고 깔끔한 사과를 할 수 있는 안철수 야 말로 대인배이고 용기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A7. 1993년 당시 안철수의 논문 표절 의혹이 있다?

(답변) 악의적 허위 왜곡보도에 의한 일방적 흑색선전입니다.
서울대 해당 교수를 비롯 대다수 전문가들도 표절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대학에서 석사, 박사 논문 발표자가 자신의 논문을 학술저널에 발표하는 것은 국내외에서 적극 권장 의무사항입니다. 이공계 논문의 경우 제1저자 외에 제 2, 3 저자는 제1저자에게 조언, 조력을 준 사람을 다 올리는 것이 규칙입니다.

이를 표절 운운하는 것은 무식하거나 악의적인 행위입니다.


A8. 1999년 산업은행 투자팀장 강 모씨가 안철수 박사에게 뇌물을 받았다?

(답변) 전혀 사실이 아닌 음해 흑색선전입니다.
당시 전도유망한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에 투자하려는 투자자가 오히려 넘쳐났는데 뇌물을 주면서 투자 유치하는 일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강씨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고 당시 검찰 수사에서도 안랩은 아무 문제점도 없었기에 수사 대상도 아니었습니다.


A9. 안철수가 전세 살이 안했는데 전세 설움을 안다고 거짓말했다?

(답변) 악의적 왜곡 주장에 의한 헐뜯기 흡집내기 행태입니다.
안철수 박사는 결혼 후 약 8년 정도 전세 살이를 했습니다.

안철수 박사는 결혼 전부터 동생들과 함께 살던 집에서 1988년 김미경 교수와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 집에서 딸을 낳고 약 1년 반 정도 거주한 후에 1989년 말에 부모님이 마련해준 아파트로 동생들과 함께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한 집은 사당동 소재 25평 아파트인데 축의금, 결혼자금 등을 모아서 부모님이 신혼집으로 마련해준 것입니다. 안철수는 그 집에서 4년간 살았고, 그 후에는 직장, 유학 등으로 여러 차례 이사를 다녔습니다.

안철수 가족이 자기 집이나, 부모님 소유의 집이 아닌 다른 사람의 집에 전세로 거주한 기간은 8년입니다.


Q10. 1999년 안랩 CEO 시절 당시 BW 저자 발행 의혹이 있다?

(답변) 적법한 절차에 의한 BW 발행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BW 발행과 관련해서는 강용석 새누리당 전 의원이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는 등 여러 차례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세무당국의 조사 2차례, 그리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에서 검토한 끝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론이 내려진 사안입니다.

BW 가격은 외부기관의 적정 평가에 의한 정상적 절차는 물론 주주총회까지 거쳐 투명하게 진행된 일입니다. 적법하고 정상적인 BW 발행마저 문제삼는다면 자본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Q11. 2000년 안랩에 V3 백신을 국정원과 협의없이 북한에 제공해 국가보안법 위반 의혹이 있다?

(답변) 안랩은 V3 백신을 북한에 제공한 일이 없습니다. 어이없는 악성 흑색선전입니다.

V3 백신 프로그램을 북한에 제공한 사실 자체가 없기 때문에, 국정원 통일부 등 국가기관의 승인 문제가 성립될 수도 아예 없습니다.

안랩은 2000년 4월에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 V3를 북한에 제공했다는 악성루머와 관련, 안랩은 V3의 소스 코드는 물론 개별 백신 제품도 북한에 전달한 바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Q12. 안랩 창업 초창기에 가족에 이사 및 감사에 등재돼 영향력 행사 의혹이 있다?

(답변) 악의적 비방 행위입니다. 오히려 칭찬받을 일입니다.

안랩 창업 초창기 어려운 시절에 아내, 동생 등이 이사 및 감사에 이름이 등재된 것은 주식회사 상법상 책임만 갖는 위험 부담입니다. 1995년 창업 이후 안랩은 수익 모델이 없어 아무도 이사나 감사로 이름을 올려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대신 책임을 진 것입니다. 가족은 책임만 지고 월급 등 경제적 이득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아내 김미경 교수는 안랩 설립 초창기에 몇 년에 걸쳐 직원 월급 줄 돈이 없으면 자신이 받은 봉급을 쓸 정도로 기여를 했기 때문에 상장 때 스톡 옵션을 받거나 혹은 상장 이후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보수를 받겠다고 해도 누구도 반대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어려울 때부터 함께 한 창업공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미경 교수는 어떠한 형태의 경제적 이익도 받지 않고 안랩이 좋아지던 시기인 상장(2001년) 이전에 이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물론 다른 가족들도 모두 물러났습니다.

제대로 회사가 기틀을 다진 이후 안랩에는 가족이나 혈연이 단 한 명도 근무하고 있지 않습니다. 윤리경영의 모범이라고 할 수 있는 사례를 두고 비판을 하는 것은 황당한 일입니다.


Q13. 안철수가 브이소사이어티 모임에 참여한 것은 문제가 있다?

(답변) 브이소사이어티는 주식회사이며 2000년대 초반 대기업-벤처중소기업 상생 산업발전을 논의하고 공부하는 곳인데 무조건 비판은 옳지 않습니다.

브이소사이어티는 벤처산업의 미래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모임으로 바람직한 일입니다.
대기업과 벤처기업 CEO들이 모여 대한민국 벤처 산업의 발전을 위한 경험 공유, 학습과 협력 등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주식회사입니다.

일각에서 말하는 재벌 2, 3세들과의 사교모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각각 참가자들이 주식회사 출자금(각각 2억원)을 내고 설립된 주식회사이기에 투명한 경영 형태와 더불어 학습모임이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브이소사이어티는 매주 정기포럼을 개최하여 주주 및 외부인사들과 경제 및 기업현안에 대해 세미나와 컨퍼런스 형식으로 논의를 했으며 이후 후발 벤처기업들에게 관련시설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안철수는 2005년 안랩 CEO 사임 후 미국 와튼스쿨 MBA 유학을 가면서 브이소사이어티 모임은 참석치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브이소사이이어티는 대기업과 벤처기업이 함께 대한민국 경제 및 산업 발전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Q14. 안철수는 브이소사이어티 당시 2003년 최태원 SK 회장 구명 탄원서에 서명했다?

(답변) 안철수는 탄원서에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브이소사이어티 회원 44명이 탄원서에 서명했지만 안철수는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흑색선전 공세가 십자포화일 때 안철수가 사과한 것은 10여년 전 일에 대해 경황이 없어 오래 전 일이라 잘못 알았던 것 같습니다)


Q15. 안철수 박사의 부인 김미경 교수의 서울대 임용은 특혜다?

(답변) 정상적 임용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을 특혜라고 한다면 황당한 비방 흑색선전입니다.

김미경 교수는 우리나라 여성 중 최고의 융합학문 전문가입니다. 서울대가 요청해 김미경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서울대로 옮긴 것입니다.

김미경 교수는 서울대 의학박사 출신에 삼성의료원 의사와 성균관대 교수로 10년 이상 일하다가 나이 40에 미국 워싱턴주립대 로스쿨에 입학해 법학 공부를 했습니다. 로스쿨에서 일종의 법학박사(JD)를 취득했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증도 획득했습니다.

그 후 스탠포드대학 생명과학과 법센터 연구원으로 일하다 카이스트에 이어 현재 서울대 의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의료, 법학, 지적재산권 등 여러 분야의 여성 전문가로 융합 학문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미경 교수만큼 훌륭한 경력과 실력을 갖춘 여성 인력은 드물 것입니다. 가정 살림은 물론 남편 사업 뒷바라지 등은 물론 전문가로서 스스로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한 김미경 교수는 대한민국 여성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안철수 박사가 의학, 경영, 기업가정신, IT 및 소프트웨어 등 융합학문의 전문가에 비견될 정도로 부인 김미경 교수도 우리 사회에 소중한 자산인 셈입니다.


* 자, 어떤가요?
2012년 당시 새누리당의 흑색선전 이었습니다. 당시 국정원 댓글부대가 안철수에 대한 공격을 문재인에 비해 2배 이상 더 했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새누리당 수법 흑색선전을 요즘은 문빠 달레반들이 그대로 복사해 악질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자행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깔 게 없나요?
더 웃기는 건 깔 게 없자 말도 안되는 이명박과 엮어 MB 아바타 식의 저질 흑색선전을 하기도 합니다. 2011년 이전으로 돌아가 보라. 민주당은 새누리당(한나라당)에 연전연패 하면 사망 작전의 시절이었는데 안철수가 등장해 역사의 물줄기 막는 새누리당 확장 반대를 선언하며 민주당을 살려주었습니다.

그 후 민주당의 박원순에 서울시장 양보-문재인에 대권 양보 유세 지원을 했습니다. 세계 역사상 50% 지지율을 아무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누가 있었습니까? 도움받고도 감사는 커녕 덜 도와줘 졌다면 그걸 까대는 양심불량 후안무치 배은망덕한 자들, 바로 문빠 달레반들이 문제인 겁니다. 그럼 문재인은 혼자 아무 것도 못하는 자 인가요?

먼저 사람이 돼야 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 이제 낡은 구체제 정치 청산하고 미래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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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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