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의석수 0인 중도 신생정당의 기호 3번 마크롱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60년 기득권 양당체제가 몰락했습니다.

한국에선 신생 국민의당 기호 3번 안철수가 메가톤급 안철수 태풍을 일으키며 낡은 70년 기득권 양당체제를 끝장내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유력해졌습니다.

안철수와 마크롱은 의사집안이라는 공통점 이외에도 중도 신생정당, 젊은 리더, 기득권 구체제 청산 등 닮은 점이 많습니다. 

걸어서 국민속으로 안철수의 도보유세는 국민에 엄청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양말이 터질 정도로 고행의 대장정 속에서 안철수는 계속 낮은 데로 임했고 민심은 따뜻하게 호응하면서 열광적 지지로 화답하게 됐습니다. 



안철수를 찍으면 국민이 이깁니다.

낡은 과거가 아닌 새로운 미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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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일대 수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오희라고 합니다.
한국의 정치 상황에는 항상 관심이 많았지만 되도록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것은 조금 조심스러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가 우리나라의 미래의 방향을 정하는데 아주 중요한 선거라는 안철수 후보의 인식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저도 제 나름대로 이 나라의 국민으로서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입장을 밝히려고 합니다.

저는 후보께서 우리나라 청년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도움을 줘야 한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험난한 정치 세계에 헌신하기로  하신 용기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진실하게 옳은 길을 묵묵히 가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조용히 마음으로 항상 응원해 왔구요.
무엇보다도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신해철법, 세월호법 등 의회 안에서 중요한 법안들에 대해 발의해나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우리가 원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또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서 내놓은 안 후보님의 공약을 보면서, 교육문제, 미세문제 먼지, 중소기업 지원문제 등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깊이 고민하신 공약이라 생각하고 지지합니다.
나아가 수학자이자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안철수 후보님이 내세우신 교육혁명, 과학기술혁명, 창업혁명 등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3대혁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를 가장 잘 준비할 후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인들끼리의 정치를 넘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토론하는 대통령의 모습 정말 보고싶습니다.

미국에서 오랜동안 살면서, 저는 사회와 조직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다양성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왔습니다.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의 의견은 처음에는 듣기에 불편할 수 있으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합리적인 대화를 해 나갈 때 사회가 더 건강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모두가, 어떻게는 다를수 있지만, 우리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자신 자기 가족뿐이 아니라, 모두가 같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는 것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며 합리적이고 차분한 대화를 통해 국정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안철수 후보라 생각합니다.

안철수 후보의 국민 속으로 뚜벅이 유세를 보았습니다.
선거는 며칠 남지 않았고, 마음이 참 바쁘실 상황 속에서 국민 한사람 한사람과의 만남을 정말 소중히 여기시고, 한 분 한 분과의 대화를 진심을 들여 하시는 걸 보면서 ,이런 인품을 가지신 분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저의 간절함도 더욱 커졌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후보님의 말씀, 그 겸손하심이 참 좋습니다.
국민들이 협력해서 대화가 통하고 서로가 존중받는 나라, 아이들이 행복하게 교육받고 따뜻하고 유능한 인재로 자라가는 나라, 깨끗한 공기의 나라, 안전한 나라로 만들어 나가기를 기원하며 그 과정을 이끌어나갈 적임자가 안철수 후보라고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예일대 수학과 오희교수 지지선언문입니다. 312년 만에 여성 최초로 종신교수가 되신 분입니다. 세계적인 수학자이기도 하구요.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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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의 인천상륙작전 유세에 구름같은 인파가 몰려 안철수 태풍의 위력을 실감케 했습니다. 그야말로 인산인해였습니다.

충청도의 안철수 열풍이 경기도 수원 안양 부천 일산 등에서 거대한 태풍으로 진화해 인천대첩이 된 셈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이 참여하기 힘든 주중 평일인데도 안철수를 향한 염원과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열망을 느끼게 했습니다.

낡은 양당 패거리 구체제 청산하고 미래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70년 동안 적대적 공생관계로 군림해온 양 극단 양당 패거리정치 기득권 구체제 끝장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국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프랑스 미국 영국 등 세계도 국민의 힘으로 구체제가 몰락했습니다.

대한민국도 국민이 진정 이기는 역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철수와 미래로 가야 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른들이 새 세상을 열어야 합니다.

세상을 바꾸자.
국민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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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춘콘서트 시즌2 열풍이 시작됐습니다.
청년 멘토 안철수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제 강연이 열린 고려대 백주년기념관에는 학생들이 발 디딜 틈 없이 포화 상태로 몰려들었습니다. 복도 계단 등 학생들로 꽉 찼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안철수 후보가 서 있는 무대 위까지 자리를 잡고 앉아 그의 뒤통수를 보고 강연을 듣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안철수가 지역, 이념을 넘어 세대 통합까지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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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면접 SBS 영상 모음
감동의 연속 꼭 시청하세요.
널리 알려주세요.

기득권의 온갖 음해 흑색선전 공격으로부터 안철수를 지켜주세요.
안철수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세요.

영상1
https://t.co/XFYPY55rL1
영상2
https://t.co/zLSEzqZpMl
영상3
https://t.co/dd4sSm4EfO
영상4
https://t.co/4cqDYBqj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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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사(현 의원)의 국민적 지지와 열망이 커지자 2012년 새누리당과 국정원 댓글부대를 필두로 민주당까지 가세해 기득권 양당과 악성언론에 의한 온갖 흑색선전과 음해 정치공작이 난무했습니다. 지금은 문빠 달레반들이 새누리당과 국정원 댓글부대가 자행한 흑색선전 마타도어를 그대로 자행하는 야만의 폭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안철수 의원이 무섭고 초조하다는 반증이겠지요. 이러한 흑색선전 네거티브 행태는 우리나라 정치판이 얼마나 후진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낡고 썩은 정치는 지긋지긋합ㄴ다.

이제 정치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을 헐뜯고 비방하는 정치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합니다. 국민을 상대로 싸움질 편가르기하고 이간질 헐뜯기하는 정치는 결코 국민 통합이나 화합과는 거리가 멉니다. 미래를 이야기하고 국민 공동체 사회를 지향하는 후보에게 국민의 선택이 따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동안 안철수 의원에 대한 새누리당과 국정원 댓글부대에 이어 문빠 달레반들 그리고 악성언론의 흑색선전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리고 거짓과 진실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 거짓이거나 왜곡 음해하는 악질 마타도어입니다. 헐뜯기 깍아내리기 수준입니다. 심지어 유언비어를 만들어 인신공격 흑색선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Q1. 안랩은 국내용으로 정부 공공기관 매출이 대부분으로 정부가 키워줘 성장한 기업이다?

(답변) 사실이 아닙니다. 안랩(전 안철수연구소)은 민간 기업 매출이 65% 내외이고 공공기관 매출은 35% 내외에 불과합니다. 정부 공공기관은 정보보안에 대한 예산이 너무 적어 저가 백신이나 외산 백신 및 보안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심지어 사이버 안보에서 핵심적인 국가 중요기관도 외산 백신이나 보안제품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외국 용병에게 국가 핵심시설을 맡길 수는 없는 일인데요.

우리나라는 제조업 위주 성장정책을 추구해 왔기에 소프트웨어 산업은 열악합니다. 제대로 살아남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거의 없고 전멸할 지경입니다. 그러나 안랩은 매출 13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는 국내를 넘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전세계 시장을 향해 나아가는 대표적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특히 보안 소프트웨어는 정말 보수적인 시장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공공기관은 절대 러시아산 보안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이버 국방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무료 백신 전국민 배포는 물론 사이버 대란 등에서 안랩이 무료 봉사로 국민의 안전을 앞장서 지켜준 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수조원에서 수십조원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Q2. 안철수가 1988년 개발한 백신 V3는 세계 최초의 백신 중 하나가 아니다?

(답변)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는 1986년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브레인’ 바이러스입니다.
그 당시 PC나 인터넷이 발달돼 있지 않아 수년에 걸쳐 디스켓에 감염돼 천천히 전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V3 백신은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가 한국에 상륙했을 때 당시 의대생이던 안철수가 개발한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를 퇴치한 백신 중 하나입니다. 1988년~1989년 당시 전세계에 브레인 바이러스를 퇴치한 백신은 미국 시만텍, 맥아피 등 몇 개에 불과했습니다. V3 백신은 세계 최초의 백신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세계 최초의 PC용 바이러스인 브레인을 퇴치한 백신 중 하나라는 의미입니다. 그 전에는 컴퓨터용 바이러스가 보고된 적도 있지만 일반 PC용 바이러스로 널리 퍼진 것은 브레인 바이러스가 세계 최초입니다.

안철수 박사는 1988년 V3 개발 이래 무려 7년간 의학 공부와 V3 개발을 병행하며 국민들에 공익 차원에서 무료로 배포했습니다. 시만텍 등은 보안회사를 차려 전세계 시장을 공략했던 시기입니다. 안철수 박사가 안정된 의사를 그만 두고 안랩을 창업한 것도 공익연구소 개념에서 외국 기업을 한국 점령을 막고 일반에 무료로 백신을 계속 보급해 사이버 안전을 지켜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995년 당시 돈도 안된다고 정부도 대기업도 도와주지 않던 시절에 작은 중소기업인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를 설립해 온갖 고생 끝에 오늘 날의 안랩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Q3. 안철수가 모든 주식을 직원들에게 나눠준 것처럼 말했지만 거짓말이다?

(답변) 예능 프로그램 내용을 말꼬리잡기 식으로 왜곡해 헐뜯기하는 비방 행태입니다.
'모든 주식을 나눠준 것처럼 말했다'는 것은 당시 무릎팍도사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재미있게 이끌기 위해 질문을 한 것을 잘못 이해한 결과입니다. 2000년 10월 당시 모든 직원에게 주식을 주었다는 내용이 명확히 전달되지 않은 것입니다. 해당 프로를 다시 살펴보면 당시 '모든' 직원들에게 줬다고 했으며, '모든' 주식을 다 줬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경영권이 필요한 주식회사에서 모든 주식을 무상 분배가 가능한 말인가?

그리고 안철수 박사가 직원들에게 무상 분배한 주식은 지분이 2.7% 정도입니다. 일부에서 주장하는 1.5%가 아닙니다. 창업자 CEO가 본인 주식을 무상 증여하는 일은 그때나 지금이나 흔한 일이 아닙니다. 최근 지분의 절반을 사회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에 비추어봐도 당시의 진정성은 의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좋은 일 마저 헐뜯기 흠집잡기 행태는 사라져야 겠습니다.


Q4. 안철수가 PC 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위해 군 입대 아침까지 개발하다가 가족에게 연락조차 못하고 입영열차를 탔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다?

(답변) 예능 프로 특성상 가족에게 인사를 제대로 못했다는 것을 우스개로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를 일부 악의적 말꼬리잡기로 왜곡한 주장입니다.
진지한 토크보다 재미 요소가 강하고 4시간 분량을 1시간에 줄이는 편집 문제로 맥락이 끊길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의 특성도 무시한 말꼬리잡기 식 주장입니다.

안철수 박사가 한 말은 군대 입대 전 아침까지 백신 개발해 PC통신에 올려놓기 가느라 부산의 부모를 비롯 가족과 함께 제대로 식사도 못하고 함께 시간을 못가져 아쉬웠다는 의미입니다. 군대에 입영해보니 다른 사람들은 입대 전에 가족과 식사도 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과 아내 비롯 부모 등 가족에게도 미안했던 것이지요. 1991년 군대 입영 당시 안철수는 전세계에 창궐하기 시작한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퇴치 백신을 만들어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더 컸던 셈입니다.
안철수의 책임감과 공익정신을 칭찬할 일이지요.


Q5. 안철수 박사는 과거 룸살롱 간 적이 있는데 무릎팍도사에서 거짓말했다?

(답변) 예능을 갖고 말꼬리잡기 식 왜곡 비방 행위입니다.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를 다시 봐도 룸살롱이란 말은 전혀 나오지도 않습니다.
무릎팍도사 진행자 강호동이 '단란히 먹는 술집에 가봤냐' 질문에 우스개로 '단란한 게 뭐죠?'라고 답변한 것입니다. 안철수는 1997년 급성 간염으로 입원한 이후 술을 끊고 줄곧 술을 마시지 않아 왔습니다.(정치 입문 후 최근 2~3번 한 잔 건배 수준은 했습니다만)

그렇지만 비즈니스 상 장관 등이 주최하는 술자리에 어쩔 수 없이 참석한 적은 두어번 정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당시 안철수 CEO는 장관 앞에서도 술은 마시지 않았습니다. 당시 증언 기사도 있습니다. 악성언론에서 안철수의 도덕성에 타격을 입히기 위해 룸살롱 단어를 붙여 악의적 공격하는 행태는 추악한 일입니다.

경찰도 안철수에 대한 사찰 조사를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실토한 바 있습니다. 구시대 구태 인신공격 흑색선전은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안철수 박사는 술 담배 골프 등을 하지 않으며 사생활도 매우 깨끗합니다. '걸어다니는 도덕교과서'라는 별명도 CEO 당시 IT/과학 기자들이 지어준 것입니다.


A6. 약 17년 전인 2000년과 2001년에 안철수 박사 부부가 각각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

(답변) 안철수는 이유를 불문하고 곧바로 사과했습니다. 앞으로 더 엄중한 잣대로 살겠다고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 다운계약서(검인계약서 기재 가격)는 국민 대다수가 관행적으로 있어 왔던 일입니다. 사과할 일도 아닌데요.

(문재인은 청와대 민정수석, 핵심 공직에 있던 시절에 다운계약서를 작성했기에 이런 일은 후보를 사퇴할 중대 사안이겠지요.)

그 당시 검인계약서는 실거래 가격과 기준 시가 중 하나를 기재하면 됐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는 2006년부터 실시됐습니다. 2006년 이전에 다운계약서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대부분 부동산 중개소가 작성한 대로 했던 시기였습니다.

납세자연맹도 10여년 당시 다운계약서는 합법적 절세였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검인 계약서는 매매 당사자나 그 동의가 있어야만 발급받을 수 있는데 안철수 박사를 헐뜯기 비방하기 위해 불법 유출한 구청과 여당의 악성 정치공작 행태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특히, 안철수 처럼 깨끗하게 즉시 사과할 수 있는 진정성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과거에 아무 문제가 될 수 없는 관행적 사안임에도 이유를 대지않고 깔끔한 사과를 할 수 있는 안철수 야 말로 대인배이고 용기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A7. 1993년 당시 안철수의 논문 표절 의혹이 있다?

(답변) 악의적 허위 왜곡보도에 의한 일방적 흑색선전입니다.
서울대 해당 교수를 비롯 대다수 전문가들도 표절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대학에서 석사, 박사 논문 발표자가 자신의 논문을 학술저널에 발표하는 것은 국내외에서 적극 권장 의무사항입니다. 이공계 논문의 경우 제1저자 외에 제 2, 3 저자는 제1저자에게 조언, 조력을 준 사람을 다 올리는 것이 규칙입니다.

이를 표절 운운하는 것은 무식하거나 악의적인 행위입니다.


A8. 1999년 산업은행 투자팀장 강 모씨가 안철수 박사에게 뇌물을 받았다?

(답변) 전혀 사실이 아닌 음해 흑색선전입니다.
당시 전도유망한 안랩(구 안철수연구소)에 투자하려는 투자자가 오히려 넘쳐났는데 뇌물을 주면서 투자 유치하는 일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강씨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고 당시 검찰 수사에서도 안랩은 아무 문제점도 없었기에 수사 대상도 아니었습니다.


A9. 안철수가 전세 살이 안했는데 전세 설움을 안다고 거짓말했다?

(답변) 악의적 왜곡 주장에 의한 헐뜯기 흡집내기 행태입니다.
안철수 박사는 결혼 후 약 8년 정도 전세 살이를 했습니다.

안철수 박사는 결혼 전부터 동생들과 함께 살던 집에서 1988년 김미경 교수와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 집에서 딸을 낳고 약 1년 반 정도 거주한 후에 1989년 말에 부모님이 마련해준 아파트로 동생들과 함께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한 집은 사당동 소재 25평 아파트인데 축의금, 결혼자금 등을 모아서 부모님이 신혼집으로 마련해준 것입니다. 안철수는 그 집에서 4년간 살았고, 그 후에는 직장, 유학 등으로 여러 차례 이사를 다녔습니다.

안철수 가족이 자기 집이나, 부모님 소유의 집이 아닌 다른 사람의 집에 전세로 거주한 기간은 8년입니다.


Q10. 1999년 안랩 CEO 시절 당시 BW 저자 발행 의혹이 있다?

(답변) 적법한 절차에 의한 BW 발행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BW 발행과 관련해서는 강용석 새누리당 전 의원이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는 등 여러 차례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세무당국의 조사 2차례, 그리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에서 검토한 끝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론이 내려진 사안입니다.

BW 가격은 외부기관의 적정 평가에 의한 정상적 절차는 물론 주주총회까지 거쳐 투명하게 진행된 일입니다. 적법하고 정상적인 BW 발행마저 문제삼는다면 자본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Q11. 2000년 안랩에 V3 백신을 국정원과 협의없이 북한에 제공해 국가보안법 위반 의혹이 있다?

(답변) 안랩은 V3 백신을 북한에 제공한 일이 없습니다. 어이없는 악성 흑색선전입니다.

V3 백신 프로그램을 북한에 제공한 사실 자체가 없기 때문에, 국정원 통일부 등 국가기관의 승인 문제가 성립될 수도 아예 없습니다.

안랩은 2000년 4월에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 V3를 북한에 제공했다는 악성루머와 관련, 안랩은 V3의 소스 코드는 물론 개별 백신 제품도 북한에 전달한 바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Q12. 안랩 창업 초창기에 가족에 이사 및 감사에 등재돼 영향력 행사 의혹이 있다?

(답변) 악의적 비방 행위입니다. 오히려 칭찬받을 일입니다.

안랩 창업 초창기 어려운 시절에 아내, 동생 등이 이사 및 감사에 이름이 등재된 것은 주식회사 상법상 책임만 갖는 위험 부담입니다. 1995년 창업 이후 안랩은 수익 모델이 없어 아무도 이사나 감사로 이름을 올려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대신 책임을 진 것입니다. 가족은 책임만 지고 월급 등 경제적 이득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아내 김미경 교수는 안랩 설립 초창기에 몇 년에 걸쳐 직원 월급 줄 돈이 없으면 자신이 받은 봉급을 쓸 정도로 기여를 했기 때문에 상장 때 스톡 옵션을 받거나 혹은 상장 이후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보수를 받겠다고 해도 누구도 반대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어려울 때부터 함께 한 창업공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김미경 교수는 어떠한 형태의 경제적 이익도 받지 않고 안랩이 좋아지던 시기인 상장(2001년) 이전에 이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물론 다른 가족들도 모두 물러났습니다.

제대로 회사가 기틀을 다진 이후 안랩에는 가족이나 혈연이 단 한 명도 근무하고 있지 않습니다. 윤리경영의 모범이라고 할 수 있는 사례를 두고 비판을 하는 것은 황당한 일입니다.


Q13. 안철수가 브이소사이어티 모임에 참여한 것은 문제가 있다?

(답변) 브이소사이어티는 주식회사이며 2000년대 초반 대기업-벤처중소기업 상생 산업발전을 논의하고 공부하는 곳인데 무조건 비판은 옳지 않습니다.

브이소사이어티는 벤처산업의 미래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모임으로 바람직한 일입니다.
대기업과 벤처기업 CEO들이 모여 대한민국 벤처 산업의 발전을 위한 경험 공유, 학습과 협력 등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주식회사입니다.

일각에서 말하는 재벌 2, 3세들과의 사교모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각각 참가자들이 주식회사 출자금(각각 2억원)을 내고 설립된 주식회사이기에 투명한 경영 형태와 더불어 학습모임이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브이소사이어티는 매주 정기포럼을 개최하여 주주 및 외부인사들과 경제 및 기업현안에 대해 세미나와 컨퍼런스 형식으로 논의를 했으며 이후 후발 벤처기업들에게 관련시설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안철수는 2005년 안랩 CEO 사임 후 미국 와튼스쿨 MBA 유학을 가면서 브이소사이어티 모임은 참석치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브이소사이이어티는 대기업과 벤처기업이 함께 대한민국 경제 및 산업 발전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Q14. 안철수는 브이소사이어티 당시 2003년 최태원 SK 회장 구명 탄원서에 서명했다?

(답변) 안철수는 탄원서에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브이소사이어티 회원 44명이 탄원서에 서명했지만 안철수는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흑색선전 공세가 십자포화일 때 안철수가 사과한 것은 10여년 전 일에 대해 경황이 없어 오래 전 일이라 잘못 알았던 것 같습니다)


Q15. 안철수 박사의 부인 김미경 교수의 서울대 임용은 특혜다?

(답변) 정상적 임용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을 특혜라고 한다면 황당한 비방 흑색선전입니다.

김미경 교수는 우리나라 여성 중 최고의 융합학문 전문가입니다. 서울대가 요청해 김미경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서울대로 옮긴 것입니다.

김미경 교수는 서울대 의학박사 출신에 삼성의료원 의사와 성균관대 교수로 10년 이상 일하다가 나이 40에 미국 워싱턴주립대 로스쿨에 입학해 법학 공부를 했습니다. 로스쿨에서 일종의 법학박사(JD)를 취득했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증도 획득했습니다.

그 후 스탠포드대학 생명과학과 법센터 연구원으로 일하다 카이스트에 이어 현재 서울대 의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의료, 법학, 지적재산권 등 여러 분야의 여성 전문가로 융합 학문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미경 교수만큼 훌륭한 경력과 실력을 갖춘 여성 인력은 드물 것입니다. 가정 살림은 물론 남편 사업 뒷바라지 등은 물론 전문가로서 스스로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한 김미경 교수는 대한민국 여성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안철수 박사가 의학, 경영, 기업가정신, IT 및 소프트웨어 등 융합학문의 전문가에 비견될 정도로 부인 김미경 교수도 우리 사회에 소중한 자산인 셈입니다.


* 자, 어떤가요?
2012년 당시 새누리당의 흑색선전 이었습니다. 당시 국정원 댓글부대가 안철수에 대한 공격을 문재인에 비해 2배 이상 더 했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새누리당 수법 흑색선전을 요즘은 문빠 달레반들이 그대로 복사해 악질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자행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깔 게 없나요?
더 웃기는 건 깔 게 없자 말도 안되는 이명박과 엮어 MB 아바타 식의 저질 흑색선전을 하기도 합니다. 2011년 이전으로 돌아가 보라. 민주당은 새누리당(한나라당)에 연전연패 하면 사망 작전의 시절이었는데 안철수가 등장해 역사의 물줄기 막는 새누리당 확장 반대를 선언하며 민주당을 살려주었습니다.

그 후 민주당의 박원순에 서울시장 양보-문재인에 대권 양보 유세 지원을 했습니다. 세계 역사상 50% 지지율을 아무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누가 있었습니까? 도움받고도 감사는 커녕 덜 도와줘 졌다면 그걸 까대는 양심불량 후안무치 배은망덕한 자들, 바로 문빠 달레반들이 문제인 겁니다. 그럼 문재인은 혼자 아무 것도 못하는 자 인가요?

먼저 사람이 돼야 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 이제 낡은 구체제 정치 청산하고 미래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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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은 누구일까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왜 영웅을 원하는 것일까요?  그러한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설명할 수 있는 일부 해답 힌트가 나왔습니다.

우리 시대의 영웅은 바로 '바보 노무현'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우리시대의 영웅은 현재 시대에 살아있지 않은 사람들이 상위권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2위에서 5위까지가 모두 고인이 된 분들이었습니다.

이미 고인이 된 영웅들의 추억인 셈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 시대의 영웅들을 잃고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은 최근 30여개 분야 전문가 1500명을 대상으로 '우리 시대 영웅'이라는 주제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11.1%), 김대중 전 대통령(9.5%), 박정희 전 대통령(9.2%), 김구 선생(6.4%), 김수환 추기경(6.1%) 순으로 1위에서 5위까지 결과를 보였습니다. 노무현과 김대중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족적을 남긴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군사독재의 유물 독재자 박정희를 제외하고 김구와 김수환도 기본적으로는 민주주의 인물이라는 것도 특별한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시대의 영웅에 왜 고인이 된 인물들이 상위권 차지했나?

             우리시대의 영웅 1위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고 이명박 현 대통령은 TOP10에 없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그것은 시대정신의 산물이란 점에서 이해가 됩니다. 우리 시대는 정의에 대한 갈증이 이미 임계점을 돌파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황금만능주의, 집단이기주의, 개인주의, 퇴폐적 자본주의, 학력지상주의 등이 지배하는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편법 탈법 불법 부정 비리 부조리가 난무해도 스스로의 양심에 눈을 감아 버렸습니다. 원칙과 상식마저도 외면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선거라는 합법적 절차를 통해 이명박 정권을 선택했습니다. 정의 상식 원칙 등과 같은 정신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돈이면 최고이고 나만 잘살면 된다는 탐욕의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가지 않아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돈 보다 가치있는 그 무엇이 있었습니다.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좌절했습니다. 노무현 김대중 김수환 법정스님 등이 잇달아 세상과 작별했습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그리고 정의란 무엇인가?

그 때서야 그 소중한 가치란 바로 사람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노무현이 꿈꾸는 세상은 바로 사람사는 세상이었습니다. 물질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되는 세상이었지요. 이명박 정부 들어 살림살이 많이 나아지셨나요? 그래서 행복해 지셨나요? 그렇습니다. 비록 부족함이 있더라도 더 커다란 사람사는 가치가 있었습니다.

                    탈권위주의는 시대정신 키워드였고 노무현은 시대를 앞서간 출발점이었다

노무현은 말했습니다. "반칙과 특권이 용납되는 시대는 이제 끝내야 합니다.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하는 굴절된 풍토는 반드시 청산돼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칙과 특권을 용납했고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실대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누가 선택한 것일까요?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리고 다시 정의를 이야기합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우리가 정의를 떠올린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정의롭지 않다는 반증입니다. 우리 시대의 영웅은 정의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노무현 김대중 김수환 김구를 떠올렸습니다. 소중한 것은 잃었을 때 뼈저리게 느낍니다. 우리 시대의 영웅들은 이미 죽었습니다. 여기서 독재자 박정희는 어쩌면 우리 시대의 일그러진 영웅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굴종과 억압의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이겠지요.

생존하는 우리시대 영웅들, 안철수 김연아 박지성의 의미

그렇다면, 우리 시대에 희망은 없을까요? 사람들은 고인이 된 영웅들을 추억하며 한편으로는 살아있는 영웅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바로 안철수 김연아 반기문 스티브잡스, 박지성이었습니다. 즉, 생존하는 영웅들 중에서 1위는 안철수 카이스트(KAIST) 석좌교수였습니다. 안철수는 2009년 우리시대의 진정한 영웅 1위에 선정된 바도 있습니다. 안철수는 정직과 성실을 가치관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어쩌면 노무현-김수환과 안철수는 닮아 있습니다. 모두 바보입니다.

              안철수는 언행일치의 존경받는 지성인으로 생존하는 우리시대 진정한 영웅 1위였다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우리들은 착하게 살라고 말하면서도 또한 착하게 살면 바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우리는 바보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우리들은 정의를 말하지만 비겁하게 살라고 강요합니다. 말과 행동이 다릅니다. 비겁하고 비굴하게 살아야 목숨이라도 부지할 수 있었던 일제시대와 무엇이 다를까요? 어린 시절에 아이가 울면 할머니는 '순사온다'고 했습니다. 순사는 바로 무서운 억압의 상징이자 나약한 인간의 주술이었습니다.

또 다른 물결이 시대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피겨여왕 김연아와 산소탱크 박지성, 그리고 UN 사무총장 반기문이 그들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도전정신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면 각자 최고의 위치에 올라 누구라도 영웅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공부든 스포츠든 전문가가 인정받는 시대인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애플 회장인 스티브잡스가 우리시대 영웅에 등장한 것입니다. 외국인이라도 우리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엄청난 의식의 변화입니다. 이는 다문화, 글로벌, 다양성 등의 측면에서 획기적인 우리 국민들의 인식전환을 나타내는 지표인 것입니다.

권위주의 시대의 퇴장과 시대정신이 원하는 것은?

우리시대의 영웅은 김연아 박지성과 같이 도전정신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한 결과의 소산이다

그리고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권위주의 시대의 퇴장입니다. 물론 독재자 박정희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서서히 권위주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현재 국가 최고권력자인 이명박 대통령이 10위권에 이름도 내밀지 못한 것입니다. 김연아나 박지성 보다도 순위에서 밀린 결과는 이명박의 권위주의는 더 이상 시대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키워드는 탈권위주의인 것입니다. 우리시대의 살아있는 영웅들은 나이, 성별, 피부색, 출신지 등을 떠나서 세상과 소통하는 인물들입니다. 결코 억압하고 불통하는 권위로서는 영웅이 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시대에 유쾌한 반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보가 권위를 이겼습니다. 권위를 내려놓고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영웅인 세상입니다. 노무현과 안철수가 생사의 시공을 초월해 우리시대의 영웅 1위인 이유는 바로 정의란 바로 시대정신이라는 우리 모두의 염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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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99%의 땀과 1%의 영감' 세계적인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밝힌 성공의 비결입니다. 또한 그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노력의 종합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런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진정한 성공은 없는 셈입니다.

국민MC로 불리는 방송연예의 1인자 유재석은 어쩌면 에디슨의 격언과 닮아 있습니다. 유재석은 지난 연말까지 연예대상을 6번이나 수상했지만 여전히 겸손하고 성실한 자세를 잃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개 사람이 성공을 하면 모든 성공을 자신이 이룬 것처럼 착각해 거만해지고 초심을 잃는 경우가 많지만 유재석은 결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개그맨이자 MC로 방송계를 호령하는 유재석은 무한도전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팬미팅에서 1인자가 된 자신의 성공비결인 매력 1위 비결에 대해 감동적 고백을 했습니다. 무한도전은 6멤버인 유재석을 비롯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은 지난 1년을 정리하는 사진전을 준비한 데 이어 80명 전후의 팬들과 만나 팬미팅을 했고 작년 벼농사 특집에서 추수한 쌀 '뭥미'를 고마운 멤버에게 전달하는 '의좋은 형제' 특집을 방송했습니다. 유재석이 팬미팅과 무한도전에서 방송된 내용을 토대로 성공비결 8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항상 스스로 낮추며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유재석은 겸손함의 미덕을 잃지 않습니다. 대개 성공을 하면 자신이 잘나서 성공한 것으로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유재석은 과거 어렵고 힘든 무명 개그맨 시절을 떠올리면서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유재석은 그 당시 맡겨진 일을 하기도 바쁘고 개인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울렁증에 여러 가지 콤플렉스가 많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유재석의 표현 대로 개인기가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남들에 비해 부족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여전히 겸손하게 스스로를 다잡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일 수도 있지만 유재석은 다른 사람을 흉내내는 능력이나 예능 프로그램 진행능력 등 여러 면에서 출중한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재석은 1인자이지만 여전히 스스로를 낮추며 겸손함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한 눈 팔지않고 열심히 성실함으로 승부한다

유재석은 바른 생활 사나이로 유명합니다. 특히 성실한 생활태도는 귀감이 될 정도입니다. 유재석이 밝혔듯이 한눈 팔지 않고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보통 성공을 하면 나태해지기 마련인데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유재석 성공의 열쇠는 성실함에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성실하게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은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할 것입니다.

간절하게 꿈을 꾸고 열정을 갖고 임한다

유재석은 과거에 방송은 너무 안 되고 하는 일마다 어긋났을 때 간절하게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번만 기회를 그리고 단 한번만 개그맨으로서 정말 기회를 달라고 간절히 열망했다는 것입니다. 유재석은 간절한 꿈을 꾸고 준비된 재능을 펼칠 기회를 찾고 있었던 셈입니다. 단순히 기도가 아니라 미래 성공을 위해 항상 꿈을 꾸고 열정을 다해 준비했고 그 기회가 올 때를 기다렸던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일 기회가 왔다고 하더라도 유재석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성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결국 유재석은 성공은 단지 운이 좋거나 기회가 와서 저절로 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기회가 오더라도 기회인지 조차 모르거나 기회를 알더라도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유재석은 한 번의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준비된 자세와 열정이 원동력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유재석은 과거 힘든 시절에 자신의 소원이 나중에 이뤄졌을 때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성공에 대해서도 자기 자신이 혼자 얻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리더들을 보면 자신의 성공만 생각하다보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했듯이 성공이 마치 자신의 것인양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기도 합니다. 잘못된 이기주의입니다.

그러나, 유재석은 초심을 잃지도 않을 것이지만 그 성공이 혼자가 이룬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나 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함께 이룬 것이라 생각한 셈입니다. 어떤 성공이든 혼자서 이룬 것이란 착각은 조심해야 합니다. 성공이란 자신의 몫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회와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준 것입니다. 연예인이든 정치인이든 기업가든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있거나 국민이 있거나 기업의 물건을 사주는 소비자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실패하더라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유재석은 또한 만약에 이 모든 것이 자신이 혼자 얻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떤 큰 아픔을 받더라고 원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역시 대인배다운 생각입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무슨 일이 안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유재석은 자신의 성공이 혼자 얻은 것도 아니지만 설사 실패하더라도 자신의 책임이라고 마음가짐을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큰 아픔을 받더라도 자신에게 가혹하게 하냐고 원망하지도 않겠다고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에게 시련이나 역경이 생기면 왜 자기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망부터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결국 자신을 더욱 나락으르 빠뜨리는 치명적 실수가 되기도 합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열정을 다했지만 실패하더라도 그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열심히 살아온 태도는 자신의 몸 속에 피가 되고 살이 되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유재석과 같은 태도는 결국 언제라도 성공할 수 있는 유전자를 스스로 만든 셈입니다. 

하나의 성공 뒤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한다

유재석은 성공 이후에 대해서도 미리 준비하는 마음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었습니다. 유재석은 지금은 정상의 자리에 있지만 언젠가 누군가에게 이 자리를 넘겨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던 것입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입니다. 그런데 높은 자리에 있다보면 천년만년 그 자리를 지킬 듯이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자신을 망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항상 내려올 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유재석은 정상의 자리를 내려올 때를 이미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 합니다. 그런 마음가짐은 현재에 충실하게 하고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비전을 갖고 살아가는 셈입니다.

매 순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

유재석은 매주 매주 한 순간 한 순간 그리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유재석의 이같은 말과 태도는 가슴 뭉클한 장면입니다. 존경받는 지성인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는 자신의 좌우명은 '매순간 최선을 다하자'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유재석도 마찬가지 삶의 철학인 셈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삶의 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 순간을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모든 일을 잘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잘 면 쉬고 싶을 때가 있고 마음이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재석은 결코 한 순간 마저도 나태해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따뜻한 인간미와 배려를 잃지 않는다

유재석의 또 다른 면모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따뜻한 인간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의좋은 형제' 특집에서 길은 정형돈의 집으로 향하며 쌀을 배달하러 가던 중 뉴욕 특집을 떠올리며 유재석의 훈훈하고 따뜻한 인간미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뉴욕에서 유재석이 길에게 뭐 좀 먹고 자자고 해서 둘이서 일층으로 내려갔는데 카메라 감독과 오디오 막내가 밤마다 테이프 교체하느라 1층 1층 마룻바닥에서 파카하나 입고 새우잠을 자는 것을 발견하고 유재석이 울면서 미안하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유재석과 길은 새벽에 카메라 꺼놓고 넷이서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길은 속으로 유재석과 무한도전팀이 이걸 어떻게 5년을 찍었지 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유재석은 오래 전부터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인간성이 좋은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무한도전 품절남 특집에서 무거운 짐을 든 노인에게 먼저 다가가서 짐을 들어주고 차로 데려주도록 배려하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몸에 밴 생활과 같았습니다. 이 처럼 유재석의 배려심이나 인간미와 관련한 에피소드는 엄청나게 많아서 나머지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유재석이 왜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8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유재석은 이 밖에도 여러 장점이 많겠지만 이미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것들이란 점에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공을 위한 태도에 힘을 주는 성웅 이순신에 대한 글이 있어 소개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현재 자신의 처지가 힘들고 고통스런 상황이라 생각되는 분들에게 다소나마 위안과 자신감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성웅 이순신, 그는 수많은 역경을 뜷고 위인이 됐다 

집안(家門)이 안 좋다고 탓하지 마라.

   몰락한 역적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랐다.


머리(頭腦)가 나쁘다 절망하지 마라.

   첫 과시에 낙방하고 서른둘의 늦은 나이에 겨우 무과 급제했다.


(身體)이 약하다고 고민 하지 마라.

   평생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받았다.


보직(職責)이 안 좋다고 불평하지 말라.

   14년 동안 변방 오지 말단 수비 장교로 돌았다.


출세기회가 없다고 불평하지 말라.

   적침으로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한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상사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예산이 적다고 실망하지 마라.

   스스로 논밭 갈아 군자금을 만들어 23번 싸워 23번 이겼다.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12척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인정 못 받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

   인정은커녕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했다


⑨ 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스무 살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고 또 다른 아들과 전쟁터로 나갔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무한도전 의좋은 형제 특집에서 부엉이가 쥐를 잡아먹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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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사실 블로그를 하면서 독서나 책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생각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다른 분들에게 소개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책을 독파하고 이해한 후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려면 그 만큼 알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본의아니게 독서와 관련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따뜻한 카리스마님으로부터 독서론에 대한 릴레이 마지막 날 주자로의 요청을 받았습니다.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받아 부족하지만 소견을 밝힙니다.

독서란 "사람을 만드는 묘약"이다

독일의 대문호 마틴 발저는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부터 만들어진다"라고 했습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을 말한 것입니다. 결국 독서는 우리 사람들을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묘약이나 처방전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묘약은 남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묘약은 더욱 자신을 알게 해줍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알수록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듬뿍 담아줍니다.

실제 독서가 어떤 사람을 만들까요? 독서와 관련해 대표적인 인물로 안철수 박사와 빌게이츠를 들 수 있습니다. 안철수 박사는 최근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언급했듯이 어린 시절부터 평생 책읽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안철수 박사는 초등학교 때 도서관의 책을 모두 읽었던 일화를 방송에서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안철수 박사는 남다른 책읽기를 통해 경영자로서 바쁜 와중에도 무려 9권의 책을 발간한 바 있습니다.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셈입니다. '영혼이 있는 승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등은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 중에서 빌 게이츠는 독서광으로 유명합니다. 빌게이츠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묻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늘날의 나를 만들어 준 것은 조국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니다. 단지 내가 태어난 작은 마을의 초라한 도서관이었다."

그 밖에도 유명 경영자들은 항상 책읽기를 스승과 같이 생각합니다. 책읽기는 마음의 부자로 만듭니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결국 자연스럽게 재산도 부자로 만들어 준 셈입니다. 부자가 되려면 독서가 필수조건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윌 로저스는 "사람은 두 가지를 통해 배운다. 하나는 사람을 통해서, 다른 하나는 책을 통해서다."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위인들을 보면 책읽기를 수양의 가장 큰 덕목으로 삼았습니다. 세종대왕, 신사임당, 정조 이산, 이황, 김구, 안중근, 신채호 등 위대한 인물들은 책읽기를 통해 자기 자신을 만들었습니다. 외국의 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폴레옹, 프랭클린 루스벨트, 윈스턴 처칠, 링컨, 모택동 등 세계 유명 인물들은 항상 책을 읽었습니다.


안철수 박사는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말하는 것 보다 부모가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했습니다. 책읽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책을 가까이 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빌게이츠가 작은 마을의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도 환경의 중요성을 짐작케 합니다. 미국은 도서관 문화가 발달된 나라입니다. 역사는 미약하지만 미국은 기록과 도서관 문화를 통해 컨텐츠가 풍부한 강국으로 세계 무대를 호령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는 사람을 만드는 '신기한 묘약'인 것입니다. 독서는 '존경받는 지성' 안철수 박사를 만들었고 '세계최고 갑부' 빌게이츠를 만들었습니다. 독서는 지금도 제2의 안철수, 제2의 빌게이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독서는 과거에도 위인들을 만드는 묘약이었습니다. 독서는 앞으로도 위인들을 만드는 묘약으로 그 가치를 발할 것입니다. 지금 독서합시다. 범인과 위인의 차이는 독서에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만드는 묘약, 독서의 힘입니다.

독서가 필요한 12가지 이유


1.책은 인생에 동기부여를 한다.
2.책은 깊이있는 지식을 전달한다.
3.책은 당신의 영원한 자산이다.
4.책은 집중력을 갖게 해준다.
5.책을 사는 돈에 비해 100배 이상의 가치를 준다.
6.책은 당신의 훌륭한 스승 노릇을 한다.
7.책은 당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8.책은 당신의 생각과 생활을 건전하게 만든다.
9.책은 건강한 습관을 만든다.
10.책은 항상 기분 전환을 해준다.
11.책은 당신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만들어 준다.
12.책은 자기성찰의 시간을 제공해 준다.

 

아래는 독서 릴레이에 참여한 주자들입니다

Inuit (독서란 자가교육이다.)
맑은독백(독서는 거울이다)
buckshot (독서는 월아이다.)
고무풍선기린 (독서란 소통이다.)
mahabanya (독서란 변화다.)
어찌할가 (독서란 습관이다.)
김젼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다.)
엘군 (독서란 삶의 기반이다.)
mooo (독서란 지식이다.)
oddlyenough (독서란 가랑비입니다.)
마키디어 (독서란 연애다)
꼬미 (독서란 경험을 비추는 거울이다.)
연신내새댁 (독서란 권투다.)
토마토새댁 (독서란 밥태우기다.)
mepay (독서는 연산작용이다.)
okgosu님 (독서란 지식섭식이다.)
hyomini님 (독서란 현실 도피다.)
Raylene님 (독서란 머리/마음용 화장품이다.)
하느니삽형님 (독서란 운동이다.)
foog님 (독서란 이다.)
펄님 (독서란 짝사랑이다.)
egoing님 (독서는 되새김질이다.)
명이~♬ 님 (독서는 마품이다.)
비프리박님 (독서는 뒷마당이다.)
G_Gatsby 님 (독서는 블랙홀
이다.)
지구벌레 님 (독서는 콘센트이다.)
각하는사람 님 (독서는 다른사람의 인생을 통해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다.)
머니야머니야님 (도서는 300이다.)
반더빌트 님 (독서는 궁극의 마약이다.)
따뜻한 카리스마 님 (독서는 백반을 즐기는 것이다.)
2Proo님 (독서란 창고다.)

*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PS : 이번 글이 독서론 릴레이 마지막이 될 듯 합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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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안철수 박사의 어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이기주의나 황금만능주의 그리고 효율성의 문제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안철수 박사의 어록은 우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소중한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대정신'이 사라진 세상에 주는 울림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무릎팍도사에서 안철수 박사가 이야기한 감동과 교훈이 되는 어록을 모아 봤습니다. 최고의 게스트였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나라를 구한 안철수 장군이라고 언급하는 네티즌들도 있습니다. 순서에 관계없이 모아본 안철수 어록입니다.

"자기에게 정말 맞는 분야를 찾기 위해 쓰는 시간은 값진 시간인 것 같아요.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게 가장 중요해요. 내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면 재미있는지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기회를요."

KBS 시사기획 '쌈'에서 나왔던 안철수 박사 소개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요즘 젊은이들은 안전지향적이다 도전정신이 없다 그러는데, 학생 개개인이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사회가 안전지향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도록 몰아세우고 있어요. 미국 실리콘밸리는 성공의 요람이 아니라 실패의 요람이에요. 100개의 기업 중 하나만 살아남지요. 하지만 실패한 기업이라도 도덕적이고 문제가 없다면 계속 기회를 줍니다. 계속 실패하더라도 한 번 1000배 성공하면 그동안의 고통을 모두 갚고도 남음이 있지요. 실패한 사람이라도 계속 기회를 주는 그쪽이 젊은이들의 도전정신을 만드는 곳입니다."

"학생 때 가장 심했던 일탈이 성룡 영화를 본 거예요. 선생님께 거짓말을 했으니까요."

"저는 학창시절 공부 못하는 아이였어요. 종이에 씌인 까만 글자는 모두 읽어야 속이 풀릴 정도로 책을 즐겨 읽었다. 저는 활자중독증이었던 것 같아요. 반에서 30등 정도 했어요. (책을 읽다보니) 고등학교 3학년 끝날 때 처음 1등을 했어요."

"효율성 측면에서 보면 저는 가장 비효율적인 사람이죠. 효율적안 면만 따진다면 저 같은 삶은 '실패한 인생'이라 봐야 하거든요. 그래서 인생은 효율성이 다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자기가 정말로 맞는 분야를 찾기 위해서 쓰는 시간은 저는 값진 시간 같습니다"

"군대에 가는 날 새벽까지도 백신 만들어 놓고 입대했는데요. 군대 내부반에서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듣다보니 가족들에게 (그 날) 군대 간다는 말을 하지않고 왔더라구요."

"저는 직원들 모두에게 존댓말을 썼어요. 부부싸움도 존댓말로 합니다. 가장 힘들었던 게 군대에서 대위로 있었을 때 사병들에게 반말을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쓴 말이 '이것 좀 해줄래... 요?'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어릴 때부터 저에게 존댓말을 쓰셨습니다. 고1 때 어느날은 택시를 타는 저에게 "안녕히 다녀오세요"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들은 택시기사 분께서 '저런 부모님 없다'며 '어머니께 잘 하라'고 하셨습니다."

"남들 앞에서 화내본 적은 없어요. 욕은 못해요. 하지만 저 스스로에게는 화가 나기도 해요.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욕실에서 샤워하다 혼자 고함을 지른 적도 있어요."

"그렇게 참으로면서 행복하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질문받고 생각해 봤는데요. 제가 참으면서 산 기억이 없더라구요. 사람이 1~2년은 참아도 20년을 어떻게 참겠어요? 전 오히려 마음 편한 대로 산 타입이거든요. 오히려 저는 정말 돈보다 명예가 중요하고 명예보다 제 마음 편한 게 더 중요해요."
<화도 안내고 참으면서 사는 것이 행복하느냐는 질문에>

"저는 모든 직원에게 존댓말을 씁니다. 회사에 있어서 CEO라는 게 제일 높은 사람이 아니라 단지 역할만 다른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수평적인 사람이고, 당신은 당신이 하는 일이 있고, 나는 대외적으로 회사를 대표해서 하는 일이 있는 역할 분담만 다른 것이지 전혀 위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게 제가 가진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은 술을 끊었지만 대학 다닐 때는 많이 마셨습니다. 과로로 건강을 상한 다음부터 완전히 끊었지요. 요즘 직원들이나 사람들을 만나면 저를 술 못 마시는 사람인 줄 압니다. 조금 억울하기도 해요, 저도 술 잘 마셨는데..."

"저의 경영철학은 조직에 영혼을 불어넣는 것이었어요. 조직에 영혼을 만들 수 있으면 제가 떠나도 영원히 변치 않는 회사가 될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 의사를 했으면 아마 더 행복했을 것 같아요. 지금보다는 더 단순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의사 그만둔 것을 후회하지는 않아요. 지금 훨씬 다채롭게 사는 게 좋아요."

"7년 정도를 계속 두가지 일을 했는데요. 그 때 고민이... 결국은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됐죠. 의대 쪽으로는 계속 있었으면 지도학생을 받아야 하는데요. 그런데 생각해보시면 지도교수가 학생 몰래 새벽에 일어나서 딴 짓하고 있으면 지도학생이 너무 불쌍하잖아요. 자기 인생 걸고 저한테 온 사람인데..."
(낮에는 의사로, 새벽에는 백신 개발하던 시절에 왜 의사를 그만 두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사실 '운이라는 것은 기회가 준비와 만났을 때이다'라는 표현이 있거든요. 무슨 말이냐 하면 모든 사람에데 기회가 오는데요.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가질 수 있다는 거죠. 어떤 사람이 성공했다는 것은 분명히 그 사람이 재능도 있고 그리고 열심히 했고 운이 좋아서 성공했겠죠. 그런데 그것 말고도 사회가 그 사람에게 준 기회는 인정을 해야 합니다. 그 기회 때문에 또 다른 사람들은 기회를 못가질 수도 있으니까요. '100% 성공을 개인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좋고 개인적인 성공만 추구하는 사람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가를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거죠."

"경찰도 그렇고 군인도 그렇고 저희 같은 보안회사도 그렇고...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그런 의식이 참 중요한 것 같은데요. 사명감이 중요하죠."

"항상 보면 어려운 방법이 최선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새벽에 어떤 분이 전화를 해서 컴퓨터가 안된다고 하는 거예요. 새벽에 남의 집에 전화할 정도면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그래서 저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죠."


아래는 안철수 박사가 다른 곳에서 한 어록입니다. 좋은 이야기인 것 같아서 발췌해 왔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교훈이 될 수 있는 어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제가 차라리 같은 서울대라도 경영대나 공대를 나왔으면, 벤처기업으로 더 빨리 진입해 더 잘 됐을 거라는 덕담도 하십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봉사진료도 다니면서 의대 생활을 치열하게 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제게 의학지식은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열심히 살았던 삶의 태도는 제 피 속에 녹아 몸 속에 흐르면서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지식은 유한하지만 치열한 삶의 방식은 평생 갑니다."

"나는 우주에 절대적인 존재가 있든 없든, 사람으로서 당연히 지켜나가야 할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아무런 보상이 없더라도  그것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세에 대한 믿음만으로 현실과 치열하게 만나지 않는 것은 나에게 맞지 않는다. 또 영원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살아있는 동안에 쾌락에 탐닉하는 것도 너무나 허무한 노릇이다. 다만 언젠가는 같이 없어질 동시대 사람들과 좀더 의미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나가면서 살아가다가 별 너머 먼지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 생각한다."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 미래에 대한 전망같은 건 하지 않아요. 덧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인기 좋은 게 나중에도 인기좋으란 법은 없잖아요. 매 순간 열심히 살다보면 저절로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운이 좋아 좋아했던 일이 유행을 탄다면 부자가 되겠지요. 설령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 정도 실력이 되면 먹고사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어요."


안철수 어록은 더 많이 있지만 이만 줄입니다. 사람들은 이 시대에 존경할 만한 어른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변을 잘 둘러보면 존경할 만한 스승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남 탓 하는 버릇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모든 일들은 자신을 먼저 반성하는 자세부터 출발입니다. 안철수 박사를 모두가 그대로 따라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각자 스스로 가치있는 삶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열정이 변치않고 계속 된다면 최소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각자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인생의 역사가 되리라 봅니다. 존경받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를 만드는 노력은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가 변하면 시대정신이 됩니다. 남 탓하기 앞서 자신부터 돌아보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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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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