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유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9.19 누나들의 로망 이승기 vs 유승호 누굴까? by 진리 탐구 탐진강 (70)
  2. 2009.08.04 이승기 키스신에 불만 품은 한효주의 복수 '귀엽네' by 진리 탐구 탐진강 (29)
  3. 2009.06.09 이승기와 첫키스 여자친구, 그때 이랬다 by 진리 탐구 탐진강 (39)


유승호가 선덕여왕에 김춘추 역으로 등장하면서 누나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유승호에 대한 기대와 열광에는 30~40대 여성들도 많다고 합니다. 유승호에게 누나, 이모, 아줌마들의 관심이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국민 남동생이란 칭호에 걸맞게 유승호 신드롬이라 할 만 합니다.

이는 현재 최고의 주가를 날리고 있는 이승기와 유사한 측면이 많습니다. 이승기는 '내 여자라니까'라는 노래로 단번에 누나들의 로망으로 떠올랐습니다.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꽃미남 이승기가 노래를 하면 누나들은 설레임에 젖어들곤 했습니다. 이승기는 예능프로그램 <1박 2일>과 푀고의 인기 드라마<찬란한 유산>을 통해 더욱 친근감있는 국민 남동생의 면모를 공고히 했습니다.

그런데, 독주하던 이승기에게 강력한 도전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바로 유승호입니다. 유승호는 사극 <선덕여왕>에 출연한다는 소식에서부터 비상한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최근 유승호가 선덕여왕에 처음 등장하자 누나부대들의 영광적 성원이 이어졌습니다.



이승기가 여전히 누나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가운데 강력한 다크호스로 유승호가 부상한 셈입니다. 사실 유승호는 2002년 <집으로>란 영화에서 가난한 시골마을에 할머니와 함께 사는 10살 어린이 역으로 처음 나온 아역배우 출신입니다. 영화 '집으로'에서 주목받았던 유승호가 17세 미소년으로 다시 나타나 큰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왜 누나들은 이승기와 유승호에 열광을 보낼까?


우선 이승기와 유승호는 누나들이 보호해주어야 할 남동생과 같은 이미지입니다. 이승기가 '내 여자라니까'를 부르던 모습은 누나들에게는 자기에 호소하는 목소리로 들렸을 것입니다. 누나로서 감싸주고 보살펴 주어야 할 대상으로 감정이입이 되었던 셈입니다. 이승기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착하고 앳된 이미지를 여전히 고수하고 있습니다. 예능 버라이어티 <1박 2일>에서도 막내 남동생과 같은 모습을 유지하면서 누나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찬란한 유산>에서도 우수에 젖은 표정 연기로 여성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유승호는 <집으로>에 첫 등장한 아역 배우에서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히 귀여운 남동생 꼬마였던 유승호가 <태왕사신기> 등의 아역을 통해 누나들의 관심을 붙잡아 두었습니다. 그러다 유승호가 <선덕여왕>에서 성인 배역으로 돌아오자 기대감이 폭발하는 듯 합니다. 그러한 기대감은 누나들은 물론 이모부대 아줌마 부대까지 폭넓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연상녀 연하남 커플의 일반화 효과일까?
 
누나들이 연하남에 환호하는 것은 이제 자연스런 현상으로 자리매김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과거에는 연상녀를 사귀는 것에 대해 사회적으로 거부감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연상녀 연하남 커플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교제하는 시대입니다. 연하남이 나이 많은 연상녀에게 느끼는 푸근하고 애틋한 감정을 적극 표현하고 누나들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예쁜 꽃미남의 인기도 한 몫하는 듯 합니다. <꽃보다 남자>에서의 꽃미남 신드롬과 같이 여성들이 선호하는 남자의 패턴이 달라진 셈입니다. 과거 듬직하고 강인한 남성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남자도 예쁘고 사랑스런 이미지가 뜨는 것 같습니다. 여성들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여자가 남자를 리드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세태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남자가 전업 주부로 살림을 하고 여자가 밖에서 돈을 버는 가정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역전되는 현상입니다. 이런 시대적 조류는 이승기와 유승호의 입지를 넓히게 한 계기가 된 듯 합니다.



이승기와 유승호의 대결, 누가 승자가 될까?

이승기의 독주 무대나 다름없었던 누나들의 사랑은 유승호의 등장으로 다소 변화의 조짐이 보입니다. 기존 국민 남동생의 이미지는 이승기에 이어 장근석이 일부 나눠가지는 형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유승호는 <선덕여왕>에 나오기 이전부터 기대심리가 컸고 첫 방송 출연에는 열광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단숨에 이승기를 위협하는 대항마가 된 셈입니다.

이승기와 유승호의 본격적인 누님팬 대결이 어떻게 될지 속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승기는 나이 어린 팬들부터 아줌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여성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승호는 이제 막 각광을 받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고 <1박 2일>을 통해 대중성과 친근감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이승기가 아직은 다소 유리해 보입니다. 최근 이승기는 '우리 헤어지자' 라는 4집 신곡으로 인기몰이에 나서 장점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승기는 착하고 공부잘하고 돈잘버는 엄친아로서 아줌마들이 갖고 싶은 아들 스타일이라는 강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러나 유승호가 최근 최고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선덕여왕>에서 호감가는 연기력을 펼친다면 무서운 돌풍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현재 선덕여왕은 모든 연령대로부터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어 유승호가 이승기 만큼의 대중성을 확보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경우 뜨는 유승호, 지는 이승기의 구도로 대변혁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유승호가 이승기를 압도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직은 나이가 17세에 불과해 한계가 존재해 청년 유승호로 누나들이 인정하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누나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던 절대군주 이승기에게는 강력한 도전자가 나타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유승호는 앞으로도 계속 발전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승기와 유승호를 두고 누나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 집니다. 그것은 유승호가 <선덕여왕>에서 어떤 연기를 펼치느냐에 따라 상당히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앞으로 훈남 '이승기와 유승호'의 선의의 대결도 흥미진진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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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장거리 여행을 다녀와 TV를 켰더니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스페셜을 강호동의 사회로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무려 40%대를 넘나드는 최고의 시청율을 기록한 화제작이었기에 '찬란한 유산-스페셜'을 통해 드라마의 뒷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승기 한효주 김미숙 유지인 배수빈 문채원 등 주요 출연진이 출연해 드라마에서의 에피소드나 개인적인 소감 등을 솔직하게 들려주어 흥미있었습니다. 특히 이승기가 왜 최고의 인기남이 되었는지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잘생긴 외모의 착한 남자이면서도 성실한 생활 자세는 물론 의리와 신의를 지키려는 이승기의 모습은 요즘 보기드문 젊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스페셜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이승기와 한효주가 키스신을 전후해 서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 속마음을 들려준 내용이었습니다.

이승기, 한효주와 키스신 앞두고 부담감에 잠못잤다!

이승기는 한효주와 첫번째 키스신을 앞두고 밤새 단 한숨도 못잤다고 말했습니다. 이승기가 잠을 못잔 이유는 “대본을 보고 느낀 키스신의 인상은 정말 강렬했다”는 그의 말과 같이 중요한 장면에 대한 부담감이 컸을 것입니다. 또한 이승기는 드라마에서 중요한  여배우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예쁘게 잘 나오도록 혼자서 연습도 했습니다. 그러나 키스신은 실제 상대방과 사전 연습을 할 수 없는 장면이라서 실제 촬영에서 이승기는 본의아니게 NG를 여러번 내야 했습니다.

<한효주는 코가 눌려 속상해 했던 이승기와 첫번째 키스신 장면>

이승기는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연습벌레로 유명합니다. 대사를 외우기 위해 30번 이상 반복하고 다른 연기자의 대사를 다 외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키스신에서는 NG를 반복했고 무려 10번이나 키스신을 계속 해야 했습니다.

이승기는  키스신 촬영 당시 연출자인 진혁 PD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진짜 하는 거예요? 가짜로 하는 거예요?"라고 물었는데 이는 "그건 여배우에 대한 배려였다. 카메라도 멀리 있는데 내가 막 할 수는 없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승기는 "당시 '내가 너 믿는데, 좋은데 갖고싶은데'라는 대사가 글자수로 따지면 20자도 안 됐다. 멋있게 하고 싶은 욕심이 컸다"며 "막상 찍는 걸 보니까 쉽지가 않았다"고 회상했습니다.

한효주, 코가 눌린 키스신에 귀여운 복수신 준비했다?

어렵사리 이승기는 한효주와의 첫번째 키스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효주는 “키스신이 예쁘게 나오면 좋았을 텐데 코가 꽉 눌려서 속상했다”고 합니다. 한효주는 대본을 보고 이건 정말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을 키스신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촬영한 것을 보니 코가 눌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효주는 드라마의 마지막 키스신 장면에서 이승기에게 남 모를 복수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한효주는 "나는 출연작마다 키스신이 한 번 씩은 있었다"며 "이승기 씨는 키스를 별로 안 해보신 것 같다"며 부끄러워하는 이승기를 놀리기도 했습니다. 이승기는 지금까지 2번의 고백을 해본 적이 있는데 중3과 고1 때 였다고 합니다.


<이승기의 볼을 양손으로 꽉 누른 한효주의 키스신 복수>

<찬란한 유산>의 진혁 PD 역시 "이승기 씨는 키스를 별로 안 해본 것 같다" "얼굴이 빨개지기에 장난치고 싶어서 1∼2분 계속 키스를 시켰다"고 뒷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실제 촬영장면을 보면 한번의 키스 시간만 거의 20초나 계속되기도 했습니다.

결국 한효주는 이승기와의 마지막 키스신 장면에서 귀여운 복수를 실행했습니다. 한효주는 이승기의 볼을 양쪽 손바닥으로 힘차게 눌러 얼굴이 앞으로 튀어나오게 한 것입니다. 한효주는 "키스신을 찍을 땐 어디서 본 게 있어서 키스신을 찍을 때 손으로 뒷머리를 잡더라"라고 웃음을 지었는데 이승기는 한효주의 머리가 위로 올라와 내려주기 위한 배려였다고 했습니다.

<한효주의 키스신 복수 이야기를 듣고 흉내를 내는 이승기>

 

이승기와 1박 2일은 서로 의리와 신의를 지켰다!

이승기는 "특급 대우의 대박 드라마와 <1박2일>을 양자택일 해야한다면 '1박2일'을 포기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1박 2일을 포기 못한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승기는 자신에게 굉장히 민감한 질문이지만 "<1박2일>은 내게 신의를 지켜야 하는 프로로 각인됐다" "단순한 그냥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다. 내 앞길을 위해서 포기하기엔, 많이 왔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승기는 한효주 이전에 신지수와 처음 키스신을 한 적이 있다>


아울러, 이승기는 "100% '1박2일' 때문에 내가 바뀌었다고는 못한다" "그러나 단순하게 연예인이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지금까지 오는 데 내게 큰 영향을 끼친 프로그램이다"라고 했습니다. 1박 2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더불어 이승기의 신의와 의리를 지키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같은 이승기의 모습이 결국 그를 더욱 빛나게 하는 듯 합니다.

이승기는 <찬란한 유산>에 처음 출연할 당시에도 예능과 드라마를 병행하는 것에 대하여 탁탁치 않은 주위의 시선이 있었지만 그러한 편견을 깨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승기가 1박 2일에 고마움을 갖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렇지만 이승기는 과거 <일지매>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1박 2일>을 포기하는 전제가 있었기에 1박 2일과의 의리를 먼저 지킨 바 있습니다. 결국 이승기와 <1박 2일>은 서로 의리를 지킨 셈입니다.
 
이승기가 우리 시대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것은 단지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언제나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물론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에 있습니다. 즉,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다'는 옛날 속담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소중한 삶의 교훈인 것입니다. 우리 조상인 우리 후세들에게 준 '찬란한 유산은 바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삶의 자세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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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승기는 노래는 물론 예능이나 드라마에서도 대단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승기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주말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등을 통해 대중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어느정도 운도 따랐겠지만 이승기 스스로 부단한 노력의 결과일 것입니다.

이승기는 지난 2004년 데뷔 이래 꾸준히 발전하는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 여자니까'라는 노래로 가수로서 대성공은 물론 누나들의 로망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언제나 이승기는 소년같은 해맑은 미소와 풋풋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런데 이승기는 벌써 국제통상을 전공하는 동국대학교 대학원생입니다. 이제는 소년의 이미지와는 다소 차이가 나는 나이가 된 셈입니다.

어느새 이승기도 20대 중반의 청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이승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수이자 탤런트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청년인 만큼 이승기는 여자친구나 첫사랑 등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대중 스타에 대한 관심을 감안하면 자연스런 현상일 수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작년 7월경 이승기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고등학교 1학년때 여자친구와의 첫키스를 고백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승기는 "여자친구와 함께 집 앞 놀이터에서 얘기를 나누다 여자친구가 너무 예뻐 보여 키스를 하게 됐다. 키스 후 여자친구와 사이가 어색해져버렸다"고 말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사진에 나오는 모습이 이승기의 중학교 3학년 시절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커플룩을 입고 있는데 다정해 보입니다. 네티즌들은 "여자친구이다" "여동생이다" 등 여러 이야기가 나돌고 있는 듯 합니다. 과연 이승기와 함께 등장하는 여자 분은 누구일까요?

주로 학원에서 여자친구를 만났다

얼마 전에 이승기와 여자친구의 그 시절을 기억하는 Y씨를 우연히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언론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몇가지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Y씨에 의하면 이승기는 중학교 3학년경 서울 중계동의 H학원에서 여자친구와 주로 만났다고 합니다. 이승기가 노곡중학교 시절이었습니다. 사진도 그 당시 사진인 것 같다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같은 동네의 S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승기와 S양의 만남은 고등학교 1학년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승기는 상계고등학교에 다녔고 S양은 Y여고에 다녔습니다. S양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뻤다고 합니다. 외모는 물론 애교도 넘치는 성격이라서 남학생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편이었답니다. 이승기는 당시 '싸이퍼'라는 밴드의 보컬을 하고 있었는데 여자들로부터 인기는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공부잘하는 모범생 이승기였다

그러나 이승기와 S양은 헤어졌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모른다고 합니다. 풋풋한 시절의 만남이란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면 서로 멀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때는 이승기가 가수로 데뷔하기 전이었습니다. 이승기는 가수로 데뷔해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S양도 당시 외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합니다. 아직도 S양은 외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의 앳된 이승기의 모습과 방송 드라마 데뷔 이후 이승기의 모습

사진의 주인공은 여자친구였다

이승기는 기획사에 의해 발탁된 이후 점차 인기를 얻어가게 되었습니다. 후문으로는 S양은 라디오에 나온 이승기 노래를 듣고 장난스럽게 '아깝다'고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승기의 중고등학교 시절의 단면을 어렴풋이 알 수 있는 사연들이었습니다. 이승기와 S양의 사진은 이승기 데뷔 이후 2004년말 인터넷에 공개된 바 있었습니다. 당시 이승기측은 '노코멘트'라고 했지만 이번에 사실로 확인된 것입니다. 청소년 시절에 풋사랑으로 추억될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 사진 속의 이승기는 어엿한 대학원생 청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인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의 모범생 이승기는 지금도 대중들에게 모범적인 스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승기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영원히 기억에 남는 대중 스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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