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06 품절녀 고소영 이영애, 다음은 김혜수인가? by 진리 탐구 탐진강 (79)
  2. 2009.09.20 무한 품절남, 유재석의 매너 감동이었다 by 진리 탐구 탐진강 (49)


장동건과 고소영의 열애 소식은 깜짝 놀랄 만한 일입니다. 장동건과 고송영은 동갑내기 1972년생으로 이미 2년 동안 연인 사이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사가들은 곧 결혼이 임박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결혼이 발표된 것은 아닌 만큼 두 사람의 결혼을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고소영과 장동건의 나이가 결혼 적령기를 지난 만 37세라는 점에서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것은 결혼 가능성을 높게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 두 사람의 결혼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 연예인 중 최고 미남 미녀 스타 커플 부부의 탄생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조각 미남인 장동건과 미녀 스타 고소영의 열애 소식 만으로도 그들을 좋아하던 팬들에게 한편으론 질시의 대상, 다른 한편으론 축복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고소영은 1990년대 심은하 전도연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 스타 여배우입니다. 20대 고소영은 서구적인 미모와 톡톡 튀는 말투의 신세대 이미지로 당시 뭇 남성들을 설레이게 했었습니다. 당시 1992년 데뷔작인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은 고소영을 단번에 스타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1993년 MBC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의 철없는 여대생 역할을 비롯해 여러 작품에서 그녀만의 개성넘치는 캐릭터로 더욱 큰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송윤아 이영애의 결혼과 고소영-장동건 커플 등장

고소영은 영화계로도 진출해 1994년 영화 '구미호'를 통해 섹시 스타로도 진가를 발휘했으며 1997년에는 영화 '비트'를 통해 당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그 이후 공백기를 거쳐 2006년 '아파트', 2007년 '언니가 간다'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했으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지는 못했습니다. 과거 인기는 점차 사라지는 추세였고 또한 영화 출연이 뜸해 졌습니다. 그렇지만 고소영은 청담동에 시가 100억원 정도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에 연연하지 않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 아니면 출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쨌든 지금 세대는 잘 모를 수도 있지만 고소영은 이 시대의 최고 미녀 여배우로서 남자들을 설레이게 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미녀 트로이카 중 전도연 심은하는 일찍 결혼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30대 여배우 스타로 이름을 날리던 송윤아 이영애도 결혼을 했습니다. 따라서 고소영은 30대 후반의 대표적 싱글 톱스타로서 남아 있었습니다.

             고소영이 엘르 11월호에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선보여 결혼임박설에 힘을 실었다


[더 보기 참고] 고소영의 청초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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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이번에 장동건과 연인이라는 것이 공식 확인됨으로써 연예인 톱스타 커플 대열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연예인 커플로는 하희라-최수종, 신애라-차인표 등과 함께 톱스타 부부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셈입니다. 선남선녀가 결혼에 골인해 금슬좋게 잘 산다면 축하할 일입니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혼기가 지난 남녀라는 점에서 이왕 열애 사실도 알려진 만큼 진지하게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품절남 장동건도 고소영과의 열애 사실에 대해 심경고백의 글을 공식 팬클럽 홈페이지 아도니스에 밝힌 바 있어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은 더욱 밝아지고 있습니다. [더 보기 참고] 장동건이 아도니스 홈페이지에 밝힌 심경고백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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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이미지의 김혜수와 그녀의 과거 모습은?

고소영에 이어 다음 톱스타 여배우는 누가 될 것인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고소영과 함께 30대 노처녀 여배우 톱스타에 김혜수가 남아 있습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나이가 만 39세입니다. 지금은 30대 여배우이지만 곧 40대에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벌써 결혼 적령기를 넘긴지 오래입니다.

김혜수는 과거 10대부터 영화에 출연하면서 청순한 이미지로 유명 여배우의 길을 걸었습니다. 과거 김혜수의 어린 시절과 학창생활 사진을 보면 싱그럽고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옆에 보이는 김혜수의 사진은 중학교 3학생 때 사진인데 발고 청순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사실 김혜수는 10대 때부터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10대 나이에도 성인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김혜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과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어릴 때부터 미모가 출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귀엽고 예쁜 외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면서 스캔들로 없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오랜 기간 사랑받는 톱스타 여배우를 유지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최신 감각의 엣지녀로 불리는 김혜수가 오래 톱스타를 유지하는 것은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데 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김혜수는 실물이 더 아름다운 여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에 대학 친구들이 직접 봤던 김혜수에 대한 기억이 생각납니다. 오래 전에 학교 선배가 김혜수의 코디였던 여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당시 선배 결혼식에 김혜수가 축하객으로 왔는데 참석했던 제 친구들은 빛나는 외모와 몸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합니다. 화면을 통해 봤던 모습 보다 실물이 훨씬 더 예쁘고 매력적이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실물이 더 아름다운 여배우 김혜수의 25년 톱스타 비결

현재도 아름다움을 잘 유지하고 있지만 과거 김혜수는 어떤 여배우 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김혜수는 지금도 실물이 더 아름다운 배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김혜수와 고소영은 키가 둘 다 168센티미터인 늘씬한 몸매를 지닌 여배우이기도 합니다. 김혜수는 게다가 글래머러스하기도 하니 솔로 남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을 것입니다.

                              위탁가정의 영아들을 위한 김혜수의 훈훈한 공익광고 사진

김혜수는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이래 무려 25년간 톱스타 여배우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잘 나가는 스타라도 몇년을 유지하기 힘든 연예계에서 경이로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김혜수도 이제는 결혼을 심각히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듯 합니다. 30대 솔로 여배우였던 이영애 송윤아에 이어 고소영까지 품절녀로 전환한 상황이라 김혜수는 나이가 40을 바라보면서 더욱 고독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만일 김혜수가 커플을 이룬다면 30대 싱글 톱스타들의 시대는 새로운 국면으로 발전하겠지요. 그녀의 솔로 탈출은 일부 남성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겠지만 한 여자로서 이제는 가정도 이루고 사랑과 행복 속에서 멋진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싱그럽고 청순한 김혜수의 모습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팬들에게 준 선물이 더 많기 때문에 그녀가 반려자를 만나 행복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30대 미녀 톱스타 중 솔로를 유지하고 있는 고소영과 김혜수. 그러나 고소영은 장동건이라는 최고의 미남 톱스타와 연인 소식은 메가톤급이나 다름없습니다.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가 정모씨와 비밀리에 결혼한 것도 충격적이었지만 고소영과 장동건의 열애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 김혜수가 언제 어떤 소식으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고소영과 장동건이 멋진 사랑을 이루어가길 바랍니다. 아울러, 김혜수도 좋은 배필을 만나 행복한 미래를 일구어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 박정희의 친일 혈서 행각 '또 하나의 충격'
민족문제연구소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하는 서류와 함께 혈서를 섰다는 내용이 담긴  1939년 3월31일자 ‘민주신문’ 기사의 사본을 공개했는데 박정희의 친일 행각이 충격적입니다.  ‘혈서(血書) 군관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부터’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박 전 대통령이 문경에서 교사로 재직중 만주국의 군관으로 지원하였으나 연령 초과로 일차 탈락하였다”며 “1939년 재차 응모하며 `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라는 혈서와 채용을 호소하는 편지를 지원서류와 함께 제출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나 편지의 내용에는 일사봉공(一死奉公),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 등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충성 맹세가 나와 있어 더욱 충격적입니다. 지금도 친일파들이 우리나라의 고위층에서 호의호식하며 지배하는 세상인데 청산하지 못한 일본 제국주의의 나라 대한민국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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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무한도전은 역시 최강이었습니다. 항상 새로운 시도와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무한도전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무한홈쇼핑의 품절남 특집은 특히 무한도전의 창의성과 아이디어의 진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방송 전에는 홈쇼핑을 모방해 어떻게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이날 <무한도전>은 7명의 멤버들이 진정한 품절남을 뽑는 '무한홈쇼핑'으로 방송됐고 쇼호스트 유지은과 개그맨 안영미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무한도전 7명 멤버들의 매력을 발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PR(홍보) 시간이 별도로 사전에 준비되었습니다. 어디에 사용하는지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미리 알려주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품절남 특집에서는 1번 길(겉은 거칠어 보이지만 속은 자상한 남자), 2번 정준하(동네 바보형처럼 마음 넓은 훈남), 3번 전진(왕년의 아이돌 스타 쾌남 반품남), 4번 유재석(최고의 국민MC 품절남), 5번 박명수(원조 나쁜 남자), 6번 노홍철(소녀들의 대통령 '돌+I'), 7번 정형돈(결혼으로 품절남이 된 큐티보이)이 각각 자신들만의 독특한 매력 영상을 통해 재미와 감동으로 선보였습니다.

빛나는 아이디어와 재미,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무한도전 7명의 멤버들은 각각 자기 PR 영상에서 독창적 아이디어와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길은 상의를 탈의하고 머리를 면도하거나 요리하는 모습을 비롯한 일상의 훈훈한 장면, 정준하는 자신의 어머니, 방송인 설수진, 배우 윤손하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정다감한 남자, 전진은 노력남, 터프남, 쾌남 등의 여러 장점을 부각한 옴니버스 영상, 유재석은 모닝 커피로 시작해 운동하고 일하는 하루 일과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특히 유재석은 '유이의 시건방 춤' 못지않은 '재석 시건방 춤'을 선보여 여성 패널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박명수는 서민과 함께 하는 경제개그맨을 강조했고, 노홍철은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그대로 패러디해 큰 관심을 받았고 정형돈은 99% 평범한 남자로 나와 친근감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노홍철은 하트 브레이커 뮤직비디오 속 지드래곤의 화장과 눈빛 표정을 그대로 패러디해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유재석은 진가는 몰래카메라에서 입증됐습니다. 각각 멤버들이 막내 작가와 이야기를 하면서 걷다가 뒤에서 잡자기 달려오는 자동차를 어떻게 피하는지 테스트하는 몰카가 시도되었습니다. 유재석은 막내 작가인 여성을 가장 적극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유재석은 자동차가 뒤에서 다가오자 깜짝 놀라며 본능적으로 막내작가의 어깨를 감싸며 길 바깥 쪽으로 먼저 끌어당겨 신사도를 발휘했습니다. 다른 멤버들의 경우 혼자 피하거나 소극적으로 여성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과는 확연하게 비교가 되었습니다.

그 뿐 아니었습니다. 김태호 PD는 녹화 당일 점심에 멤버들과 회식을 한다면서 추가 몰래카메라를 찍었습니다. 양 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나타난 할머니를 보고 멤버들이 어떻게 노인을 공경하는지 테스트한 것이었습니다. 유재석은 먼저 다가가 할머니의 짐을 선뜻 들어준 데 이어 매니저를 통해 자동차에 할머니를 태워보내주며 가장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재석이 막내 작가와 할머니에게 보여준 장면은 인간미 넘치고 매너있는 남자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한 모습으로 녹화에 참석한 현장 여성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복근 몰래 홈쳐보기 몰카인 형광등 갈기에서도 유재석은 전진의 복근보다 뛰어난 자기관리 A+ 평가의 몸짱 복근을 선보여 여성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탄성을 이끌었습니다.

유재석 복근은 전진 보다 뛰어난 A+를 받아 자기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보였다

유재석의 매너와 배려는 몸에 밴 습관이었다
 
 

매너남 유재석의 모습은 몸에 밴 것이었습니다. 유재석은 그가 진행하는 방송에서도 출연자들을 배려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기실이 익숙하지 않은 신인 출연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좋은 얘기를 건네준다고 합니다. 방송 녹화에 참석하면 유재석은 먼저 카메라 감독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매번 살갑게 먼저 인사한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아유~ 수고하십니다"라며 먼저 악수를 건넨다고 합니다. 대기실에서 도시락을 먹다가도 주변의 배교픈 스태프가 있는지 살피고 자신의 도시락을 내밀기도 한답니다.

유재석은 매너는 평소의 생활인 셈입니다. 이 같은 유재석의 습관은 방송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몰래카메라에서도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유재석은 품절남 중간 평가 결과 줄곧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박명수는 출연자 100명과 스태프 100명에게 햄버거 세트 200인분을 쏘기로 결단을 내려 녹화장에서 여성 패널들의 기립박수를 받는 광란의 도가니가 연출됐습니다.

이는 4개월전 '신 춘향뎐' 특집에서 유재석과 그네뛰기 대결에서 패하면서 약속한 것으로 유재석이 이번에 햄버거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해 박명수의 과감한 수락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실 박명수가 머뭇거리자 유재석이 귓속말로 '제가 햄버거 낼게요?'라며 박명수를 부추겼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재석의 유연한 임기응변과 두뇌회전이 박명수를 오히려 햄버거를 통해 도와준 셈이 되었습니다.


한편 방송중 시청자들이 무한도전 홈페이지에서 품절남을 클릭하기 위한 접속이 집중되었는데 참여자들 중 한명을 추첨해 품절남과 함께 하는 식사데이트가 선물로 제공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품절남 특집의 최종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이며, 품절되지 못한 멤버는 여대에서 여장을 하고 전공수업을 함께 듣는 벌칙을 받게 됩니다. 한편, 추석연휴인 10월 3일 방송되는 <무한도전> 추석특집에서는 7명의 멤버 전원이  MBC '뉴스데스크' 진행을 비롯해 '경제매거진' '세바퀴' '황금어장' 등 MBC의 주요 간판 프로그램들을 직접 소개하는 패러디에 나선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남 몰래 기부와 선행, 유재석은 대인배였다


유재석은 남몰래 불우이웃돕기를 한다고 합니다. 수년 전부터 매년 꼬박꼬박 기부를 하고 있는데 한사코 외부에 알리지 말라고 하여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기부를 이벤트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지만, 유재석은 진심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인배인 셈입니다. 유재석의 기부 사실은 아무도 몰래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불우이읏돕기 기관 관계자가 쓴 글을 통해 일부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유재석은 바쁜 와중에서 복지단체에서 선행을 베풀기도 하는데 외부에 알리지 말 것을 늘 당부한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외부에만 비추기 위한 가식적이고 관리된 이미지가 아닙니다. 사람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습관화된 진정한 모습입니다. 겉과 속이 일치되는 진짜 매너남인 셈입니다. 유재석은 국내 최고의 MC로서의 특권의식이나 선민의식도 없습니다. 대개 스타가 되면 권위를 내세우고 대우받고 싶어하지만 유재석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쩌면 기난 긴 무명시절의 설움을 딛고 한 계단 한 계단 노력을 통해 올라 온 그의 인생 역정이 그를 배려심으로 단련시켰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유재석을 키운 것은 '배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방송 작가들이 대개 스타에게 무리한 장면의 요구를 하면 면전에서 거절하거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유재석은 힘든 연기에도 능청스럽게도 요구하는 그 이상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유재석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작가나 PD가 업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재석이 인터넷에도 안티없는 MC인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언제나 혼신의 힘을 다해 방송에 임하고 늘 예의바르고 겸손한 유재석인 것입니다. 그런 유재석의 모습이 사람들을 감동하게 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예의바르고 겸손한 매너남

유재석은 자기 자신의 통찰력과 철학을 가진 스타라 할 수 있습니다. 포장된 이미지에 겉멋만 들어 거들먹거리는 일부 스타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유재석에게는 방송만 봐도 겸손이 묻어 나옵니다. 진정한 스타란 자기 자신을 낮출 수 있어야 합니다. 유재석은 대중들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진정한 스타인 셈입니다.

유재석 과거 사진 중 무명시절 한 장면

무한도전 듀엣가요제에서 타이거JK의 허름한 연습실을 찾아가 배려하는 장면을 보면 유재석이 얼마나 배려심이 많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 마라도를 찾아가 자장면을 시켜먹는 장면에서 눈물어린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목도 쉬고 몸도 안좋은 상태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했습니다. 동료 연예인의 결혼식장에서 기자들의 요구에 메뚜기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비록 힘들 수 있지만 그를 기대하는 대중들을 위해 스스로 망가지는 것을 흔쾌히 했습니다. 유재석은 진정성있는 스타인 것입니다.

유재석은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것이 곧 자신이 잘 되는 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유재석은 새로운 게스트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많은 기회를 주려고 노력합니다. 방송에서 게스트가 썰렁한 농담으로 분위기가 다운되며, 순발력있는 애드리브나 박장대소로 어색한 분위기를 반전시켜줍니다. 소외된 게스트가 있으면 일부러 질문을 던져 꼭 챙겨준다고 합니다. 슬럼프에 빠졌던 정준하나 박명수를 정상으로 회복시켜주고 정형돈과 길을 이끌어 준 것도 유재석입니다. 이는 유재석을 믿고 따르는 선후배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일상 생활과 방송 화면 속 모습이 같은 품절남

유재석은 다른 연예인에게 사인을 부탁했는데 거절당한 관객이나 사람들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스스로 대신해서 연예인 사인을 받아주기도 하고 방송 녹화가 끝나면 일반인 출연자에게 먼저 다가가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배려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재석은 자기관리에 철저한 것 같습니다. 그는 술을 전혀 못하지만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늘 노력한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항상 진심과 정성을 다해 사람들을 대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 MC의 칭호를 들을 정도로 스타이지만 늘 몸을 낮춥니다. 언제나 겸손하고 예의바릅니다.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말하길, 유재석은 방송화면 밖에서 일상 모습이나 방송 화면 속에서의 모습이 같다고 합니다.

인기를 얻고 스타가 되면 달라지는 연예인들이 많지만 유재석은 한결같습니다. 변함없이 성실하게 일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유재석. 유재석이 최고인 이유는 겸손함과 배려심 깊은 인간성에 있는 것입니다. 유재석은 최고의 품절남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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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