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01 대만 갑부의 딸과 결혼한 친구의 비결 '선교'(최종편) : 술집에서 선교사 활동? by 진리 탐구 탐진강 (47)
  2. 2009.02.15 재벌가의 며느리와 연예인 결혼의 명암 by 진리 탐구 탐진강 (10)


친구 K가 대만 갑부의 외동딸을 만나서 소설같은 사랑을 하게 된 사연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가 나간 이후 매일 많은 분들이 다음 편을 기대해 주셨습니다. 이번 최종편은 브라질에서 대만을 거쳐 한국까지 오게 된 이야기입니다. 1부와 2부를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대만 갑부의 딸과 결혼한 친구의 비결 '편지'(1부)
대만 갑부의 딸과 결혼한 친구의 비결 '골라'(2부) : 성당에서 둘 만의 결혼식

대만행 비행기를 탄 K와 S는 꼭 축복받은 결혼을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대만에서  재력가인 S의 아버지는 외동딸이 사랑을 택해 브라질로 몰래 떠나버린 후 상심해 있었습니다. 이제는 분노 보다는 자신이 반대하는 한국 남자 K를 위해 몰래 야반도주하듯이 브라질로 도망쳐버린 딸에 대한 배신감이 컸습니다.
 
K와 S는 초조한 마음으로 대만에 도착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장인어른과의 만남은 K에게 배수의 진을 친 심정이었습니다. 드디어 K는 S의 아버지 앞에 섰습니다. K는 무릎을 끓고 S의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그 누구 보다도 따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

S의 아버지는 이미 엎지러진 물이 되어버린 딸의 사랑을 인정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두 사람의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K는 타들어가는 심정으로 다시 말했습니다.
"제가 지금은 보잘 것 없지만 따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S의 아버지가 드디어 말문을 열었습니다.
"브라질서 무슨 일을 하며 살고 있나?"
"옷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자네가 브라질에서 옷장사로 최고가 된 후 다시 나를 찾아오게. 그러면 인정해 주겠네."
"예,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K는 장인어른의 제안에 한줄기 희망의 빛을 보았습니다. 자신도 있었습니다. S의 아버지는 자수성가로 갑부가 된 분이었습니다. 순순히 K를 인정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딸이지만 S가 고생을 통해 뭔가 깨닫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렇게 K와 S는 대만을 떠나 다시 브라질로 돌아왔습니다. K는 대만으로 떠날 때 보다 더 비장한 마음으로 브라질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K는 브라질로 돌아오자 마자 더 열심히 "골라 골라"를 외치며 장사에 몰두했습니다. 잠자는 시간 마저 줄여가면서 옷장사에 올인했습니다. 점점 K의 옷가게는 번창해 갔습니다. 당시 브라질의 한인 사회에서도 K의 옷장사로의 성공이 알려지고 있었습니다. 한인들 중에 옷장사를 하는 분들이 꽤 있었는데 K로부터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몰려오기도 했습니다. K는 마음이 넉넉한 친구라서 브라질의 한인들에게 비법 전수는 물론 한인들의 여러 도움 요청을 거절하지를 못했습니다.

브라질에서 K의 옷장사는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K의 "골라 골라" 다국어 메들리는 성공의 보증수표와 같았습니다. K는 사업이 번창해 갈수록 조금만 더 고생하면 S의 아버지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S도 사업의 번창에 따라 부모님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일요일에는 둘 만의 결혼식을 거행한 신부님의 성당을 찾아가곤 했습니다.


[영화 'Love Story' 한 장면]

그러나, 불행은 예기치 않게 다시 찾아왔습니다. 잘 나가던 K의 의류 사업이 부도가 났습니다. 한 순간에 망하게 된 것입니다. K와 S가 그토록 희망을 꿈꾸던 의류 사업이 이렇게 쉽게 무너질 줄 몰랐습니다. K가 너무 한인들을 믿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K의 옷장사가 성공을 거두자 K에게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접근한 한인들이 사기를 친 것이었습니다. K는 한인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자금들을 쉽게 빌려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한인들이 돈을 빌려간 후 만기가 되어도 갚지않고 도피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K의 의류 사업은 한꺼번에 밀려오는 자금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부도가 나고 말았던 것입니다. K와 S는 슬픔에 잠겼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실패한 것도 서러운데 이제는 대만에 갈 수가 없게 되거나, 다시 처음부터 사업을 일으키려면 수많은 세월이 필요할 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좌절과 포기를 모르던 K도 자신감을 잃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패배감일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희망이 사라진 S는 더 힘든 나날들이었습니다.

K와 S는 늘 믿음과 용기를 주던 신부님을 찾아갔습니다. 신부님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K와 S를 위해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잠시나마 K와 S는 신부님으로부터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자는 용기를 얻어 성당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오자 전화가 왔습니다. S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만에 계신 S의 아버지였습니다.
"요즘 몸은 건강하니?"
"네. 아버지."

"왜 목소리가 힘이 없니?"
"아니예요. 아버지가 웬 일로 전화를 주셨어요?"

"사랑하는 내 딸아. 힘들면 힘들다고 왜 말을 못하니?"
"......"
S는 눈물이 날 것 같아 도저히 전화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Love Story / Taylor Swift]

"K를 바꿔주라. 딸아."
"네, 접니다. 어르신."

"브라질 생활 정리하고 대만으로 돌아오게."
"네. 아닙니다."

"자네의 브라질 생활을 다 알고 있다네. 의류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것도 알고 있고 사업이 부도난 것도 다 알아."
"네. 어떻게..."

"브라질서 사업하는 지인들로부터 소식을 수시로 듣고 있었어. 자네의 사업 수완과 성공을 이미 듣고 있었어. 자네가 최근에 사업이 부도난 것은 자네의 잘못은 아니잖아. 너무 사람 믿지 말게. 그만 내 딸과 함께 대만으로 돌아오게. 자네가 이겼네."
"장인어른...."

K와 S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K와 S는 브라질 생활을 접고 대만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K는 다시 재기해 성공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장인어른은 두 사람의 사랑과 결혼을 인정한 상태이니 고집을 피울 필요는 없었습니다. 더구나 S가  브라질 생활을 힘들어하고 대만의 고향 생각을 많이 해 더 이상 브라질에 머물기는 힘든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S의 아버지는 오래 전부터 두 사람의 브라질 생활을 거의 다 알고 있었습니다. S의 아버지는 브라질의 지인들을 통해 사랑하는 딸이 잘 지내는지 늘 궁금해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K의 사람 됨됨이와 사업 수완을 멀리서 지켜봤던 대만의 장인어른은 K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게다가 갑작스런 부도로 인해 S가 상심하고 괴로와 하는 모습을 더 이상 못본체 할 수 없었습니다.

대만에 도착한 K와 S는 거기서 새로운 살림을 시작했습니다. 장인어른의 사업에 참여하기 보다는 선교사의 길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장인어른도 같은 종교라서 적극 후원했습니다. S의 아버지는 당분간 두 사람이 홀가분하게 그 동안의 고생을 잊을 수 있도록 배려해준 것이기도 했습니다. K는 대만의 오지를 돌며 선교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K와 S가 심적으로 안정을 찾고 행복한 시간을 다시 보내게 된 셈이었습니다.

몇년의 세월이 지난 후, K는 한국과의 무역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부산과 대만을 오가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부산에 머무르는 기간도 많았습니다. 무역사업도 했지만 주말을 이용해 K는 선교사 일도 병행했습니다. K는 무엇이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친구였습니다. 한국 남자 K와 대만 갑부의 딸 S는 브라질서 시작해 대만을 거쳐 한국에 이르는 사랑과 행복을 함께 했던 것입니다.


[영화 'Love Story' 한 장면]

저는 K가 몇년전 한국에 도착했을 때 대학 1학년때 친구들과 함께 캠퍼스 앞의 주점에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 K가 대학을 중퇴하고 해외에서 떠돌이 생활을 한지 15년여가 지난 후 처음이었습니다. 그와 밤새도록 그 동안의 해외에서의 삶과 S와의 만남과 사랑 그리고 생활 이야기를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K는 술을 한잔도 하지 않았습니다. 대학 때 주당이던 K가 아니었습니다. 선교활동하면서 술은 완전히 끊었다는 것입니다. K에게 물었습니다.
"야. 그런데 너 어디서 선교를 하냐?"
"주로 술집에서..."


"장난하냐? 술집에서 선교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나는 남들이 다 하는 곳 보다는 비록 힘들지만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서 선교활동을 한단다."

"그런데 술을 한잔도 하지 않고 어떻게 선교가 가능하냐?"
"지금까지 한 잔도 안했잖아. 물 한잔으로 이렇게 있잖아."

저와 친구들은 도저히 K의 말을 믿을 수가 없어 밤새도록 대학교 앞으로 주점을 돌며 K를 시험했습니다. 새벽 5시가 되었건만 K는 여전히 흐트러지지 않은 모습으로 술 한잔도 하지 않았습니다. 겨우 물이나 콜라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친구들이 이미 지치고 졸려서 몸을 가눌수도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K가 한마디 했습니다.

"이래도 못믿겠냐?"
"K야. 우리들이 졌다. 이제 집에 가자."

친구 K의 러브스토리 3부작 최종편은 여기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어떤 분은 요즘같은 현실에 어찌 K와 S의 순수한 사랑이 가능한지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나 K와 S의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표현상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전체 이야기는 사실에 근거한 것입니다. K는 정말 지독한 녀석입니다. 다시 만나면 부산 도착 후 선교 이야기를 들어봐야 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갖고 K와 S의 국경과 신분을 뛰어넘는 러브스토리를 읽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5월의 연휴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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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재벌가와의 결혼이 행복의 보증수표일까? 이건희 전 삼성그룸 회장의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와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장녀 임세령 씨가 파경 직전입니다. 임세령 씨가 위자료 10억원을 포함해 수천억원대의 이혼 소송을 냈기 때문입니다. 재벌가와 결혼은 '꽃 보다 남자' 이야기에서 백마탄 왕자의 판타지만은 아닌 것이 현실입니다.

과연 재벌가와 결혼한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그들은 모두가 잘 살고 있을까 찾아봅니다.
[영화 장면 중]

재벌가와 결혼한 대표적 미녀 연예인은 정윤희입니다. 정윤희는 1980년대 장미희, 유지인과 함께 미녀 트로이카로 불렸습니다.정윤희는 중앙산업 조규영 회장과 결혼해 현재까지 외부와 연락을 끊고 잘 살고 있는 듯 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는 1999년 6월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채승석씨와 결혼했으나 10개월 만에 이혼했습니다. 한성주는 아버지 한석봉 씨가 부성학원 설립자이며 12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습니다. 지금 푼수 끼를 보이며 연예 프로그램에서 다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 장면]

고현정은 이명희(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다섯째 딸) 신세계그룹 회장 장남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사장과 1995년 5월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8년 6개월 만에 이혼 도장을 찍고 말았습니다. 법원에는 '성격차에 따른 가정불화'라고 사유를 밝혔으며 정용진 부사장은 당시 고현정에게 위자료 15억원을 주는 대신 자녀 양육권을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원석 전 동아건설 회장과 1970년대 유명 여성듀엣 '펄 시스터스' 멤버 배인순(본명 김인애)의 결혼과 이혼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원석 전 회장은 첫 결혼 상대가 영화배우 김혜정이었고 이혼 후 배인순을 거쳐, 그리고 현재는 아나운서 출신 장은영과 결혼해 살고 있어 연예계와 인연에 깊습니다.

                               
[KBS 상상플러스 방송 장면]

지난 2006년 고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아들인 정대선과 결혼해 현대가(家)에 입성한 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입니다. 정대선은 IT기업 유씨테크를 인수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한 바 있어 앞으로 노현정은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됩니다.

벤처기업가와 결혼한 연예인으로는 김희애와 황현정이 있습니다. 유명 배우인 김희애는 이찬진 한글과컴퓨터 사장(현 드림위즈 사장, 국회의원 출신)과 결혼했고 황현정 아나운서는 다음 이재웅 사장과 결혼했습니다. 김희애와 황현정은 둘 다 잘 살고 있습니다.

                                         
[황신혜 미니홈피]

황신혜는 재력가 집안 출신인 에스콰이아 상무와 결혼했는데 몇개월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황신혜는 당시 최고의 미녀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화제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며 여러가지로 활동 중입니다.

예전 연예인 중에서 문희는 한국일보 고 장강재 회장과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최윤영 아나운서는 전 대우그룹 사장 아들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희선은 락산그룹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또한 연예인 중에는 이요원, 윤손하, 홍진경, 임유진 등이 재계 관련된 분들과 결혼했다고 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 오현경은 2002년 계몽사 홍승표 사장과 결혼했으나 몇년만에 헤어졌습니다.

이 밖에 유명 가문과 결혼해 이혼한 사례도 재벌가이 있습니다. 이건희 전 회장의 조카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은 김석기 전 중앙종금 사장과 결혼했으나 결국 이혼을 하고 말았습니다. 김석기 사장은 1994년 연극배우 윤석화와 결혼한 바 있습니다.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다섯째 딸인 이경주 씨는 광명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장남 광태훈 씨와 결혼했지만 가정불화로 헤어졌습니다. 

남자 연예인 중에는 탁재훈이 김치전문업체인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 딸과 결혼했고, 박신양은 유명 아이스크림 사장 딸과 결혼한 바 있습니다. 김주승은 큰 손이었던 장영자의 딸과 결혼했습니다.

중국망이라는 잡지는 중국 연예인들이 재벌가나 갑부와 결혼하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1. 부호 쉬진헝(许晋亨)과 결혼한 리자신(李嘉欣)
 
2. 말레이시아 부호 주자오샹(朱兆祥)과 결혼한 후징(胡静)

3. 과학기술 회사의 CEO 우페이저우(吴飞舟)와 결혼한 순위에(孙悦)

4. 금융계 갑부 쉬야쥔(许雅钧)과 결혼한 샤오S(小S)

5. 상하이 부동산 업자 차이젠궈(蔡建国)와 결혼한 CCTV 메인 앵커 션빙(沈冰)

6. 문화산업계의 핵심 인물 루윈(路云)과 결혼한 저우타오(周涛)

7. 홍콩 사업가 싱리위엔(邢李原)과 결혼한 린칭샤(林青霞)

8. 상하이의 기업가 순즈하오(孙志浩)와 결혼한 자칭원(贾静雯)

9. 홍콩 최고의 부호 리쟈오지(李兆基)의 아들 리자청(李家诚)과 결혼한 홍콩 최고 모델 쉬즈치(徐子淇)

10. 현재는 이혼을 했지만 홍콩의 갑부 훠전팅(霍震霆)과 결혼했던 1977년 미스 홍콩 주링링(朱玲玲)

11. 부호 왕커(王珂)와 결혼한 리타오(刘涛)

12. 타이완 최고 부호 궈타이밍(郭台铭)과 결혼한 무용 강사 정신위(曾馨莹)

13. 홍콩 부호 리자청(李嘉诚)의 아들 리저카이(李泽楷)와 사랑에 빠진 량루어스(梁洛施)

14. 미국 미국 타임워너사 대주주 비비네보(Vivi Nevo)와 약혼한 장즈이(章子怡)

15. 홍콩 부호가문의 훠치강(霍启刚)과 결혼할 궈징징(郭晶晶)


재벌가와 결혼이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즉, 돈과 행복의 척도는 다른 것입니다. 재벌가와 결혼해 파경을 맞고 이혼한 연예인들도 자주 등장합니다. 다만, 돈 많은 갑부가 미녀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허황된 욕망이나 판타지를 찾기 보다는 분수에 맞게 안분지족하며 살아가는 미덕을 지키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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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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