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23 달이 태양을 삼킨 날, 개기일식을 낚는 진풍경 (대우주에서 인간은 티끌인데 미디어법 날치기를 하다니...) by 진리 탐구 탐진강 (11)
  2. 2009.06.18 고품격 모델과 첨단IT가 만난 WIS 가보니 by 진리 탐구 탐진강 (38)
  3. 2009.05.30 노무현 노제 현장의 사람들과 역사를 사진에 담아보니 by 진리 탐구 탐진강 (11)
  4. 2009.03.11 휴대폰 카메라로 본 달무리진 보름달 세상 by 진리 탐구 탐진강 (12)


어제 오전에 진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달이 태양을 삼키는 장면을 보기 위해, 그리고 사진에 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 저기 모여 있었습니다. 20년만의 개기일식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의 관심이 컸습니다.

다른 분들을 위해 플로피 디스크를 통해 개기일식의 장면을 사진에 담아보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사람들의 표정과 풍경도 재미있는 광경이라 담아 봤습니다. 

하늘을 향해 플로피 디스크를 꺼내 든 사람들의 모습니 진기하기만 합니다. 남녀 구분없이 하늘과 태양을 바라보는 표정들이 밝습니다. 플로피 디스크가 이렇게 요긴하게 사용되다니 진풍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는 거의 사라진 플로피 디스크를 이용해 개기일식을 담을 수 있다는 것에 젊은 아가씨들도 연신 하늘만 바라봅니다.


아저씨들도 하늘을 향해 휴대폰 카메라를 터트립니다. 그러나 사진이 잘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야외에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얼굴들이 가득합니다. 개기일식도 신기하지만 사람들의 모습도 신기합니다.

사무실 안에서도 하늘을 바라보는 풍경은 계속 됩니다. 오전 11시가 넘어 곧 끝나 갑니다.

드디어 플로피 디스크에 개기일식 장면을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플로피 디스크와 카메라를 겹쳐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사진을 찍는 것은 난이도가 높아서 여러 컷을 찍어야 했습니다.


사진에 제대로 나온 개기일식 장면을 소개합니다. 겨우 소중한 개기일식 사진 하나 건졌습니다.

개기일식 사진을 좀 확대해 봤습니다. 어쩌면 아름다운 초승달 모양입니다.

이 날은 사람들이 모두 개기일식에 취해 있었던 오전이었습니다. 그러나 국회에서는 날치기로 미디어법이 강행되었습니다. 우주쇼가 펼쳐지는 날, 국회는 날치기 쇼가 펼쳐진 셈입니다. 우주 대자연에서 보면 인간은 아주 티끌 만큼도 안되는 존재입니다. 대우주에서 티끌 만도 못한 인간들의 한심한 욕심이 안타깝기만 한 하루였습니다.

예로부터 조상들은 개기일식은 하늘이 노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개기일식이 일어나면 왕은 경건한 차림으로 하늘을 향해 사죄하는 의식을 치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2009년 우리나라는 국회 날치기를 치렀으니 하늘로부터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자료 사진> 개기일식이 완전하게 일어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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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서울 삼성동에 일이 있어 잠시 전시장에 들렀습니다. 월드IT쇼(World IT Show) 즉 WIS가 20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첨단 기술의 향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인 듯 합니다. 오래 전에는 간혹 이러한 전시회를 가보던 때도 있었지만 바쁘게 살다보니 기술과 문화의 공간의 활용할 기회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첨단 IT기술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주마간산 격으로 대략적으로 살펴본 전시회 현장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몇년 전과 다르게 느껴졌던 것은 첨단 IT기술과 서비스의 융합화가 많이 진전되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IT전시회를 빛내주는 나래이터 모델들이 고품격으로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복장과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면 각각의 주요 현장을 만나보겠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코엑스의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현장 등록하는 곳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전시회는 직접 보는 재미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3층 전시장 입구의 SK텔레콤 부스입니다. 뭔가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SK는 다양한 서비스를 강조했고 그린 IT서비스를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WIS가 그린을 지향했으니 대기업도 그랬을 듯 합니다. 정부가 '그린'하면 대기업이나 단체들도 그대로 따라가야 하는 현실이 못마땅합니다만...

LG전자의 홈씨어터입니다. 외국인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안방극장의 변화가 더욱 거세질 듯 합니다. 그 아래 초슬림 TV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김연아와의 포토존입니다. 김연아 사진 모형으로 만든 곳으로 삼성의 첨단 핸드폰을 알리기 위한 곳이었습니다. 예쁜 모델이 카메라가 다가서면 포즈를 취해 줍니다.

삼성의 플랫TV나 앞으로 벌어질 광고판이 변화를 알 수 있는 레스토랑을 꾸며놓은 공간입니다.

KT의 쇼라는 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해 늘씬한 모델과 자동차가 동원됐습니다. 제가 모델들 이름을 모르는데 이 분은 카메라에 포즈를 잘 취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의 밧데리가 떨어졌습니다. 디카도 안좋은데 밧데리도 떨어져 휴대폰이 고생했습니다.ㅠㅠ

급한 전화가 왔는지 갑자기 모델이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걸려온 휴대폰을 만지는 것인지 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여러 중소기업들이 벤처기업들 그리고 기관들도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벤트를 하는 곳은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득템은 역시 기분 좋은 일입니다.

SK텔레콤의 공간도 쇼를 의식해서인지 두 명의 모델을 배치했습니다. 자동차가 소품으로 등장한 것도 이채롭습니다. 눈길을 끄는 데는 자동차가 제 격인 듯 합니다.

LG전자 부스인데 전시장을 잘 만든 것 같았습니다. 얇은 LED TV 기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반 디카와 휴대폰으로 대충 지나가며 찍은 것들이라서 선명하지 않은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너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주요 분위기만 사진에 담은 것이 아쉽습니다. 자세한 기술과 제품을 보시고 싶은 분들은 다른 블로거 분들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시회는 토요일까지 있을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추가] 광파리님의 댓글에 의하면 금요일까지는 입장료 5천원이고 토요일은 무료라고 합니다. 다만 토요일에 사람들이 몰리니 차분하게 보기 위해서는 금요일까지가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자들이 이용하는 프레스룸도 블로거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고 합니다. 블로거 분들은 현지에서 프레스룸을 이용해 블로깅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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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영영 이 세상의 육신이 아닙니다. 영혼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제(30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노제는 수십만명 이상의 사상 최대 인파가 몰려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습니다. 세계 역사상 이토록 자발적으로 모여 애도하는, 장엄한 광경은 처음일 듯 합니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에서도 몇시간 동안을 기다리며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고인이 이 땅에서 못이룬 꿈을 하늘나라에서는 이룰 것을 기원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고인의 꿈이었던 '사람 사는 세상'을 받들어 이 땅에서 이룰 것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이었던 노제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한 순간이라도 눈으로 확인하고 가슴에 담아 추모하며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저 마다 함께 하는 장면들입니다.

노제가 시작되지 몇시간 전부터 서울광장은 사람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도착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노란 모자를 쓰고 햇살을 막으면서 상당히 무더운 날씨에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고인의 뜻을 기리고 영면하기를 기원하는 만장이 하나 둘씩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노제를 기다르는 동안 사람들이 노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고 있습니다.

노제가 열리는 장소를 좀 더 가깝게 보기 위해 사람들이 일부 구조물 위에도 올라가 있습니다.

드디어 노제의 시작을 알리는 크레인이 하늘로 올라가고 김명곤 전 장관이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여러 준비나 사진 촬영을 위해 별도 차량도 눈에 띄기도 했는데 사람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차량 위 어떤 사람이 들고있는 '오늘은 철야입니다'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시민들이 준비한 추모 차량인 듯 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꽃으로 장식되어 있고 차 앞유리에는 '우리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라는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방송 카메라가 하늘 높이 높게 달려있는데 MBC 방송 카메라였습니다.

시청 지하철역 부근에도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노제가 끝나고 지나가는 장면을 보기위해 남대문 서울역 방향에도 사람들 인파가 모여 있었습니다.

태극기를 노란 풍선이 달린 깃대와 함께 들고 지나가는 사람도 보입니다.

외국인도 이 날은 많이 참석해 역사적인 장면을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가로수에는 줄로 연결해 수많은 노란 풍선들이 계속 달려 있었습니다. 노란색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징색이었습니다.

길거리 인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노제가 끝나고 운구차가 지나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멀리 보이는 건물 계단이나 담벼락 위에도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건물에는 사람들이 각 계단의 층 마다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한 건물의 옥상에는 노란 펼침막을 걸치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운구차가 지나갈 예정인 도로 주변에도 사람들이 꽉 차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외침도 함께 했습니다. '파견법은 노예법, 즉각 폐기하라'

자동차 뒷 유리에 붙어있는 문구입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란 비행기도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날리곤 했습니다.

만장과 함께 운구차가 지나가는 듯 합니다. 너무 사람들이 많아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습니다.

삼성 본관 앞 부근의 빌딩 계단에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날 사람들 관심이 노제에 쏠린 사이 삼성은 대법원에 의해 이재용 3세 시대를 공식 승인받은 날과 같았습니다.

남대문 시장 부근의 숭례문 복원 현장을 만장과 사람들이 지나고 있습니다.

어떤 만장에는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여러 차도가 모이고 넓어지는 숭례문 도로 전체가 사람들로 빽빽하게 들어 서 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운구차가 매우 느리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숭례문 복원 현장을 지나가는 길목에 사람들이 운구차의 행렬을 사진에 담고 있습니다.

도로 뒷편의 작은 길에 YTN 중계 차량이 서있고 차량 위에는 여기자가 서 있었습니다.

서울역 부근인데 고가도로 위에도 사람들이 몰려 있습니다. 위에도 '독재 타도'를 위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앞을 운구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만장의 행렬이 집중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죽봉을 반대해 그 대신 PVC 파이프로 만들었습니다.

서울 역 앞의 KBS 중계석입니다. 지나가던 시민들이 불공정 방송을 심하게 질타했습니다. 이병순 사장과 경영진이 문제인데 잘못된 경영진 때문에 말단 기자들과 아나운서가 고초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운구차 뒤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함께 뒤따라 걷고 있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마지막 가는 날, 함께 하신 분들이나 TV를 통해 애도를 표하신 분들이나, 인터넷을 통해 소식을 접한 모든 분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을 듯 합니다. 고인이 남긴 '사람 사는 세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인의 뜻과 가치를 잊지말고 생활 속에서 각자 실천하면서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역사 속에 남아버린 서울광장에 모인 사람들이지만 가슴 속에 비석 하나씩 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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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퇴근 길에 하늘을 보니 아파트의 스카이라인 위로 황홀한 보름달이 떠 있었습니다. 보름달 주위에는 달무리가 밤하늘에 밝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바라보는 밤하늘의 달무리를 휴대폰 카메라와 일반 소형 디지털 카메라에 비교해 담았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 그리 훌륭하지는 않습니다. 도시의 밤하늘에서도 화려한 달무리의 나들이를 구경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쁨이었습니다. 보름달 달무리는 피곤에 지친 도시인의 가슴에 잠시 스트레스 청량제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땅을 밟고 하늘을 봐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이라도 하루에 한번이라도 고개들어 하늘을 쳐다보세요.

사진은 제대로 배워본 적인 없는 일반 사용자의 사진이라는 점에서 촬영 상태는 무시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아파트 빌딩 숲 사이의 밤하늘을 헤치고 달무리진 보름달이 대지 위의 조명 불빛과 어우러져 환상적(?)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맨 위에 있는 불빛이 보름달인데 마치 가로등처럼 보입니다.

아파트의 인조 불빛을 피해 밤하늘의 달무리진 보름달만 휴대폰 카메라 사진에 담았습니다. 여전히 달무리가 환상적 불빛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보름달이 가로등 불빛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아파트 18층에 올라 와 다시 휴대폰 카메라의 줌을 이용해 달무리진 보름달 촬영을 했습니다. 보름달과 그 주위를 둘러 싼 달무리가 선명하게 비추면서 밤하늘쇼를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일반 소형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 밤하늘의 보름달 촬영을 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와 일반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일반 디지털 카메라가 조금 더 크고 선명하게 보름달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일반 디지털 카메라의 줌을 이용해서도 보름달과 달무리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저사양의 일반 디지털 카메라인지라 줌도 그리 크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휴대폰 카메라와 일반 디지털 카메라로 본 보름달 달무리가 각각 차이는 있어 보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모습이 카메라로는 어떻게 보이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잠깐] 달무리는 무엇일까?
달무리는 지상 8km 정도의 높이에 새털구름(권운)이 나타날 때 생기는 것으로서, 새털구름 속에 있는 가늘고 무수한 빙정때문에 달빛이 굴절되어 달 주위로 하얀 고리처럼 보이게 된다고 합니다. 새털구름은 저기압이 접근해 올때 생기는 구름이라 달무리가 보이면 비가 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정말 비가 올 것인지 새벽과 아침을 기대해 봅니다.

사진 취미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하나 알려드립니다.

[정보] '지구의 밤' 천쳬 사진전 무료 전시회
'세계 천문의 해'를 맞아 오늘부터 3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청계창작스튜디오에서 '지구의 밤'을 주제로 한 천체사진전이 세계천문의해 한국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립니다. 타지마할 사원에 뜬 보름달, 안데스 산맥 위의 혜성, 잠비아 평원의 개기일식 등 세계 문화유산이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곳에서 촬영한 천체사진 42점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한국을 비롯 각국 사진 전문가 29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이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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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