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1.15 미소녀 박신혜 과거 얼굴과 현재 비교해보니 by 진리 탐구 탐진강 (35)
  2. 2009.11.02 남자가 호감가는 여자의 스타일 5가지 by 진리 탐구 탐진강 (73)
  3. 2009.03.04 문근영이 천사인 3가지 이유 "소통과 나눔" by 진리 탐구 탐진강 (51)


최근에 아는 후배 동생 P를 만난 적이 있는데 박신혜 이야기를 했습니다. P는 중앙대학교에 다니고 있어 자연스럽게 박신혜에 대해 급격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P는 학교 앞 음식점에서 박신혜를 본 적이 있는데 싸인을 못받은 것을 아쉬워 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여러 학생이 함께 있어 싸인받을 분위기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P가 자주 보는 드라마가 있는데 '미남이시네요'라고 했습니다.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박신혜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서 꼭 챙겨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적극 추천을 해주었는데 일상에 바빠서 거의 챙겨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P는 박신혜가 같은 대학에 다닌다는 이유도 있지만 연기력도 좋다면서 급격한 관심을 유발시켜 주었습니다.

우연히 박신혜에 듣다보니 관심이 생겨 이웃 블로그를 통해 박신혜와 '미남이시네요' 드라마를 읽어보면서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무엇인가 관심이 끌리면 꼭 찾아보는 버릇이 있어 박신혜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소녀 박신혜는 누구인가?

박신혜는 1990년 2월 18일 광주에서 태어난 이래 학강초등학교를 거쳐 서울의 영파여자중학교, 영파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에 있습니다. 박신혜가 연예계에 진출한 것은 2003년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데뷔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그리고 박신혜는 2003년 '천국의 계단'에서 여주인공 최지우의 아역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크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박신혜는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촬영 중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기 위해 해군복을 입고 섹시함을 뽐낸 적이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는 장근석, 박신혜, 이홍기, 정용화, 유이, 김인권 등이 펼쳐 보일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요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남이시네요'에서 박신혜는 극중 고미남과 고미녀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소년 미소녀의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초등학교 졸업사진인데 당시에도 역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예쁜 외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는데 눈물 연기가 일품이었다고 합니다.

전설의 고향에 출연한 박신혜의 쪽진 머리가 단아하고 예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궁S에 출연한 박신혜의 모습이 이제는 성숙한 외모와 함께 성인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박신혜가 출연한 TV 드라마 및 영화 
  • 2006년 : 《도마뱀》 - 변자 역
  • 2006년 : 《전설의 고향》 - 소연/효진 역
박신혜는 2007년~2008년 기간 중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에서 MC로도 활약했고 태군 'Call me'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올해는 에뛰드, 다이내믹 킨, 킨 사이다 등 CF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위키백과 참조)

박신혜는 화장품 CF 광고모델로도 등장했는데 꽃보다남자의 이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박신혜의 셀카 사진인데 다양한 포즈가 청순하면서 귀엽기도 하고 여러가지 표정이 싱그럽기도 합니다.

박신혜는 아역부터 얼굴 사진을 살펴보면 갈수록 미모가 살아나는 듯 합니다. 어떨 때는 미소년의 이미지이고 한편으론 귀여운 프리티 우먼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한 박신혜가 다리를 일자로 찢는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가 된 적도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에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박신혜의 모습인데 글래머스한 모습이 포착된 듯 합니다.

박신혜가 장근석과 키스 장면을 보여주는 모습의 사진인데 이런 장면도 있었나 봅니다.

남장의 모습을 한 '미남이시네요'의 박신혜의 모습인데 미소년의 이미지가 넘쳐납니다.

박신혜의 남장 연기는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고은찬 역의 윤은혜, '바람의 화원'에서의 신윤복 역의 문근영에 이어 '미남이시네요'의 고미남 역의 박신혜에 이르는 계보를 형성하고 있기도 합니다.

박신혜를 보면 문근영과 이미지가 유사한 점도 발견되는 것 같습니다. 국민 여동생의 귀여운 이미지를 지닌 문근영과 같이 박신혜도 귀엽고 예쁜 표정이 비슷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남장에서는 미소년의 이미지로 유사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박신혜는 과거의 청순한 얼굴의 미소와 현재의 환한 웃는 모습이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문근영에 이어 차세대 국민여동생의 이미지를 쌓아가는 미소녀 박신혜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모두가 좋은 여배우로 성장해 나아가기를 기대하면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남자들은 어떤 여자에게 호감을 느낄까요? 남자들은 겉으로는 예쁜 여자가 좋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막상 예쁜 여자의 기준이 무엇인가 묻는다면 조금씩 다를 것입니다. 인형같이 예쁜 여자에 대해 남자들은 부담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단지 예쁜 여자라고 배우자로서 충족 조건이 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남자들은 화려한 외모의 예쁜 여자 보다는 귀엽고 착한 스타일을 결국은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실제로 어떤 설문조사를 살펴보면 남자들이 애인삼고 싶은 여자 베스트에서 1위는 귀여운 여자(39%)로 나왔습니다. 그 다음으로 2위는 근소한 차이로 착한 여자(36%)로 나타났습니다.  예쁜 여자(14%)와 섹시한 여자(11%)는 크게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결국 남자는 외모만 출중하다고 애인이나 배우자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해 줍니다.

그러면 남자가 반하고 호감가는 스타일의 여자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어찌보면 남자들은 단순한 것에 호감과 감동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자도 비슷할 수 있지만 약간의 편차와 온도차는 있겠지요.


남자가 호감가는 여자의 매력적 행동 스타일은?

남자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여자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남자에게 책임감을 많이 강요당해 왔습니다. 그래서 남자들 특유의 자존심이 강한 편입니다. 감성적인 여자의 자존심과는 조금 차이가 있겠지요. 그러나 여자에 비해 남자가 단순하기도 합니다. 여자에 보기에 간혹 남자의 행동이 유치해 보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여자가 남자의 자존심을 세워주면 남자는 여자를 달리 생각할 것입니다. 남자는 자신을 이해해주고 최고라고 인정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믿어주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여자가 있다면 남자는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마디 말이라도, 말끝마다 '남자가...' 이러는 것 보다 '당신 멋져' 라는 말이 좋겠지요.

                     착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문근영은 사귀고 싶은 스타일 1위를 독차지한다

남자의 이야기에 웃어주는 여자

조금 이상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중년 남성이 카페를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가는지 묻는다면 카페의 마담이나 여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는 것이 이유 중 하나라고 합니다. 여자가 남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편안하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일입니다.

남자들은 복잡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외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도 힘든데 여자 친구와 만날 때 마다 옥신각신해야 한다면 여간 고통스런 일이 아닙니다. 여자를 만날 때 행복감은 바로 여자의 예쁜 미소일 수 있습니다.

20년전 변진섭이 부른 유행가 '희망사항' 가사 중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나는 그런 여자가 좋더라'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듯 합니다.
                                               희망사항 (노래 변진섭)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윤기가 흐르는 여자
내 고요한 눈빛을 보면서
시력을 맞추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웃을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내가 돈이 없을 때에도
마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여자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
껌을 씹어도 소리가 안 나는 여자
뚱뚱해도 다리가 예뻐서
짧은 치마가 어울리는 여자

내가 울적하고 속이 상할때
그저 바라만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
나를 만난 이후로 미팅을
한번도 한번도 안한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사려깊고 지혜로운 여자

보통은 남자들이 여자에게 밥을 사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요즘은 과거와 달리 여자가 밥을 사는 경우도 많아진 것 같기는 합니다. 남자가 항상 돈이 많지는 않습니다. 어떤 모임에서 남자가 돈이 없을 때 아무도 몰래 조용히 남자에게 밥값을 쥐어주는 여자의 모습은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겠지요.

남자는 대개 자신이 여자의 밥값을 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시절, 친구 A군이 생각납니다. 취업에 계속 낙방한 백수인 A군은 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이미 직장에 다니고 있던 터라 매번 데이트 비용을 부담했습니다. A군은 초라한 자신에게 낙담해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이 항상 부담이 됐고 결국 오해가 싹터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가끔 여자가 남자에게 밥값을 내는 것도 좋습니다. A군의 사례처럼 부담을 느낄 정도가 되지는 않도록 남자의 자존심을 고려해 사려깊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남자의 자존심을 살려주면서 밥값을 내는 지혜를 발휘한다면 두 사람이 더욱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윤활유가 될 것입니다.

애교있고 귀여운 여자

남자들은 대부분 핑크색에 유난히 약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귀엽고 밝은 여성 느낌이라서 그런 듯 합니다. 저는 핑크색도 좋지만 노란색도 좋더군요.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노란색 옷을 입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들이 핑크색 옷을 입은 여자를 선호하는 것은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겨서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남자들 마다 다소 편차는 있겠고 여자도 개성에 따라 잘 맞는 색상이 있겠지만요.
 
여성적 매력에다가 애교있고 귀여운 여자라면 금상첨화가 될 것입니다. 남자는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귀여운 여자에게 더 끌리기도 합니다. 남자들은 보호본능과 부성애를 자극하기 때문이지요. 남자가 '오늘 힘든 일 있었어'라고 하는데 '나도 힘들었어'라고 하기 보다는 '무슨 일 있었어?' '힘들었겠네.'라고 위로해주고 즐거운 이야기로 분위기로 전환해준다면 스트레스도 풀리지만 고마움이 절로 들 것입니다.

배려하고 칭찬해주는 여자 

여자도 그렇지만 남자도 칭찬에 약한 것 같습니다. 박력이 철철 넘치는 남자도 여자 앞에서는 때론 아이처럼 온순해지기도 합니다. 모성애에 약한 남자들의 속성상 여자에게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겉으로는 큰 소리를 치는 남자지만 속으로는 여자의 칭찬을 듣고 싶어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 유치한 아이와 같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남자답다고 칭찬해주는 것이 효과적일 것입니다. 허풍같은 남자의 자랑에도 귀기울여주고, 남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칭찬과 배려에 기고만장할 수도 있지만 자신을 칭찬하는 여자에게 더욱 호감이 들 것입니다.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에게 충성을 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남자는 청순한 스타일의 여자에 관심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순한 신비로움은 늘 남자를 설레게 합니다. 그렇다고 늘 같은 모습을 유지하기 보다는 때론 청순함에다 발랄한 모습의 변신을 하는 것도 시도해 볼만 하겠지요. 다소 남성적 여성이 때론 다소곳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남자를 끄는 매력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어찌보면 쉬운 듯 하면서도 쉽지않은 것이 남자와 여자의 사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해주는 것이 시작일 듯 합니다. 당연한 진리를 알더라도 실천이 결과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꿈(희망)이란 간절해야 하고 열정을 다해 도전할 때 현실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희망사항이 아니라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는 셈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향해 얼마나 간절하고 얼마 만큼 실천하고 있을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 근영입니다. 점하나만 찍으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 걸로는 제 마음을 표현하기엔 부족했었는지 이렇게 몇 자 더 붙여서 글 남기고 갑니다. 그동안 바람의 화원, 윤복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고 또 좋은 소식 전해주시려고 힘써주신 것 너무 감사드린다고 꼭 전하고 싶어서요.
[사진 문근영 인증샷 : 쿠키뉴스]

베스트 커플상도, 대상도, 어제 받았던 최우수상도 모두 여러분의 열정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횽들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언니분들도 잔뜩이시더근영. 능력자 횽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저의 피와 뼈와 땀이 되었습니다.제가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연기! 더욱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꼭”


문근영이 1일 새벽 디시인사이드의 '바람의 화원 갤러리'와 '문근영 갤러리'에 연이어 글을 올려 팬들의 사랑에 대해 감사를 전했던 주요 내용입니다. 팬들도 수백개의 댓글로 환영을 표했습니다. 이번 일은 네티즌과 소통하고 배려할 줄 아는 문근영의 진면목을 다시한번 보여준 사례입니다.

우리나라 연예인 중에서 문근영 만큼 외모에서 마음까지 아름다운 연예인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근영이 단지 '국민여동생'이라는 칭호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님을 증명해준 사건 중 하나입니다.

문근영 소식이 언론에 알려진 후 디시인사이드는 3일 갤러리 사이트 등 게시판이 거의 마비되었습니다. 디시인사이드는 ‘분산서비스거부(DDoS)’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인해 접속 장애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고는데 디도스 공격 때문인지 또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많이 몰려 과부하로 발생한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사진 스타뉴스 문근영 모습]


소통과 배려가 자연스런 마음 천사

문근영은 또 하나의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형떡밥근봉입니다. 디시인사이드에서 글을 남길 때의 문근영 필명이라고 합니다. 문근영은 필명에서도 인터넷 커뮤니티의 성격에 맞게 만들 정도로 세심한 배려가 묻어납니다. 이는 소통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횽들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언니분들도 잔뜩이시더근영.'와 같은 인터넷 문체를 사용할 정도로 네티즌들의 입장에서 소통하는 방식도 다른 여타 연예인들과는 차별이 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기부 천사

문근영은 남몰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대표적 연예인입니다. 문근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8억5000만원을 기부한 익명의 기부자로 밝혀지면서 '기부천사'로 불리고 있기도 합니다. 연예인들이 사회 공동체와 함께 하는 일원이기도 하지만 대중 앞에서 서야하는 공인의 신분이라는 점에서 기부는 사회적으로 공익의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롤모델을 만들어주고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있어 모범이 된다는 점에서도 문근영의 나눔과 사랑의 기부는 칭찬받을 만 합니다.

도전과 열정을 불태우는 연기 천사

'바람의 화원'에 남장여인 신윤복으로 출연한 그녀는 지난 1년을 온전히 드라마에 바쳤고 드라마 촬영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불상사를 겪으면서도 연기에 몰입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내 문근영은 연말 연기 대상 수상을 했고 펑펑 눈물을 흘렸고 팬들은 그녀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어린신부' 이후 국민여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 별명은 곧 족쇄가 되었으나 이내 그 족쇄를 풀고 새로운 연기자로서 평가를 받은 것입니다.

문근영이 아름다운 천사인 이유입니다. 문근영은 다른 연기자와 달리 역경과 도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연기자의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남몰래 선행을 베풀 줄 하는 마음씨 고운 20대 초반의 국민 여동생입니다. 그리고 세상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우리 곁에 있는 친구입니다. 앞으로 오피니언 리더는 물론 연예인들도 문근영과 같이 대중들과 가까운 생활 속에서 소통하고 나누며 배려할 줄 알아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성공할 듯 합니다. 문근영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