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5.31 대학생 투표하면 취직과 연애에 유리한 이유 by 진리 탐구 탐진강 (35)
  2. 2010.05.16 신세경 김연아 소녀시대, 난생 첫 투표 연예인 누구? by 진리 탐구 탐진강 (21)


"이번 선거에 출마한 시장 후보가 누구 누구인지 아십니까?"

얼마 전 면접관으로 참여해 대졸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면접시험이 있었습니다. 1차 서류전형 심사에 이어 2차 면접시험 중 최근 시사 문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도 알 수 있는 쉬운 질문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답변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지 않았습니다. 보통 대학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는데 있어 학점이나 토익점수 그리고 스펙만들기에 전념하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대졸자들이 취직할 수 있는 일자리가 부족하다보니 대학생들이 취업에 매달리는 현실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단순히 학점이나 토익점수만 높다고 취업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학점이나 토익점수가 높아도 실질적으로 인성이나 사회 경험 등이 부족하다면 취업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한 대학생 보다 실제 업무를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면접시험에서 열정과 인성, 사회적 소통능력이 중요해

기업들도 인재를 채용하는데 있어 다양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채용은 서류전형 심사 보다는 면접시험이 당락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면접시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업들은 개별 면접시험과 더불어 집단토론과 같은 형식을 도입하기도 합니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자기소개서와 사회경험이 중요하다면 2차 면접시험은 얼마나 열정을 가진 인재인가가 중요합니다.

사실 열정이란 긍정적 마인드와 적극적인 자세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 경제 문화 전반의 상식과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포용력과 가치관이 중요합니다. 단지 적극적 태도는 있지만 사회 생활의 기초가 되는 시사 문제에 대한 생각이 정립되어 있지 않거나 사회 공동체에 대한 시민의식이 부족하다면 인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시사문제에 대해 한 가지 사례를 들어 자신의 생각을 피력해 주세요."

면접시험에서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대개 일반적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잘 하면서도 시사문제에 대해서는 횡설수설하는 면접자를 자주 보게 됩니다. 시사문제 질문은 정답이 존재하기 보다는 얼마나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서 그런지 토론식 면접에 취약한 편입니다.

앞서 언급한 선거와 투표에 대한 면접자들의 생각이 당락에 영향을 줄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전문성과 인성을 중심으로 면접이 진행되는데 면접자들이 비슷한 실력이라면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선거권과 투표권을 행사하는 사람이 취업에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국가의 의무이자 권리를 행사는 사람이 책임감있는 인재로 인정받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기업에 입사했던 1990년대 초반에도 집단면접이 있었습니다. 저는 입사시험 당시 영어도 컴퓨터 실력도 형편없던 시기였지만 의외로 면접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 취직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저는 토익시험이란 것은 난생 처음 본 입사시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면접시험에 통과한 것은 순전히 집단토론 점수가 가장 높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사회적 시사문제에 관심이 있었고 나름대로 가치관을 갖고 면접에 임한 결과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면접시험에서 시사문제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회성과 팀워크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이유입니다. 시사문제에 문외한인 경우는 사회성이 결여되어 있어 기업에 입사한다 하더라도 회사 전체 행사나 팀활동에 참여도가 낮고 이기적인 사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지요. 기업은 개인적인 프리랜서의 모임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팀워크로 움직이는 시스템이라 책임감과 참여의식이 높은 인재를 선호하는 것입니다.

기업은 사회적으로 여러 이해당사자와 소통 속에서 존재하고 활동하는 법인체입니다. 따라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어 다방면의 지식과 인격을 지닌 인재가 조직생활을 잘 할 것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요즘 대학생들을 88만원 세대라고 부르고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강한 세대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 여러 주장이 있지만 기업은 결국 조직 전체에 도움이 되는 인재를 원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투표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제대로 투표를 해야 애인이 될 수 있어요"

어떤 여성 분이 이야기했던 한 구절입니다. 왜 그런가 이유를 보니 자신의 의무이자 권리도 책임지지 못하는 남자는 책임감도 의무감도 없다고 볼 수 있어 향후 남편감으로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눈 앞의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람이거나 머리가 텅 빈 남자일 것으로 생각한다는 판단이라 했습니다. 최소한 자신의 애인은 사회도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고 사회적 가치관이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성에 대한 편견도 사회에 존재합니다. 얼마 전에 한나라당이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작한 홍보동영상이 여성비하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당 홈페이지에 게시한 동영상 '선거탐구생활-여당편'은 모 케이블TV 프로그램인 '남녀탐구생활'을 패러디한 것으로,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최 등 현 정부의 치적을 나열하면서 여당과 정부는 같은 편인 만큼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지지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 중 여성을 묘사한 부분에서 "여자가 아는 것은 쥐뿔도 없어요" "드라마는 재방, 삼방도 보지만 뉴스는 절대 안 보는 여자" 등의 발언이 문제가 된 것이었습니다. 여자는 막장드라마만 보고 뉴스에는 관심도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셈입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정치적 이슈에 민감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치적으로 시사문제에 문외한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고려대생 김예슬 씨는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더 많이 쌓기만 하다가 내 삶이 한 번 다 꽃피지도 못하고 시들어 버리기 전에. 쓸모 있는 상품으로 '간택'되지 않고 쓸모 없는 인간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 이제 대학과 자본의 이 거대한 탑에서 내 몫의 돌멩이 하나가 빠진다. 탑은 끄덕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작지만 균열은 시작되었다."는 대자보를 붙이고 자퇴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상아탑으로서의 대학이 진리도 우정도 정의도 없는 공간이 되었다는 처절한 외침이었습니다.

20대 청년 대학생들도 이제는 변하고 있습니다. 스펙쌓는 도구로서의 대학생이 아니라 자신의 목소리를 사회에 적극 표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특히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No Vote, No Kiss'(노보트 노키스, 투표없이 키스없다), 백욕이 불여일투표(백번 욕하는 것보다 한번 투표가 낫다), '6월 2일 기권하면 개고생, 투표소에서 쿡~해!' 등과 같이 재미와 상상력을 보여주는 투표독려 캠페인을 대학생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영화 배트맨의 악역 조커가 등장한 괴기스런 투표독려 포스터는 역설적으로 젊은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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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하나 암기하는 것 보다 투표 한번이 더 가치있는 일일 수 있습니다. 6.2 지방선거일은 임시공휴일입니다. 어디 놀러가더라도 투표는 자신의 미래와 직결되는 문제라는 인식이 필요할 듯 합니다. 투표가 자신의 의무와 권리를 다하는 것 이외에도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는 민주주의의 장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자기가 속한 지역의 시장 후보인지 의원 후보인지도 모르고 스펙쌓기 만으로는 취업도 하기 힘들고 애인으로서 자격도 미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기업의 직장에서도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내주지 않습니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20대 스스로 미래와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일이 바로 투표부터 출발이라는 사실입니다.

투표가 취업과 연애에 유리한 10가지 이유

- 자기 자신의 의무이자 권리인 주권(선거권, 투표권)을 행사해 시민으로 당당한 생활이 가능하다
- 면접시험에서 투표권 참여 여부는 당락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팀워크와 소통능력 평가이다
- 책임과 의무에 대한 시민의식을 가진 건강하고 건전한 인재로서 기본적 요소이다
- 개념있는 대학생이자 지성인으로서 투표는 돈들이지 않고도 좋게 평가받을 수 있다
- 투표도 하지 않는 대학생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젊은이라는 낙인이 찍힐 수 있다
- 기업의 인재는 이해관계자로 둘러싸인 사회 환경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
- 투표하지 않는 세대라는 편견을 극복하고 20대 청년 스스로 시대정신을 개척할 수 있다
- 투표는 책임감있고 개념있는 연애 상대로서 최소한의 기본을 갖추는 일이다
- 직접 민주주의 체험의 장으로서 보다 가치있는 삶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다
- 성인으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며 사회공동체 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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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오는 6월 2일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올해 2010년 지방선거는 국민들이 직접선거에 의한 주권을 되찾은지 23년이 되는 해입니다. 과거 전두환 군사독재 시대에는 소위 체육관 선거로 국민들이 투표에 직접 참여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1987년 5월부터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민주화 항쟁이 발생해 군사정권은 결국 국민들에 항복했습니다. 당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기점으로 6월까지 '독재타도 호헌철폐' 구호를 외치는 전국민적 저항운동이 전개되자 독재정권은 6.29선언을 통해 국민 앞에 무릎을 꿇은 것입니다. 

1987년 민주화항쟁은 국민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선거 민주주의를 이룩하는 역사였습니다. 대통령을 비롯 국회의원은 물론 더 나아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지방선거에 이르기까지 선거 혁명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과 같이 독재정권에 맞서 싸운 대학생들의 희생으로 되찾은 민주주의 역사였습니다.

직접선거 투표권은 민주화운동에 의한 20여년전 짧은 역사

우리나라에 직접선거에 의한 지방선거가 처음 시작된 것은 1995년입니다. 지방선거 역사는 15년에 불과한 셈입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서 국민들이 직접 선거에 참여해 투표권을 갖게 된 것이 20여년에 불과한데 소중한 참정권인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 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민주국가 시민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최근 치러진 선거에서는 투표율이 50%에 못미치는 저조한 결과를 가져온 바 있습니다. 1987년 민주화항쟁으로 획득한 직접 대통령 선거 당시 89.2% 투표율에 비하면 국민들의 주권참여가 현저히 떨어진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선거의 경우 20대 젊은이의 투표율은 20%대에 불과한 반면 60대 이상 노인층의 투표율은 70% 전후 수준을 보여 계층간 투표 참여에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88만원 세대 투표율 20%대, 주권 포기는 불행 자초하는 일

소위 88만원 세대라 불리는 젊은이들이 스스로 주권을 포기해 불이익을 자초한 셈입니다. 과거 민주화운동을 통해 스스로 미래와 희망을 개척한 젊은이들과 달리 요즘 20대는 보수화되고 투표 참여 보다는 스펙쌓기와 유흥에 더 신경쓰는 경향으로 나타난 참극이나 다름없습니다. 결국 민주주의를 향유하기 위해서는 직접 선거에 참여해 투표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올해 지방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나이는 어떻게 될까요? 정확히 말하자면 1991년 6월 2일생까지 가능합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투표권을 갖는 것입니다. 올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젊은이들이 자신의 주권을 행사하는 것이 곧 민주 시민의 권리이자 책임입니다. 아쉽게도 1991년 6월 3일 이후 출생은 투표권이 없어 1991년생이라도 희비가 엇갈릴 듯 합니다.

올해 지방선거부터 처음 투표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을 찾아보았습니다. 1990년생과 1991년생을 중심으로 조사해본 것입니다. 어떤 연예인과 스타들이 지방선거 투표권을 갖게 됐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일 듯 합니다.

1990년생 김연아 신세경 박신혜 윤아 승리 등 투표권 첫 기회

우선 1990년생 연예인과 아이돌 스타들입니다.

김연아, 신세경, 고아라, 박신혜, 곽정욱, 소녀시대(윤아, 수영), 주(Joo), 박혜미, 최진영, 연제욱, 민지, 박보영, 승리(빅뱅), FT아일랜드(홍기, 원빈, 종훈), 종현(샤이니), 황찬성(2PM), 강민경(다비치), 양요섭(비스트), 이기광(AJ), 허가윤, 남지현(4minute), 한선화, 전지윤

피겨여왕 김연아가 지방선거 투표권을 갖게 된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국가대표 선수답게 국민된 도리로서 주권 행사를 해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청순글래머 스타로 우뚝 선 신세경도 이번에 투표를 할 수 있어 관심사가 될 듯 합니다. 김연아와 신세경은 올해 대학생이 된 첫 해이기도 하여 역할모델로서 투표 참여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의 윤아와 수영, 원더걸스의 선예, 다비치의 강민경, 포미닛의 남지현 등이 걸그룹을 대표해 첫 투표권 행사가 기대됩니다. 남성 아이돌그룹에서는 빅뱅의 승리, 2PM의 황찬성, FT아일랜드(홍기, 원빈, 종훈), 비스트의 양요섭 등이 난생 처음 주권 참여가 예상됩니다. 그 밖에도 청춘스타들로 박신예, 박보영, 한선화 등이 소중한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소녀시대는 서현이 1991년 6월생이지만 몇일 차이로 투표권이 없고 나머지는 모두 갖게 됐다. 소녀시대가 아니라 성인시대인가.


1991년생 6월 2일까지 가능...구하라 김동범 정진운 등

그렇다면 1991년생 중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할 수 있는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6월 2일 이전 출생이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인해 많지는 않습니다. 우선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1월생이라 투표권을 갖게 됐습니다. 제이알도 3월생으로 투표가 가능합니다. 김동범(1월), 정진운(5월), 나혜미(2월) 등도 투표권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에이제이는 간발의 차이로 투표권을 갖지 못했습니다. 에이제이는 안타깝게도 6월 4일생으로 단 이틀 차이로 투표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서현도 6월 28일로 투표권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재진, 민호, 강민희, 가현, 허스키, 빛나 등은 생일이 하반기에 있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생일에 따라 지방선거 투표권의 희비가 갈리게 된 셈입니다.

이외에 정인선, 민, 김유리, 오승윤, 여민주, 박훈정, 한선구, 김태양, 김기범, 케빈, 미르, 나나, 최은정, 혜영, CL, 조현영, 손동운, 오성윤 등이 1991년생인데 구체적인 생일을 몰라 투표권 여부가 어떨까 궁금하기만 합니다.

주요 걸그룹 및 아이돌그룹 생년(나이)

소녀시대
태연(1989년생), 제시카(1989년생), 써니(1989년생), 윤아(1990년생), 수영(1990년생)
효연(1989년생), 유리(1989년생), 서현(1991년생), 티파니(1989년생)

2PM
닉쿤(1988년생), 택연(1988년생), 준호(1990년생), 찬성(1990년생), 우영(1989년생), 준수(1988년생)

2AM 
조권(1989년생), 슬옹(1987년생), 정진운(1991년생), 이창민(1986년생)

빅뱅
권지용(1988년생), 최승현(1987년생), 이승현(1990년생), 동영배(1988년생), 강대성(1989년생) 

원더걸스
소희(1992년생), 예은(1989년생), 선예(1989년생), 유빈(1988년생), 혜림(1992년생)

자신의 손으로 직접 투표에 참여해 주권을 행사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국민의 의사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중한 투표권을 포기하는 일을 자신 뿐만 아니라 20대 젊은이들 스스로의 권리와 역할을 잃게 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과거 1980년대 5월과 6월 대학생들이 민주주의 쟁취의 상징인 직접 선거 투표권을 쟁취했듯이 지금의 젊은이들도 직접 투표에 참여해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고 스스로의 미래와 희망을 개척할 수 있는 교두보를 열어가는 적극적 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선거에 처음 참여하는 연예인 스타들의 솔선수범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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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