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3.05 김연아 미니홈피, 곽윤기와 007포즈 '멋져' by 진리 탐구 탐진강 (49)
  2. 2010.02.21 이정수 금메달 2관왕과 89년생 2NE1 신화..성시백 실격과 0.006초 불운의 눈물 by 진리 탐구 탐진강 (37)
  3. 2009.11.24 무한도전, 쩌리꽝-또라이-무개념 4종 설전 왜? by 진리 탐구 탐진강 (86)
  4. 2009.09.05 강혜정 임신에 타블로의 솔직한 결혼 발표, 그 의미와 감동 by 진리 탐구 탐진강 (23)
  5. 2009.03.26 WBC 올스타 명단, 한국 야구팀 김태균 등 4명 진정한 1위 by 진리 탐구 탐진강 (4)


김연아가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감동했다고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밝혔습니다. 김연아는 밴쿠버올림픽 남자 5000m 쇼트트랙 계주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우리나라 선수들이 모두가 한국 응원단을 향해 큰절을 올리는 사진에서 밝힌 감사의 소감이었습니다.
"정말 감동이었다... 내가 대한민국 사람이라는게 자랑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고 피겨여왕에 등극한 김연아도 일반 응원단의 한 사람으로서 다른 경기를 보면서 느끼는 감동은 우리와 똑 같은 심정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김연아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애국심과 자부심을 표현해 가슴뭉클하게 했습니다. 김연아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준 감동은 실로 엄청났는데도 김연아는 오히려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감동을 받았다는 것은 그녀 나름대로 특별한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김연아는 지난 2월 26일 세계신기록으로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그 다음 날인 27일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응원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에 나선 바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연아는 올림픽 폐막 후 2박 3일의 짧은 고국 방문을 마치고 캐나다 토론토로 다시 건너간 후 쇼트트랙 사진을 비롯해 밴쿠버올림픽 기간 중 틈틈이 촬영한 사진들을 한꺼번에 미니홈피에 등록한 것이었습니다.

                         남자 5천미터 계주에서 큰 절로 인사하자 김연아는 감동을 받았다

김연아가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들에는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모처럼 다른 선수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김연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루에만 17개 글단위의 사진을 대거 올렸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사진은 김연아와 곽윤기 선수가 서로 등지고 서서 007 손가락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김연아와 곽윤기가 등지고 서서 007 포즈를 취하는 장면

그리고 김연아의 미니홈피 사진에는 여러가지 장면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경기 이틀 전 브라이언 오서 코치 및 코치들과 여유롭게 나들이를 하기도 했고 올림픽 폐막식에서 기다리다 지친 선수들 모습, 그리고 김연아와 나가수를 비롯 이호석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습니다.


김연아는 특히 곽윤기의 시건방춤이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사진이 흔들려 잘 안보이지만 곽윤기의 희미한 모습이 당시 현장 분위기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여자 선수들 끼리 찍은 사진도 있었습니다. 곽민정 이상화 등 여자 피겨, 스피드, 쇼트트랙 선수들이 모두 함께 모인 자리의 사진이었습니다. 싱그러운 미소가 밝고 아름답습니다. 


김연아는 모처럼 주어진 시간을 홀가분하고 재밌는 보냈고 그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올린 것 같습니다. 당시 김연아는 이미 피겨여왕에 등극한 후 부담감을 덜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연아는 관람객 입장에서 즐거운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었던 셈입니다. 일반 나이 또래와 같이 생활하는 평범함이 미니홈피와 사진에는 묻어났습니다.

                            김연아(좌)가 사진촬영하는 것을 바라보는 곽윤기 모습이 다른 사람들 카메라에 잡혔다

역시 김연아를 비롯한 젊은 스포츠 스타들은 대부분 미니홈피를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잘 활용할 수도 있고 경기장에서 시건방춤을 즐길 수 있는 세대가 된 셈입니다. 김연아 미니홈피 사진들은 팬서비스가 아닌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캐나다에서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해야 하는 김연아가 심적 부담없이 지낼 수 있어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그 자유는 잠시이고 다시 선수로 돌아가야 하는 김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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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이정수 선수가 1000미터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이 됐습니다. 이호석은 지난번 500미터 결선의 악몽을 이겨내고 은메달을 땄습니다. 그러나 성시백은 준결선에서 줄곧 1위로 달리다 아깝게 3위로 골인해 결선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여자 1500미터 결선에서는 이은별과 박승희가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최종 결선에 이은별 박승희 조해리가 모두 결선에 진출해 3명이 팀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았는데 중국 선수에 밀려 은메달 동메달에 그친 것은 다소 아쉬움도 남습니다. 

이정수가 금메달 2관왕에 등극함에 따라 앞으로 남자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금메달 3관왕도 바라보게 될 듯 합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국가별 메달순위 4위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이번 금메달 4개 모두는 1989년생 21살, 젊은 선수들이 일구어낸 성과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정수를 비롯 모태범 이상화 선수가 모두 1989년생으로 21살입니다. 제갈성렬 해설위원이 말한 투애니원(21) 신화가 계속되는 셈입니다.


이정수는 금메달 2관왕에 등극하며 한국 쇼트트랙 1인자 면모를 과시했다

섹시백 성시백의 노메달과 실격, 거듭되는 불운의 눈물 안타깝다

그런데 섹시백 별명의 성시백이 결선 진출에 좌절한 것은 지난 1500미터 경기에서 이호석과 충돌해 5위로 노메달에 그친 것에 이어 여러 아쉬움이 남습니다. 성시백은 준결 예선에서 1위로 질주하다 마지막 한 바퀴에서 순간 방심해 미국의 안톤 오노에서 1위를 내주고, 결승선에서 캐나다 찰스하멜린에게 아주 미세한 0.006초 차이로 3위로 밀리는 불운을 당했습니다. 게다가 순위 결정전에서 먼저 들어왔으나 실격으로 처리되는 비운까지 겹쳤으니 불운의 연속이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안타까운 성시백의 불운의 눈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시백 미니홈피에는 불운의 연속을 잊고 힘내라는 응원 메시지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쇼트트랙 경기는 남자와 여자 모두 최선을 다한 경기였고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골고루 땄다는 점에서 우리나라가 여전히 쇼프트랙 최강국임을 입증한 날이었습니다. 다만 남녀 동반 금메달을 노렸는데 여자 경기에는 3명이나 결선 진출했지만 각자 경기에 매몰돼 전체 팀워크를 통한 팀플레이가 제대로 먹히지 않아 금메달을 놓친 것은 아닌가 마음에 걸립니다.

       모터범 모태범 미니홈피에는 성시백과 이승훈 선수가 격려 글도 올라와 있어 훈훈하다

한편 우리나라는 오늘 남자 1500미터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모태범이 결선에 진출해 메달을 노렸으나 아깝게 5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모터범이라 불리는 모태범이 동계올림픽에 처음 출전해 금메달 은메달 각각 1개씩 수상한 것은 놀라운 기록입니다. 모태범은 스피드스케이팅 단체 추발 경기 하나가 남아 있으니 추가 메달 기회도 남아 있습니다. 아울러, 아직 나이도 어리도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만큼 또 다른 도전에 최선을 다해 멋진 성과를 내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일요일 휴일을 맞아 최대 3개의 금메달을 바라보는 골든 데이를 기대했던 점에서 다소 아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모두가 최선을 다한 경기였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불운의 연속으로 의기소침할 수 있는 성시백도 다시 힘을 내서 다음 남자 쇼트트랙 500미터와 단체 계주 종목에서는 꼭 금메달을 따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올림픽 대표팀도 아직 경기가 여럿 남아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후회없는 경기를 펼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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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무한도전이 요즘 싸움판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음식의 참맛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뉴욕으로 건너간 무한도전이 오히려 국내에서 피아 구분도 없이 서로 비판과 비난의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아이러니합니다. 좋은 취지로 마련된 '식객' 프로젝트가 왜 이런 논란 속에 빠진 것일까요.

우선 다소 경솔했던 쩌리짱 정준하의 태도가 발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청자들의 비판과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여기까지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끔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의 특성상 설정이든 리얼리티이든 연기자들이 화면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는 시청자들에게 논란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2라운드였습니다. 명셰프와 정준하의 실랑이를 두고 양셰프가 해명하는 와중에 새로운 도화선이 되었고, 급기야 타블로의 형인 이선민이 비판에 가세하면서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선민의 원색적 비난에 대해 합합 가수 데프콘이 이선민을 강력 비판하면서 그야말로 점입가경인 형국입니다. 무한도전 식객편이 '비난 자객' 4종 설전 세트가 된 셈입니다. 무한도전 설전 4종 세트 비교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1차전] 쩌리짱 정준하는 한순간에 왜 '쩌리꽝'이 되었을까?
 

무한도전 식객 프로젝트 '뉴욕편'이 방송된 후 시청자들은 정준하의 무례한 태도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습니다. 우리 음식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뉴욕으로 간 유재석팀과 박명수팀은 해외 유명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한식 요리사로 유명한 명현지 셰프(명셰프)와 양지훈 셰프(양셰프)를 멘토로 맞아 각각 한식 메뉴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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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같은 팀을 이룬 정준하와 유재석은 뉴저지에 숙소를 구해 김치전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현지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합류한 명현지 셰프의 조언을 듣지 않은 정준하의 고집스러운 행동과 태도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것입니다. 정준하는 김치전을 만들던 도중 명셰프와 의견 마찰로 냉전 사태까지 이르렀습니다.

명셰프가 "김치를 너무 씻은 것 같다 매콤한 맛이 안날 것 같다"고 말하자 정준하는 "김치전에 무슨 매콤한 맛이냐 맛만 있으면 된다"고 명셰프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그 후 "반죽이 묽으며 재료양이 적다"는 명셰프의 말에 정준하는 말을 듣지않고 계속 고집을 피웠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유재석은 "사부 말 좀 들어요"라며 중재에 나서기도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심지어 정준하는 김치를 씻다가 하수구가 막히자 명셰프에게 "하수구를 뚫어달라"고 무례한 요구를 하기도 했으며 재료와 반죽에 대한 명셰프의 조언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일관하다 결국 김치전을 여러차례 태워버리기도 했습니다. 김치전이 잘 안되자 풀이죽은 정준하에게 오히려 명셰프가 '미안해요'라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 양지훈 셰프는 그 동안 미운 오리새끼와 같던 길에게 "레스토랑에 데리고 가서 키워야겠다"며 그의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을 칭찬해 주어 대조적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송이 21일 저녁에 나간 직후 시청자 게시판과 블로거들은 정준하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이어졌습니다. 설사 기획상 설정이라하더라도 정준하의 행동은 너무 무례한 태도라는 반응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명셰프가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서 무시한 것이냐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최근 쩌리짱으로 주가를 날리던 정준하가 '밉상짱' '쩌리꽝'이란 별명으로 추락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1차전입니다. 방송에서 이같은 논란은 간혹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면 좋은데 논란은 다시 재점화를 하게 됩니다.

[2차전] 타블로 형 이선민의 무한도전 원색비난 '화 키웠다'

무한도전 논란은 22일 타블로의 형인 EBS 유명 영어강사 이선민(데이브)이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에 무한도전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게재하면서 일파만파로 번졌습디다. 이선민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뉴욕 간다기에 도대체 결과물이 어떨지 살짝 걱정은 했다만, 보면서 완전 낯뜨거워 미치는 줄 알았다. 그런 질 떨어지는 개그는 그냥 우리나라 안에서만 해 제발. 해외에, 그것도 하필 세계의 중심 뉴욕까지 가서 또라이짓 하는 건데?"라고 비난해 그 수위가 도를 넘었다는 네티즌들의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특히나, 이선민은 학생들이 즐겨 시청하는 '스타 잉글리시' 방송강사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질 떨어지는 개그" "ARE YOU FUCKING SERIOUS?" "쓰레기를 기획한 mbc 놈들" "쪽팔린 추태" "기생충 같은 기자들" 등 입에 담기 힘든 표현까지 구사하며 맹비난을 했습니다. 더 나아가 유재석이 미국 방송국에서 메뚜기춤 개그를 선보인 것도 싸잡아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미니홈피 글이 논란이 일자 이선민은 
미니홈피 프로필에 "무도 뉴욕 에피소드를 보며 짜증난걸 개인 홈피에 그대로 써놓은 걸 읽어보는 게 그리 재밌나? 16년간 나가 살면서 미국사회에 내재된 편견과 차별을 경험해서인지 어제 화면에 잡힌 무도 MC들 대하는 미국인들의 태도가 참 불편했거든?"이라고 해명 글을 밝혔지만 무례한 태도로 또 다시 불씨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백번 양보해서, 말(글)이란 것이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인데 자기의 주장을 밝히려거든 세련되게 표현해야 했다면 이선민의 행동에 비판을 했습니다. 감정 덩어리만 가득한 원색 비난은 결코 이선민을 용서하기 힘들다는 반응이 다수를 이뤘습니다. 글 더보기를 펼치면 이선민의 글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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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양셰프의 정준하 옹호 글은 명셰프 비난인가?

네티즌들이 이선민에 대해 비난 일색이던 때에 또 하나의 불씨가 23일 타올랐습니다. 무한도전 뉴욕편에서 명셰프와 함께 멤버들의 멘토로 함께 등장했던 양지훈 셰프는 자신의 블로그에 정준하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확산되자 자진 삭제했습니다. 양셰프는 "모든 연기자들은 진지했다. 정준하씨는 어머님께 배워서 올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는 정준하를 옹호한데 이어 "초보들이 실수를 했다고 해서 그걸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은 인간성의 문제"라며 명셰프에게 비판을 가했습니다.



또한 양셰프는 "촬영 시간이 새벽 1시쯤이었다. 출연진과 스태프가 모두 지쳐 예민한 상태였다. 이전에도 여러번 만났기 때문에 어느정도 서로 친숙한 상태였다. 하수구를 대신 뚫어달라고 할 정도는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무한도전'은 '헬스키친'이 아니다. 쉐프는 쉐프지 연기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꼭 버릴 필요는 없었다. 세계최고인 고든램지라면 모를까. 일반 어떤 사람이라도 그 사람 앞에서 그사람의 동의없이 그 결과물을 버린다면 그때부턴 존경심 따위는 없어진다. 그건 주방에서도 기본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네티즌들은 양셰프의 글이 오히려 명셰프나 정준하 그리고 무한도전 스텝들 모두의 입장을 난처하게 하고 논란을 더욱 확산하게 하는 것이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양셰프가 논란을 잠재우기 보다는 사려깊지 못한 행동으로 오히려 논란을 증폭시키는 촉매제가 되는 것이란 주장이었습니다. 양셰프는 글을 삭제한 후 "그냥 내 개인 생각이었고 내 공간에 쓴 아주 개인적인 글이었다. 어떠한 오해도 없으시길 바란다"라며 추가 해명글을 미니홈피에 올렸다가 모두 삭제했다고 합니다. 더 보기는 양지훈 셰프가 미니홈피에 올린 글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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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데프콘 '캐나디안 이선민은 완전 무개념' 직격탄 날려


무한도전 식객편은 여기서 그치지않고 무한 자객편으로 둔갑한 상황으로 발전했습니다. 힙합가수 데프콘은 이선민을 향했습니다. 데프콘은 "일어나자마자 막 열이받네? 타블로 형 이선민씨는 완전 개념이 없으시고만? 동생앞길 가로막을 무서운 양반이셨어. 한국사람이 아니라 캐나디안이라서 그렇게 당당하신가는 모르겠지만, 코리아에서 돈 벌어서 달러로 저금하시는 분이 그래도 한국사람들 불편하게는 안 하시면서 글을 쓰셔야죠"라며 미니홈피를 통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또한 데프콘은 "사적인 공간에서 쓴걸 왜 보고 그러냐고 한다면 미니홈피는 왜 만들었냐" "문제는 설득력인데 설득력이 완전 꽝" "당신이 정말 배운 사람이라면 나같이 힙합하는 놈과는 뭔가는 좀 다르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고품격 세련미가 넘치는 설득력이 조금이라도 묻어 있었으면 좋았을 것" "무한도전에서 삼겹살 먹고 온 나도 병X이고 추수하러 간 당신 동생도 병X이고 앞으로 그 사람들은 뭘 해도 병X짓이 되는거야"라고 일침을 놓기도 했습니다.

데프콘은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를 왜 하냐고? 그러면 배고파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만 뉴욕가서 피자주문 하느냐" "영어가 그렇게 중요해? 무시당한것 같다고? 프로그램 이름 봐봐, 무한도전이야.. 낯선 곳에 가서 부딪히는 모습이 리얼인데" "당신도 현재 타국에서 일종의 힘든 도전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우리 같이 도전하는 사람들끼리 앞뒤 다 자르고 무차별적으로 까지는 맙시다"라며 조목조목 이선민의 글을 비판했습니다. 

사실 그 동안 좋은 이미지를 쌓고 결혼도 앞둔 타블로에게는 형 이선민의 글이 상당히 곤혹스런 일일 것입니다. 실제 타블로 미니홈피에는 수천명의 네티즌들이 폭주해 울분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데프콘은 동생 타블로를 비롯 무한도전을 옹호하면서 이선민의 그릇된 미국 사대주의를 비판하는 성격도 담고 있습니다. 과거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어륀지'라며 영어 지상주의 사고에 대한 반박의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무튼 데프콘은 이선민에게 하이킥을 날린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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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무한도전 '식객' 뉴욕편 최종 대결을 지켜보자

무한도전 제작진은 모 언론 인터뷰에서 "누구나 인터넷 상에서 그런 의견들을 펼칠 수 있다. 그게 지금 사이버 현실이다. 시청자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생각으로 다양한 의견을 게재할 수 있는 것이다. 누가 맞고 틀리다를 말할 수 없기에 딱히 이번 논란에 대해 '무한도전' 측이 대응한다거나 뭔가를 해명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무한도전은 이번 논란에 대해 시청자들의 판단에 맡기고 오직 프로그램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출자인 김태호 PD가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존중한다. 논란이 됐다면 제작진의 책임"이라며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오랫동안 영어과외를 받으며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쉽다고도 했습니다. 이선민의 비판에 대해서도 존중하며 반성한다고 밝혔고 정준하 논란에 대해서도 모든 것이 제작진 책임이라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다음주에 방송될 무한도전 '식객' 뉴욕편의 최종대결에서 정준하와 명셰프가 왜 심각한 갈등을 겪었고 어떻게 해결을 하게 될지 방송될 것이란 암시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토요일(28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한식을 직접 만들어 미국 뉴요커들에게 판매하게 되는 최종 대결이 기대되는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렵사리 비행기를 타고 뉴욕까지 건너가서 한식의 세계화와 참맛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비난과 비판에 직면한 무한도전이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취지 속에 야심차게 준비한 식객 프로젝트가 고생한 만큼 큰 성과를 거두고 시청자들에게 무한도전의 진정한 힘을 보여줄 것을 믿어봅니다. 무한도전의 수많은 도전 속에서도 결국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왔기 때문입니다. 역경과 도전 앞에서 결코 굴하지 않고 끝내 이겨낸 무한도전의 역사는 계속 될 것입니다. 이제 모두 냉정을 되찾고 제 자리로 돌아와 아직 끝나지않은 무한도전 식객 뉴욕편 최종대결을 보고 판단했으면 합니다.

[추가] 타블로형 이선민, 공식 사과 발표
타블로형인 이선민이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이선민은 자신이 출연하는 EBS '스타 잉글리쉬'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이선민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제 자신을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개인 홈피에 올린 글이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 줄은 몰랐습니다."라고 운을 떼며 공식 사과의 글을 올렸습니다. 

이선민은 "누군가에게 보이고자 하는 의도성이 전혀 없는 글이었는데,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상처를 입은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평소에 TV도 거의 안보지만 토요일 무한도전은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고 출연하는 MC 모두들 좋아하는 분들입니다. 제가 쓴 글이 그분들을 근거 없이 욕하는 것처럼 되어버린 건 전적으로 별 생각없이 아무렇게나 글을 쓴 제 책임입니다. 순간적으로 쓴 글이라 맘에도 없던 심한 표현까지 쓰이게 된 것도 사과드립니다.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비하하거나 비난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오해를 살 만한 글이었다는 점, 그리고 열심히 노력한 무한도전 관계자들의 마음이 저로 인해 상하게 된 점, 정말 죄송합니다. 게다가 제 동생이 연예인이고 심지어 무한도전과도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해 많은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제 동생과 가족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적절하지 못한 제 언어선택에 상당히 마음 상하셨을 무한도전 진행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악의적인 글이 아니었음을 밝히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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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강혜정 커플이 공식적으로 10월 중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했습니다. 지난 2월에 타블로는 강혜정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이후 그 동안 방송과 미니홈피 등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다는 점에서 타블로다운 솔직한 심경 고백 발표라고 생각됩니다.

타블로와 강혜정은 지난해 말부터 연애를 시작하면서 서로의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타블로와 강혜정 커플은 지난 해 연말에 펼쳐진 에픽하이의 연말 콘서트 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가지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강혜정이 평소 에픽하이의 음악을 좋아했는데 지인들과 에픽하이 공연장을 찾았고 뒷풀이 장소에 자연스럽게 동행하면서 타블로와 사랑이 싹트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타블로가 강혜정과의 결혼을 내년 상반기 경으로 생각해 온 것으로 예측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결혼을 앞당기게 됐습니다. 이는 강혜정이 임신 5주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속도위반인 셈입니다. 타블로는 강혜정이 임신이라는 점도 공식 발표했습니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열애 사실부터 시작해 임신과 결혼에 이르기까지 밝히는 타블로의 자세는 숨기기에 급급했던 기존 연예인과 차별화되는 것 같습니다. 책임감있고 멋진 남자, 타블로를 느끼게 합니다.

예비 아내 강혜정을 위해 타블로의 당당한 임신 공개 '신선'

그래서 타블로는 네티즌과 팬들로부터 좋은 평가와 함께 축하 메시지가 쇄도하나 봅니다.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결혼 발표 이후 수만명이 에픽하이 홈페이지인 맵더소울닷컴 게시판과 미니홈피를 방문해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대부분이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타블로가 책임감있고 믿음직스럽다" 등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갑작스런 결혼 발표 소식에 놀라면서도 두 사람의 결정에 박수를 보내며 타블로가 강혜정의 평안함을 위해 결혼 발표를 한다는 것에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 믿음직스럽다는 것입니다.


 

현재 타블로와 강혜정은 양가 인사와 함께 결혼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합니다. 양가 부모와 가족은 물론 친구 그리고 팬들의 축복을 받고 당당하게 결혼하는 타블로와 강혜정 부부 탄생이 얼마 남지 않은 셈입니다. 이미 예비 아빠 엄마인 두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는 바로 솔직하게 팬들과 네티즌들 그리고 대중들에게 밝히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타블로는 정형돈의 결혼 축하를 위해 전자깡패 노래를 만들기도 했는데 이제는 자신이 축하를 받아야 할 듯 합니다.

당당하고 책임감있는 타블로의 발표에 결혼 축하 메시지 쇄도

그 동안 타블로와 강혜정은 음악적 취향은 물론 사진 등 여러가지에서 서로 공통적으로 통하는 점이 많았다는 점에서 연애 과정은 물론 결혼 생활도 행복할 것이라고 봅니다. 타블로는 지난 8월 6일 에픽하이의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블로그를 통해 속도위반 가능성을 보여준 바도 있습니다. 지난 8월 초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강혜정과 다정히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것이 예비 허니문 여행이 된 셈입니다.

타블로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 발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타블로는 강혜정과의 결혼 소식과 임신이 꿈만 같다며 두가기 소식을 동시에 전했습니다. 타블로는 강혜정과의 첫 만남부터 첫 눈에 반했고 그것이 운명임을 알게 됐다고 했습니다. 타블로의 세심하고 자상한 마음을 읽게되는 대목입니다. 예비 아내이자 엄마를 향한 타블로의 책임있고 따뜻한 사랑을 듬뿍 느끼게 됩니다.

타블로와 강혜정은 내년 중순 쯤에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 합니다. 내년 5~6월경이면 아빠 엄마가 되는 셈입니다. 타블로는 아이가 엄마를 닮아야 한다며 애교있고 위트있는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타블로도 밝혔듯이 세상 그 어느 부부들과 다를 것 없이, 서로를 아낌없이 사랑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서로를 지켜주며 열심히 살겠다고 했으니 정말 잘 살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타블로의 결혼 발표 전문]

결혼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꿈만 같은 두 소식을 동시에 전하게 됐네요. 첫 눈에 반해 저의 운명임을 알게 된 혜정이와 올해 가을에 결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둘, 내년 중순쯤 이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될 겁니다!

내년에 결혼 할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최근에 알게된 반가운 소식에 결혼식을 좀 더 일찍 하고 싶어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올해 초 저와 제 동료들이 독립 회사를 만든 후 수많은 어려움들을 겪었어요. 때론 일 때문에, 때론 개인적인 문제들로. 그럴 때마다 혜정이가 매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줬어요. 본인도 일이 많았기에 쉽지 않았을텐데, 밤새 일하는 저와 제 동료 모두를 매일 매일 챙겨줬고 저의 꿈을 자신의 꿈으로 삼아 늘 위로해주고 응원해줬어요. 매사에 저를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그녀의 마음 덕분에 평생 느껴보지 못했던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저에겐 세상 그 무엇보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평온함이 우선입니다. 혜정이가 조금이라도 더 마음 편히 저와 함께 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길 바라며 이 소식을 전하는 겁니다.

행여나 언론의 지나친 관심이 혜정이에게 스테레스를 주게 될까봐 걱정도 되지만, 너무나도 행복한 소식인 만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많은 이들의 축복이 그녀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많이 축복해주세요!

아이가 엄마를 닮아야하는데... 꼭 그러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 그 어느 부부들과 다를 것 없이, 서로를 아낌없이 사랑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서로를 지켜주며 열심히 살겁니다!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타블로는 이 날 오후 3시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두들 축하해줘서 고맙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남편+아빠가 되겠다”고 영어로 감사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타블로는 3일전인 9월 2일에도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 날 강혜정과의 결혼 발표가 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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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WBC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올스타 명단입니다. 대한민국은 전체 12명의 포지션별 명단 중에서 총 4명으로 국가별 1위, 일본은 3명으로 2위입니다. 우리나라가 진정한 1위인 것입니다.

내 야 수  : 김태균 (대한민국) 이범호 (대한민국) 지미 롤린스 (미국) 호세 로페스 (베네수엘라)

외 야 수  : 아오키 노리치카 (일본) 프레드릭 세페다 (쿠바)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쿠바)

포     수  : 이반 로드리게스 (푸에르토 리코)

지명타자 : 김현수 (대한민국)

투    수  : 봉중근 (대한민국) 마쓰자카 다이스케 (일본) 이와쿠마 히사시(일본)


국가별 올스타 숫자입니다. 우리나라가 4명으로1위입니다.

대한민국 : 4명(김태균 이범호 김현수 봉중근)

일본 : 3명

쿠바 : 2명

푸에르토 리코 : 1명

미국 : 1명

베네수엘라 : 1명


WBC 조직위원회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한 16개국 중에서 이번 대회 각 포지션별로 두각을 드러낸 선수들로 구성된 ‘올 토너먼트 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각국 기자단의 투표로 만들어진 이 명단은 투수 3명을 포함, 총 12명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은 김태균 이범호 봉중근 김현수 등 16개국 중 최다인 4명을 배출했던 것입니다.

김태균은 이번 대회에서 타율 0.345(29타수 10안타) 3홈런 11타점을 기록해 1루수에 당당히 만장일치로 이름을 올렸고, 타율 0.400(20타수 8안타) 3홈런 7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른 이범호는 3루수에 뽑혔으며, 김현수는 타율 0.393(28타수 11안타) 7타점을 기록해 ‘올 토너먼트 팀’ 지명타자에 선정됐습니다. 그리고 봉중근은 일본팀을 상대로 2승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이 0.51에 불과했습니다. 만일 투혼상이 있었다면 단연 이용규 선수입니다. 김태균은 김만장이란 별명도 얻을 듯 합니다.


한국, 세계 야구 랭킹 2위로 상승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세계 랭킹 2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제야구연맹(IBAF)이 WBC가 끝난 지 하루 만에 발표한 세계 야구 랭킹에서, 1월 발표 순위 779.82점으로 3위였던 한국은 WBC 준우승으로 160점을 더 얻어 939.82점을 획득, 미국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선 것입니다. 1위는 여전히 쿠바이고 일본은 3위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랭킹에서는 한국이 일본 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나라가 일본에 WBC 결승전에서는 아깝게 졌지만 진정한 승자는 한국입니다. 올스타 투표 결과나 세계랭킹 순위는 결국 한국이 우세한 결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야구와 국가 대표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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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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