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 예능 등 방송3사 프로그램을 보면 '누가 누가 막장 잘하나?' 경쟁을 보는 듯 합니다. 바보상자로 불리는 TV는 시청자의 눈을 사롭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고 인터넷 언론사는 막장 장사를 확대재생산하는 도구로 전락한지 오래되어 버렸습니다. 

시청률 지상주의는 바로 돈과 직결돼 있습니다. 시청률이 잘 나와야 살아남을 수 있는 방송사 제작진의 특성상 오직 '더 센 것'을 추구하기 마련입니다. 시청률이 높아야 광고가 붙고 돈을 버는 방송사의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혹자는 '막장드라마나 예능이 싫으면 다큐나 교양을 보라'고 비난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방송이 제대로 된 다큐나 교양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인지, 그런 품질좋은 방송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인지 깊이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물론 간혹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다큐멘터리가 제작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당장 돈벌이가 되는 막장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에 올인하게 하는 구조입니다. 이미 퇴폐적 자본주의와 상업주의가 바보상자를 장악하고 있으니까요. 어쩌면 시청자들도 바보상자의 노예가 되어 아무 생각없이 방송3사의 퇴폐적 자본주의에 순응하는 국민이 되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시청률 지상주의 돈벌이에 빠진 방송3사의 섹시코드 '올인'?

과거에는 드라마도 격조있거나 감동이 넘치는 방송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외없이 막장 섹시 코드가 기본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요즘 드라마는 '키스신은 필수, 베드신은 옵션'이란 말이 회자될 정도가 되었으니까요. 온 가족들이 모여않자 TV 드라마를 보던 시대는 지난 듯 합니다.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는 민망한 드라마나 예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제 '19금'이란 딱지도 별 소용이 없어 보입니다. 모든 드라마는 19금의 수위를 넘나들고 있으니까요. 인터넷 댓글을 보면 '조선시대도 아닌데 어떠냐', '서양은 더 심하더라' 등과 같은 퇴폐적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발언도 있습니다. 그러면 온 가족이 보는 시간에 키스신, 베드신 등이 아무렇지도 않게 방송되는 것이 온당하다고 여기는지 의문입니다. 자신의 누나 동생 어머니 아버지 형 동생이 막장 드라마나 예능 프로의 19금같은 행동을 하고 다니더라도 괜찮다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몇년 전부터 시작되기 시작한 막장 드라마 풍조는 이제 월화극, 수목극, 아침극, 일일극, 주말극 등 모든 프로그램이 별반 다를 것이 없어졌습니다. 시간대를 가리지않고 막장 19금 코스가 기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막장 드라마 속 키스만도 수십가지 유형이 등장하고 있고 베드신도 가지가지입니다. 시청자들의 그런 키스신과 베드신에 열광을 보내기도 합니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막장 코드가 시대상을 반영한다면 지금은 정상적인 사고나 상식이 무너졌다고 밖에 볼 수 없을 듯 합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는 키스신-베스신 막장드라마 시대?

드라마에서 키스신의 유형만 해도 모든 신체의 부위를 섭렵하고 있습니다. 파스타의 눈키스, 개인의 취향의 목키스, 신데렐라 언니의 눈물키스, 이병헌 김태희의 사탕키스 등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은 모조리 동원하고 있습니다. 장소를 통한 차별화 키스신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나쁜 남자의 치명적인 빗물키스와 서재키스 등은 물론 앞으로 다양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를 정도입니다. 로드넘버원의 솜틀집 키스, 커피하우스의 플랫폼 키스 등도 장소로 차별화한 케이스입니다.


특히나 요즘 SBS 나쁜남자(SBS), KBS 제빵왕 김탁구, MBC 로드넘버원 등 수목금 드라마는 키스신 경쟁을 벌이는 듯 하기도 합니다. 한번의 방송에 여러번 키스신이 등장하는 경우도 있고 남녀 배우가 상반신을 노출한 것도 자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로 섹시 코드 경쟁을 하다보니 오히려 노출 수위를 높이는 분위기도 감지됩니다.

영화 같은 드라마를 표방한 130억원의 대작 '로드넘버원'은 소지섭 김하늘의 1분을 넘기는 롱 키스신, 베드신, 김하늘의 상반신 노출에 이르는 섹시코드 3종세트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나쁜남자'는 7회에서만 김남길-오연수, 김남길-한가인 등 두 차례의 키스신을 내보내는 자극을 주면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방송사들은 키스신을 드라마 홍보의 소재로 삼고 시청률 올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 동안 막장드라마 논란의 온상이던 일일극은 불륜에다가 러브신을 가미해 그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SBS '세 자매'는 불륜남과 첫사랑 호텔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있는 저녁 8시대 방송되는 MBC '황금물고기'는 주인공 이태곤이 한 회에 3번의 키스신 퍼레이드를 선보여 비난을 자초했습니다. 또 저녁 8시 황금시간대 홈드라마를 표방한 KBS 주말극 '결혼해주세요'는 첫회부터 젊은 커플의 낯뜨거운 모텔신을 여과없이 드러내 막장드라마 코드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이쯤되면 공공성을 우선시 해야 할 방송3사가 막장드라마에 앞장 선다는 비판에 자유롭지 못할 듯 합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 예능오락 프로그램도 막장 섹시코드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SBS '하하몽쇼'는 첫 방송부터 이효리가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나와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효리는 '난 안 입을 때가 가장 예쁘다' '남자의 척추를 보면 섹시함을 느낀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방송사-연예기획사-인터넷 연예매체 3각 편대, 막장 이끄나? 

게다가 하하몽쇼는 예고 홍보에서 장윤정이 나와 이혼남에게 망사 속옷을 선물받았다는 민망한 발언도 내보낼 것이라고 하니 막장 예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호감으로 전락한 MC몽, 이효리, 장윤정 3종 비호감 세트의 황당 시츄에이션인 셈입니다.

토크쇼가 아니라 막장쇼를 버젓이 내보기도 합니다. SBS '강심장'은 윤세아, 김세아, 오지은 등이 노출 의상으로 섹시댄스를 추는가 싶더니, 심지어 10대 고등학생인 티아라의 지연이 섹시 댄스 시범을 보이는 일도 있었습니다.

성인용 아이돌이 된 네이키드걸스는 상반신 노출에다가 동성간 키스와 성행위를 연상하는 장면을 뮤직비디오에 담아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야말로 선정성과 섹시코드가 방송3사의 드라마나 예능을 넘어 음악방송, 뮤직비디오에 이르기까지 넘쳐나고 있는 것입니다. 시청률 지상주의 방송사(경영진과 제작진)와 맞물린 연예기획사의 돈벌이 수단화, 그리고 인터넷 연예 언론 매체들이 결탁한 3각 막장 트라이앵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슬람 국가가 아니기에 온 몸을 천으로 감싸고 다니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느 사회에나 지킬 것은 지켜야 하는 금도가 있는 법입니다. 그리고 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때와 장소가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팬티나 노출 복장으로 다닌다며 동물 세상과 다를 바가 없는 일입니다. 특히 공공성을 중시하고 전국민 온 가족이 시청하는 방송3사가 앞장 서 노출 섹시코드를 드라마나 예능에 무차별 방송한다는 것은 더욱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온 가족들이 시청하는 방송은 정도를 지키며 바람직한 시민의식을 선도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퇴폐적이고 선정성 짙은 막장드라마와 예능으로 당장 눈 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방송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자신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치게 됩니다. 방송3사와 연예기획사 그리고 연예 언론매체들은 자신의 아들 딸들의 미래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하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보다 품격있는 자세를 견지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도덕성이 사라지고 성폭행이 난무하는 약육강식의 동물의 왕국 정글 시대라지만, 당장 돈벌이에 눈이 멀어 타락한 막장 사회를 선도하는 주범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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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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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0 08: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nohji.com BlogIcon 노지 2010.07.10 08:2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자신의 아들 , 딸들을 생각해야지요. 자신의 아이들이 저렇게 된다면 휴우..

  3. 모과 2010.07.10 09: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드라마가 더 적나라 할때가 있습니다.
    자극이 많아야 시청률이 많이 나오는 관객들의 시선도 문제 입니다.

  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7.10 09: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긍..자극적이지 않으면 시청률이 낮아지니 더 그런 듯..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10 09: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청률만 올릴 수 있으면 더한 것도 할 걸요? ^^;;

  6. Favicon of https://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7.10 18:4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전반적으로 연예 각분야에서 모든 부분이
    Extreme한 것 같습니다.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최소한으 자정노력들이 동시에 담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7. 딜레이 2010.07.10 19: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옳은 말씀입니다.
    그치만 동물 세상과 다를바 없다는 말이 조금 걸리네요^^;;
    왠지 인간만이 우월하다고 다른 생물을 격하시키는 느낌이 강해서...
    사극도 드라마도 예전이 훨씬 잘만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가족끼리 모여앉아 드라마 시작을 기다리곤 했었죠. 지금은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가 어떤 것이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8. 쿠쿠쿠 2010.07.10 21: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 우리나라 드라마 처음 보나요? 막장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우리나라 드라마의 기본틀이 남녀의 애정과 관련된 드라마인데 키스같은걸로 막장을 운운하는게 좀 어이가 없네요. 저는 보면서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런데 상황을 고려하지않은 무분별한 애정행각은 저도 반대...

  9. 리리아 2010.07.10 22: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장면까지 넣었는데 이제는 너무 식상해진듯 ... 오히려 간질간질 거리게 하는 것이 더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었어요 //

  10. 아저씨네아저씨 2016.05.05 14: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꼰대 아저씨 핵노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 세계 지도자 순위가 나왔습니다. 전세계 172명의 주요 국가 지도자 가운데 가장 섹시한 사람은 누구인지를 가리는 온라인 설문조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달에 '가장 매력적인(섹시한) 국가 지도자'란 이름으로 외국의 인터넷 웹사이트(hottestheadsofstate.wordpress.com)가 자체 설문조사 결과  율리아 티모셴코(48) 우크라이나 총리가 뽑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꼴찌 172위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최하위권 수준인 165위였습니다. 남북한 지도자가 세계 최하위권 수준이라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잔다르크, 가스 공주 등의 별명을 지닌 티모셴코는 얼마 전 방한해 양국간 경제 협력을 비롯해 고려인 문제 등에 환담을 나누며 이명박 대통령과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율리아 티모센코 총리를 바라보는 모습이 이채롭다

이번에 1위로 뽑힌 티모셴코 총리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금발머리를 땋아 단정히 올린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가 봅니다. 그리고 2위는 노르웨이의 옌슨 스톨텐베르그 총리인데 미남의 얼굴이고 어필한 것 같습니다. 또한 지난해 세계 최연소 지도자로 등극한 지그메 케사르 남기옐 왕추크 부탄 국왕이 3위, 콩고민주공화국 조셉 카빌라 대통령이 4위에 올랐습니다.

티모셴코는 우크라이나의 기업가이며 정치가라고 합니다.

지난 2007년에는 두번째의 우크라이나의 수상 총리에 올랐는데 그 이전에는 사업가로 영상사업과 함께 가솔린 판매 그리고 가스 사업에 진출하여 대부호 부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가스 공주' '가스의 여왕'이라는 칭호가 붙게 된 것도 이 같은 이유입니다.

티모셴코는 지난 2004년의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당시 야당의 리더였던 빅토르 유시첸코를 강력히 지지하면서 유시첸코 승리에 커다란 역할을 했습니다.

빅토르 유시첸코와의 공동 연합전선의 승리를 오렌지 혁명이라고 하여 해외의 각 미디어는 '오렌지 혁명의 잔 다르크'라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티모셴코는 '잔다르크'란 별명도 붙게 된 것입니다.

잔다르크와 가스공주의 신화를 이룬 인물인 셈입니다. 남성 중심의 문화였던 우크라이나에 여성 총리가 등장한 것도 특별한 일이라고 합니다.

예쁜 미모만이 아니라 늘 도전정신으로 무장해 새로운 개척자가 된 티모셴코 총리가 매력적인 이유는  바로 그 도전정신인가 봅니다.

세계 강대국 지도자들도 상위권이 올랐습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5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는 18위,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는 28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바마와 푸틴 그리고 사르코지가 매력도에서도 인기를 구가하고 있나 봅니다.
 
그러나, 일본의 아키히토 왕은 104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109위,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은 111위로 나타나 매력도가 중위권 이하였습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171 위로 김정일 위원장과 꼴찌를 다툰 것도 특이합니다. 아시아의 한중일 주요 국가 지도자들이 중위권 또는 하위권에 포진하고 있어 아쉽기도 합니다. 다만 부탄 국왕이 3위이고 콩고가 4위이니 인종 차별은 없는 것 같습니다.



국가지도자 매력지수 순위를 공개한 웹사이트는 이 같은 순위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댓글로 의견을 달라며 네티즌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합니다. 아울러, 이 사이트 운영자는 '매력적이지 않은 지도자들의 학정으로 고통받고 있어 세계 지도자들을 외모로 판단함으로써 이 문제에 경각심을 일으키고 싶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 말이 의미심장한 것도 같은데 알쏭달쏭한 설명입니다.

단순히 흥미로 볼 수 있는 사안이지만 뒷맛이 개운치는 않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으로 대표되는 남북한 지도자가 나란히 최하위권에 나타날 정도로 좋지않은 평가를 받은 것은 아쉽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우리 한민족을 각각 대표하는 국가 지도자인데 해외에서 나쁜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기분좋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국가지도자를 외모로만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듯 합니다. 한편으로 국가 지도자의 능력도 좋고 외적인 매력도 높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 말입니다. 이러한 독특한 조사결과도 있다는 것 정도만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더보기를 보시면 세계 지도자 톱10 순위를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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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ureka01.tistory.com BlogIcon 유 레 카 2009.10.15 09:1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째 남북한이 막상막하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nettenna.tistory.com BlogIcon 넷테나 2009.10.15 09: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국가 이미지도 한몫햇을텐데 그들이 보는 남북의 이미지는 도낑개낑인가 보네요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0.15 09: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명박대통령 김정일위원장.. 둘다 순위가 도토리 키재기네요ㅋㅋ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정말 미인이시네요. 순위도 높고 어려보이고..

  4.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10.15 10: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밌군요. 이렇게 놓고보니 색다른 지도자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10.15 10:5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티모센코 총리님께 충성을 바치겠습니다. 이런...반국가적 발언을..움찔--^^ ㅎㅎ ㅠㅠ

  6. Favicon of https://cansurvive.tistory.com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10.15 11:4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3위가 부탄왕자라 꼭 꼴뜽과 실질적인 꼴뜽이 꼭 '인종'때문에 낮다라고 보기는 힘들겠네요 ^^

  7. Favicon of http://blog.daum.net/cola1018 BlogIcon 바람될래 2009.10.15 13: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모....
    그래도 꼴등은 아니네요..
    어찌보면 나라망신일지도 모르겠어요..ㅡㅡ
    섹시말고 카리스마로 뽑는다면
    몇등이나 할까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0.15 13: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헉...남북한...이게 무슨 망신...ㅠㅜ

  9. Favicon of http://blog.daum.net/maisan2 BlogIcon 표고아빠 2009.10.15 15: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밌는 설문조사네요.
    좋은것들은 어찌 맨날 하위권인지 아쉽네요
    저런거라도 좀 상위권 갈수 없었을까 ㅎㅎㅎ

  10. Favicon of https://java.ihoney.pe.kr BlogIcon 허니몬 2009.10.15 16:3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http://hottestheadsofstate.wordpress.com/list/ 요기에 가서 전체 리스트를 봤네요. ^^ 후후.

    해외에서도 사람을 보는 눈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전에 SBS 스페셜 에서 매력 DNA 라는 내용을 다루었던 방송이 있는데, 사람들은 리더의 사진을 보고서 그 사람이 성공한 리더인지 실패한 리더인지를 판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시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성공한 리더의 얼굴형은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 에서 처럼, 훤칠하고 잘생기고 거기에 국민들을 아끼고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_+)b 글을 쓰다보니 갑자기 땡기네요.

    ^^ 글 잘보고 갑니다. ^^

  11. Favicon of https://amongthespirits.tistory.com BlogIcon amongthespirits 2009.10.15 16: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젠가 테레비에서 보니까 부탄은 살기좋은 곳인 것 같았어요. 경제적으로 윤택하거나 하는 문제보다는 사람들이 마음이 넉넉하고 가진것에 만족하면서 사는 것 같더라구염...부탄왕을 보니까 갑자기 그 생각이..^^

  12.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15 19: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미있는 조사로군요..^^
    이왕이면 인기도가 높았으면 좋으련만..

  13. Favicon of https://bbore.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2009.10.15 21:0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젊었을 땐 정말 모델급이겠는데요.
    우크라이나(우즈베키스탄)에 가면 이효리급 미녀가 밭갈고, 모델들이 정치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14. Favicon of https://woosra.tistory.com BlogIcon 우쓰라 2009.10.15 22:2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침에 이 뉴스 보고 마이~ 서글펐습니다. 외모로 정치를 하는 건 아니지만...ㅠ.ㅜ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09.10.15 23: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드리 햅번 분위기가 많이 나는 여성지도자입니다.^^

  16.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09.10.16 13:2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꼴찌 안한게 다행이네 쥐박이.

  17. 강간수월래 2009.10.24 13: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꼴지인줄알았는데 너가 있었구나 김정일....

  18. 박혜연 2010.05.17 13: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세계 최악의 지도자 1위가 바로 리비아의 가다피고 최악의 2위는 바로 뽀글이 정일이 너였구나! 이새끼 언제 죽을려나? 그리고 명바기 역시 세계최악의 지도자로 선정되었으니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