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금메달로 피겨여왕에 등극한 이후 더욱 관심이 고조된 것 같습니다. 저도 김연아 관련 정보나 소식은 거의 빠짐없이 살펴보고 찾아보게 되더군요. 오늘은 김연아 친언니에 대한 소식을 접하게 됐습니다.

지난 2008년 5월에 이미 김연아 미니홈피와 친언니인 김애라 씨의 미니홈피에 소개된 사진도 있었습니다. 김애라 미니홈피에 당시 올라왔던 사진은 어린 시절 김연아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자매의 모습이었습니다.

김연아 친언니도 김연아 못지않게 갸름한 얼굴의 미모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김연아와 김애라는 주로 어머니 박미희 씨의 얼굴과 외모를 많이 닮아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김연아 보다 나이가 3살 위인 친언니 김애라는 현재 간호사로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연아와 김애라 자매의 사랑스런 사진들입니다. 그런데 김애라 자매의 사진을 보면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것이 많았습니다. 어린 시절 자매 모습을 비롯해 성인이 되어서도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에도 어김없이 김애라는 비슷한 모습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매의 애틋한 모습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유아 시절, 김연아와 함께 사진 포즈를 취한 친언니 김애라

사진 속 자매는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 사실을 살펴보니 김애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언니로서 동생을 위해 항상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책임감 강하고 미모도 마음도 고운 분 같았습니다. 그런 큰 딸 김애라에게 어머니 박미희 씨는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밝힌 바도 있습니다.

                                    고교 시절 김연아에게 언니 김애라는 든든한 후원자였다

김연아에게 온통 신경을 써야했던 어머니 박미희 씨는 당연히 관심을 주어야 할 큰 딸에게 소홀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박미희씨는 연아의 연습 스케줄을 달달 외울 정도였지만, 큰 딸 애라가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는 알지 못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미희 씨는 김연아 코치의 레슨 스타일은 꿰고 있었지만 반면, 고등학교 3학년 때 김애라의 담임선생님은 졸업식 때 처음 보았을 만큼 큰 딸을 돌볼 틈이 없었답니다.

                                     김연아와 김애라 자매의 사진 포즈가 과거와 비슷한 듯 하다

큰 딸 애라에 대한 미안함을 밝힌 박미희 씨 인터뷰를 담은 월간지 기사 일부 내용을 발취해 소개해 봅니다.

<간호사가 된 친언니 김애라의 모습>

더 가슴 아픈것은 애라의 꿈을 꺾은 일이었다. 애라는 실용음악과에 가고 싶어했다.

그러나 박미희씨는 말릴수밖에 없었다. 그러자면 레슨을 받아야 했는데, 연아에게 모든 에너지를 써야하는 상황에서 도저히 감당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 박미희씨는 "요즘 노래 잘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라며 일축했고, 애라는 며칠 의기소침했다 포기하고 말았다.

그리고 몇 달 후 여름방학을 맞아 연아가 전지훈련을 가 있는 동안 모처럼 애라와 시간을 보내던 중 노래방에 함께 가게 됐다.
애라의 노래를 듣다 박씨는 울음을 삼켜야 했다. '연아 때 처럼 일찍 알아보았더라면...'


<김연아의 가족 사진에는 혼자 감내해야 하는 큰 딸 김애라는 늘 없었다>

사실 김연아는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에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 성장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워낙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훈련이라서 김연아는 중도에 스케이트 선수를 포기할까 생각도 여러번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어머니 박미희 씨가 독학으로 피겨 스케이팅을 공부하며 24시간 매니저이자 코치로서 때론 친구로서 헌신적인 격려와 뒷바라지를 한 덕분에 세계적 피겨 스타이자 피겨여왕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김연아와 김애라의 갸름한 미모는 어머니 얼굴과 닮았다

그렇지만 김연아가 피겨 스타로 성장하고 결국 올림픽 금메달을 따기 까지 가족들의 헌신과 희생에는 고통도 많았습니다. 아버지 김현석 씨는 김연아의 훈련비를 충당하기 위해 항상 돈벌이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큰 딸  김애라는 비록 외톨이처럼 힘들 수도 있지만 그런 아버지와 함께 가족의 울타리를 잘 지켜나가야 했을 것입니다. 아울러 동생 김연아를 위해 묵묵히 혼자 공부하고 친구들과 외로움을 달래야 했을 수도 있지만 책임감있게 잘 극복한 듯 합니다.

사실 김연아를 어머니 박미희 씨가 볼도는 동안, 큰 딸 김애라는 아버지 김현석 씨의 몫이었다고 합니다. 김현석 씨는 도금 관련 사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김연아의 전지 훈련비, 개인 코치비, 아이스링크 대여비, 의상비 등 김연아가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해왔고 또 가장이면서 큰 딸 김애라를 보살피는 엄마 역할도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식사와 설거지, 빨래, 청소 등 집안일을 도맡아야 했던 셈입니다.

동생 김연아가 점차 스포츠 스타로 성공을 위해 언니 김애라는 자신이 가져야 할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양보했을지도 모릅니다. 더욱이 음악에 대한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대신 간호사의 길을 가게 되었을 수 있습니다. 김애라는 동생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할 수 있는 용기와 배려가 있었던 것입니다. 실제 나중에 어머니 박미희 씨가 음악의 꿈을 김애라 씨에 권유했지만 동생에게 행여 부담이 될 수도 있어 자신은 간호사로 남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김연아의 금메달 뒤에서는 친언니 김애라가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 했던 희생이 숨어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아버지도 오직 김연아의 성공을 위한 희생의 연속이나 마찬가지 였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영웅 김연아가 세계 피겨여왕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묵묵히 뒤에서 공헌한 사람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듯 합니다. 김연아의 오늘이 있기까지 음지에서 고생한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참고] 피겨여왕 김연아, 세번의 눈물이 감동적인 이유 
        
무한도전과 MB씨, 김연아 금메달이 슬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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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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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 언니 불쌍하다... 2011.12.30 04: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리고 저 어머니도...요즘 노래 잘 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일축..딸은 의기소침해 있다가 며칠 뒤 포기...세상에...저게 책에서 쓴게 저 정도이지 실제로 한 거는 얼마나 차갑게했을지...거기다가 그 어린 딸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지...연아가 우리가 언니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고?당연하지. 근데 물론 말뿐일지 아무도 모르지 ㅎㅎㅎ 결국 연아가 포기하는 건 아무것도 없겠지. 김연아는 희생이란 걸 모르겠구나...김연아가 우리 집은 이상하다고 서로 안사랑하는 건 아닌데 별로 대화가 없다?뭐 이런 요지의 인터뷰를 한게 생각나네. 그때 알아챘지.모두 김연아의 컨디션에 맞춰, 눈치보고 분위기 맞춰주고 있다는 걸...김연아의 단순함과 당당함은 거기서 나오는 거겠지. 이쯤되니 책에 그런 내용을 적은 것도 일부러 언니의 반란?을 막기위해서 인 것 같네 ㅎㅎㅎ 김연아가 언니 희생을 알거라고?천만에 절대 모른다에 천원건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친언니의 인생을 희생시킨 사람은 같은 입장에 놓여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다. 저러면 안되는데 정말.......참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집이다. 요새도 저런 집이 있다니...

  3. ㄴㅇㄹ 2012.06.12 12: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연아 언니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양보한게 아니라 양보하기를 강요당한거겠지. 희생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연아 언니한테 착하기를 강요하는 거임. 굴레나 착취로 표현해도 연아언니 결핍이 채워지지 않는 마당에. 김연아를 만든건 김연아 언니임. 부모는 이런 경우보다 고생하는 부모 훨씬 많음.

  4. 2012.08.12 0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모란 사람이 한 자식만 살리겠다고 나머지 자식을죽인셈이네 정말 인간으로서 못할 짓인듯 김연아와 김연아 부모는 한 소중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꿈을 짓밟아 버렸네

  5. 2012.08.12 0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모란 사람이 한 자식만 살리겠다고 나머지 자식을죽인셈이네 정말 인간으로서 못할 짓인듯 김연아와 김연아 부모는 한 소중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꿈을 짓밟아 버렸네

  6. 사슴 2012.10.27 15: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김연아가 노래 잘한다고 다른 가수들과 함께 음반 작업하고 하는 것을 보면서 언니의 마음은 어땠을까....?
    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다....

  7. 마우스 2012.12.08 12: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줄 꿈에도 몰랐음ㅠㅠ 그렇구나.... 지인이 아니라 다는 모르겠지만, 언니가 평생을 양보해왔다는것만은 알겠네요. 그래도 아직 다 젊은 나이니 지금부터라도 부모님의 관심이 언니에게도 향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8. 2013.02.15 06: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9. 2013.02.15 06: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0. 연아좋아잉 2013.02.27 13: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니가 예쁘긴 한데 베트남여자 얼굴이네.. 연아 돈 잘버는데 언니 성형 좀 해줘잉

  11. 지원 2013.03.17 12: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왜 그렇게들만 생각하지.. 언니는 연아보다 열정이 덜 했을것 같은데.. 언니도 재능이 뛰어나고 열정도 만만치 않았다면 부모는 반드시 밀어줬을 것. 글구 연아만큼 노력했다면 안밀어줘도 노래했을것임. 글구 어렸을땐 질투했을지라도 지금은 자랑스러울 듯. 가족이라면 나보다 내동생이 잘되길 바란다.

    • 얼탱 2013.03.2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 마음 두번 죽이는 소리하네. 연아보다 열정이 없어서 안한거다? 진짜 마인드한번 겁나 이쁘게박혀있네

    • 얼탱 2013.03.2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 마음 두번 죽이는 소리하네. 연아보다 열정이 없어서 안한거다? 진짜 마인드한번 겁나 이쁘게박혀있네

    • 연아 짱 2014.03.20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말 이쁘게 하네 미친...
      언니가 이 악물고 포기 않했으면 연아에 쏟았던 가정에 보탬이 덜 갔겠지 등아 !!! 형편도 넉넉치 못했다는데 그만한 희생이 있기에 연아가 탄생한거야 !!!

  12. 2013.12.07 18: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짜 불쌍하다 동생이 승승장구로 졸라 성공하고 티비나오면 언니기분 어떨까? 연아엄마가 못한 피겨 연아를 통해 꿈이루려고 언니는 놔버리셨네

  13. BlogIcon 서유정 2014.03.28 18: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연아 집안은 다 재능 충만하나 보네요... 김애라씨도 얼마나 마음고생 심하셨을까요...

  14. BlogIcon 빠큐 2014.08.06 22: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엄마가 엄마로써 큰딸에겐 대못을박았네.....
    저렇게 자식을 편애해도 되는건지....

  15. BlogIcon 잇힝 2014.11.19 15: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확실히 재능이 있으면 밀어주는게 맞음 노력만으로는 결국 한계가옴 특히 예체능쪽은 더욱더 울누나의 경우 음악을 전공했는데 예고 테크타고노력을 그렇게해서 울나라명문1위인 s대들어갔음 맨날 앉아서 피아노 뚱땅뚱땅 새벽에도 뚱땅뚱땅 진심 옆방에있었던 난 아직도 피아노소리노이로제임 그걸로도 많이도 싸우고 근데 그게끝임 가보니 진짜 천재같은 애들이 넘쳐났다고함 노력해도 음감 기교등을 따라갈수가#없었다함 그런애들이 전세계에 엄청나게 많이 있단ㄷ거에 좌절하고 피아니스트 포기하고 음악선생하고있음 그게 노력의 한계임 김연아 언니의경우 안타깝지만 엄청난 재능은 없었을듯 엄청난재능이있었더라면 소속사같은데 찾아가 오디션이라도 봐서 캐스팅되거나 가요제 같은데 나가 상이라도 휩쓸었겠죠

  16. BlogIcon 쭈33ㅣ 2015.03.14 16: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형편이됐으면 애라씨도 꿈을이뤘을텐데...아쉽네요. 그래도 김연아라는 큰 스타를 배출했으니 얼마나행복할까요..

  17. BlogIcon 사랑한다 2015.04.08 07: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도 이악물고 우리누나 서울대음악과 모모전공 보낸다고 내한테 신경하나도 안써줬음 근데 누나는망함 독일가서 학교도못들어가고 돈이란돈은 다퍼부어서 빚만쌓여서 개인회생했음 지금은그돈은다갚음 현재 기간제로 왔다갓다 하는데 나같으면 음악다시할려고할건데 공부?개뿔 한국사 임용 언제되려고하나?내나이34살에 집 한채없음 나도 돈벌이 하다 결국 기간제인생 인생이꼬이려니 기간제로만 살게되더라 자형이란사람은 개떡같이생기고 성격도개떡같고 돈있는데없는체하고 명절에 결혼8년동안 절한번한저없고 개인사업돈안되는거하고 성격 찌질이만났음 결국 누나는 스트레스로 정신병원까지 감 그러더가 나와서 다시 정신차리고잘살고있음 집에서공부하는척하면서 하나도 하지않음.정신력부재 미성년자같음 돈 함부러쓰고. 지자식중요한지도모르는 바보. 난 모든 것을 이해했다 나도 음악했는데 돈없어서 핫바리대학들어가서 음악할거라고 했던시전 편입안해서 꼬인거같지만 ....현재 계약직만 쑤시고 다닌다고 정신이없네 누나때문에 많이 나간돈 집에서 나한테 해준거도없지만. 그리고내가 혼자 벌어재끼는거 같아서 마으미 안좋지만 부모님 연금 합치면 조금이라도 모을 수있다. 나도 공부할까 작곡. 오페라로 여러군데 알아볼까 한국이란 곳에서 직장구하고 살기힘들어져서이민도가고싶지만 그래도 오늘도참고버티면서 돈모으면서 산다. 우리나라는 어느새 공무원안되면 살기힘들어졌는데 이제 공무원 연금개혁하면 공무원 되도 별로소용없을거고 해외시장을 뚫을만한 음악사업이라던가 등등 여러가지생각해봐야함. 사는것이 힘드네

  18. BlogIcon 가안너 2015.05.20 19: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김연아 노래실력도 대단한편인데 언니는 어머니가 다시 권할 정도면 ..진짜 ..김연아언니도 안타깝다.

  19. 뭉뭉이 2015.12.02 20: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댓글들이 참.. 장난아니네요. 솔직히 짐작일 뿐, 김연아 가족은 자신들에 대해 이야기한 적 없습니다. 다들 언니가 불쌍하네, 교정도 안 해줬네 왈가왈부하는데 도대체 뭘 얼마나 안다고 남의 가정에 대해 왈가왈부하시는지들.. 언니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둥, 미안해 해야한다는 둥, 그런 이야긴 그만둡시다. 언니에 대해 알려진 후 언니가 버거워해서 김연아가 미안해했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님들의 오지랖 넓은 관심 때문에 버거울 가족들에 대해서는 생각 안 하나요? 뭐 그리 다들 마음 착하고 배려심있다고 이래라 저래라.. 이 언니 얼마 전에 결혼도 했고 잘 삽니다. 그건 압니까? 잘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게 한국에서는 결코 나올 수도 없었을 훌륭한 선수와 그 선수가 있기까지 도운 가족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20. 롸커 2021.01.03 18: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김연아의 언니로 태어난게 죄다..어쩌랴

  21. 팡이팡이두팡이 2021.06.11 09: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글이 어찌되었든 개개인의 삶이 다 틀리니 각자의 하는일과 남들에 대해 응원정도만 해도 사는게 좋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