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13 1박2일 시청자 투어 150만명 참여 원동력은? by 진리 탐구 탐진강 (29)
  2. 2009.01.22 오바마는 왜 소통의 IT 대통령을 꿈꾸나? by 진리 탐구 탐진강 (4)


1박2일이 41%가 넘는 사상 최고의 시청률에 이어 우리나라 시청자 참여 사상 최고의 신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무려 150만명이 시청자 투어에 참여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처음 실시된 1박2일의 시청자 투어에는 15만명이 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는 작년에 비해 10배나 많은 신청자인 셈입니다. 이렇게 많은 시청자 투어 참여 신청은 예상을 초월한 것입니다. 작년 10월말 신청을 마감한 결과인 만큼 만일 신청 마감이 연초였다면 훨씬 더 많았을 것입니다.

얼마나 1박2일이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지 알 수 있는지 입증하는 대목입니다. 아울러, 1박2일이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인지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이번 시청자 투어 신청 건수는 12만 6944건인데 건당 10명~15명의 인원 단위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150만명이나 되는 신청자를 어떻게 최종 투어 참가자로 선정할까요?

시청자와 함께 만드는 1차 투어 국악고 Gee 열풍의 추억

작년 1차 시청자 투어를 살펴보면 대략적인 추정이 가능할 듯 합니다. 작년 투어 신청자의 경쟁률은 1,500대 1이나 됐습니다. 올해 2차 시청자 투어는 경쟁률이 약 15,000대 1이나 될 전망입니다. 시청자 투어 참가자로 낙점을 받는 자체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인 것입니다.



작년 시청자 투어 참가자는 80명 가량이었습니다. 초청 팀은 6개팀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7개팀, 약 100명이 예상됩니다. 즉, 강호동 김C 이수근 은지원 MC몽 이승기 김종민으로 이루어진 1박2일 멤버 7명이 각각 1개팀을 맡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 초청 팀은 누구였을까요? 한국체대 여자유도부, 싱글맘 가족, 국립국악고 무용과 여고생, 50대 늦깎이 여고3년생, 8자매와 8사위, 남자 간호사 모임 등 6팀이었습니다. 일반 보통 사람들 보다는 이색적인 사람들이 주로 간택된 셈입니다. 올해도 파격적이고 독특한 팀들이 선택될 가능성이 예측됩니다.

지난 1차 시청자 투어는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프로그램이라는 신선한 도전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국악고 여학생들이 장기자랑 코너에서 선보인 소녀시대의 'Gee(지)'는 깜찍 발랄함으로 사로잡으며 장안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체대 윤영주 학생은 1박2일 멤버들을 전원 KO시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며 '딱밤여제'의 칭호를 듣기도 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단체여행 투어, 특별한 만남과 대결

올해도 비슷한 포맷을 유지하면서도 뭔가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청자들과 단체여행을 떠나는 과정의 재미를 비롯해 1박2일 멤버들이 시청자 참가자들과 7팀을 꾸려 대결을 펼치는 형식입니다. 기존의 1박2일이 주요 구성요소로 갖고있는 복불복 게임이나 장기자랑 그리고 여행과정의 에피소드들이 망라될 것이 예상됩니다.



신청자들이 유치원생 주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를 포괄하고 있어 이것이 주요 고려사항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박2일이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이유는 바로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란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여자 선정에 대해서는 이명한PD나 나영석PD도 이같은 생각을 피력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생의 참여도 예상해 봅니다.

작년 투어에는 멤버들과 특별 초청한 백지영, 한민관, 김재욱, 이상호 등이 연예인 게스트로 깜짝 출연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도 깜짝 이벤트가 있을까요? 현재로는 반반입니다. 작년에 한민관이 가수 비의 레이니즘으로 폭소를 자아냈고 백지영이 '총맞은 것처럼' 노래로 환상 무대를 만든 적이 있어 비밀병기로 연예인 카드를 꺼낼 공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7명 멤버들을 중심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내용에 충실한 개연성도 큽니다. 연예인 게스트없이 만들 가능성이 더 많기는 합니다.

1박2일 대박 원동력은 명예 멤버 시청자의 힘이었다

1박2일이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배경은 몇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시청자나 여행객 모두가 1박2일의 멤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1박2일 명예 멤버는 시청자나 다름없습니다. 시청자 투어가 대표적이지만 1박2일은 어떤 여행지에서나 지나가는 여행객이나 현지 일반 주민들과 스스럼없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명예멤버 시청자들이 함께 한다는 것은 1박2일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그리고 사람 향기 나는 리얼리티입니다. 지난 주 박찬호가 출연한 방송이 최고 시청률을 보여준 것을 분석해보면 의리와 우정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정과 인연을 소중히 하는 점입니다. 자연스럽게 얼음물에 전원 입수하도록 하는 저력은 일부 짜여진 각본일지라도 리얼리티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삭막한 도시가 아닌 아름다운 자연에서 함께 하는 훈훈한 인간애가 사람 향기 나는 리얼리티는 만드는 것입니다.
 


1박2일을 대표하는 단어는 역시 팀워크와 버라이어티정신이라 생각됩니다. 기존 6명 멤버의 탄탄한 팀워크는 원년 멤버인 김종민의 복귀를 우려할 정도였습니다. 그 동안 1박2일을 촬영하면 끈끈하게 형성된 남자들의 팀워크는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키는 듯 합니다. 더욱이 1박2일 스태프들 마저 제8의 멤버나 다름없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청자들과 거리감을 느낄 수 없는 친근감입니다. 항상 1박2일을 통해 학습된 멤버들과의 친숙함이 그대로 시청자 투어의 폭발적 참여 열기로 나타난 셈입니다. 방송에서 멤버들이 보여줬던 일반 사람들이나 여행객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장면은 곧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감정이입이 된 셈입니다. 즉, 시청자와 공감대가 잘 형성된 것이 1박2일 성공의 원동력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청자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직접 주인공이 되어 1박2일 멤버로 참여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할 정도가 된 것입니다. 아무 거리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일반 사람들의 진솔한 웃음과 재미가 함께 합니다. 어쩌면 새로운 웹2.0 시대 코드인 참여 공유 개방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1박2일에 공감하고 찬사를 보내는 이유입니다. 시청자 투어가 어떤 사연과 인연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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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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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10.01.13 07: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1박 2일의 끝없는 노력도 팀원간의 화합도 모두 대박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2. 임현철 2010.01.13 07: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웹 2,0 시대임을 실감합니다.

  3. Favicon of http://honge.net BlogIcon 홍이™ 2010.01.13 08: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청율이 말해주듯 이번 시청자 참여 투어의 신청율이 정말 대단하네요.
    1박2일의 모토처럼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하며 끈끈함을 느낄수있는 좋은 기회인듯 합니다.

  4.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1.13 09: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1박2일 정말 대단한 프로라는 걸 시청자투어에서 느낍니다.
    작년에도 정말 대단했었는데 이번에도 기대가 큽니다^^*

  5. Favicon of https://juneymedia.tistory.com BlogIcon 쥬늬 2010.01.13 09: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행과 복불복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것들이죠
    그 여행을 연예인과 함께라면 더욱 좋을테고요...
    그래도 무엇보다도 시청자에게 사랑받으니 같이 하고 싶은것이겠죠 ^^

  6. Favicon of http://djyaru.tistory.com BlogIcon DJ야루 2010.01.13 10: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거리감을 느낄 수 없는 친근감이 아무래도 가장 큰 원동력인 듯 싶어요ㅋㅋㅋㅋ

    기회가 되면 저도 참여해 보고 싶기도 해용!!ㅋㅋㅋ

  7.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0.01.13 12:3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지난번에도 시청자와 함께 했을 때 참 재미있었죠.
    이번에도 기대해봅니다. ^^

  8. Favicon of https://yureka01.tistory.com BlogIcon 유 레 카 2010.01.13 14: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경쟁률 넘 치열할듯 ㄷㄷㄷㄷㄷ

  9. Favicon of https://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10.01.13 18: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1박2일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10.01.13 19:5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1박2일이 인기가 대단하군요.

  11.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1.13 20:0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1박2일 굳히기 들어가나요? ㅎㅎ

  12. Favicon of http://junmom.textcube.com BlogIcon 쭌맘 2010.01.13 22: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꾸밈이 없는..없지는 않겠죠? 적은.. 자연스러움. 그것에 반해 저도.. 자주 시청하죠..
    함께 하고픈데..경쟁률이 장난이 아니군요^^

  13.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1.14 14: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1박 2일 잘 챙겨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어떤 방법으로 출연자를 선정하는지, 그 뒷얘기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14. 지못미 2010.01.16 18: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글 초반에 '이수즌'되어있네요. 오타수정해주세요.

  15. qwer5805 2010.01.31 19: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가1박2일 시청자투어 하고싶은데 집인좀먼데 받고 있나요 꼭하고싶은데



오바마 대통령이 말했다. "예스, 위 캔(Yes, We can)".
미국인들도 말했다.  "예스, 위 캔(Yes, We can)". 오바마 열풍이다. 다시 할 수 있다는 다짐들이다.

오바마2.0은 인터넷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 강화
오바마 열풍은 오바마2.0으로 진화하고 있다. 오바마는 인터넷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이른바 `오바마 2.0'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웹 2.0의 개념을 현실정치에서도 적극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이 주창한 민주주의2.0과 일맥 상통한다.

대선 기간 동안 선거자금 모금과 지지자 확보를 위해 인터넷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활용했던 오바마는 당선 직후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새로운 정부에서 추진할 정책 아이디어를 올릴 수 있게 하는 등 네티즌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어느새 웹 2.0이 새로운 미국의 변화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부상한 것이다.

백악관 홈페이지, 웹2.0 정신 반영한 쌍방향 대화 창구
오바마2.0은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www.whitehouse.gov)부터 달라졌다. 새롭게 선보인 홈페이지는 대통령과 미국 시민 사이의 소통과 참여, 투명성을 기본 원칙으로 양방향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방문객들은 500자 이내의 짧은 이메일을 대통령과 각료들에게 직접 보낼 수 있다.


백악관 뉴미디어국장인 매콘 필립스는 사이트 소개 글을 통해 "새 홈페이지는 온라인 참여를 확대하려는 새 정부의 노력의 시작일 뿐이다. 인터넷 참여가 미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시 홈페이지가 불통(不通)이었다면 오바마는 소통인 셈이다. 오바마의 홈페이지는 보다 섬세하고 세련미가 넘친다. 새 사이트에는 참여와 소통을 근간으로 하는 웹2.0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오바마의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대통령 직속으로 IT 정책 총괄 CTO 신설
특히, 오바마의 IT에 대한 시각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오바마는 정보기술(IT) 정책을 총괄할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대통령 직속으로 두는 등 강력한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정보화를 적극 추진한다. 미국 전역에 차세대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구축하고 재생에너지와 바이오연료 산업을 적극 육성해 500만개의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IT와 환경산업을 미국의 경제 재부흥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생각이다.

오바마 정부는 경기부양과 일자리 창출, 웹 2.0시대의 구현을 위한 '신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300억달러를 투입, 농어촌 지역 뿐 아니라 대도시 저소득층 등에 초고속인터넷 망과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다. 초고속인터넷 네트워크 투자에 따라 즉각 10만개의 일자리가 생기고 미 전역에서 서비스가 활성화하는 단계에서 추가로 200만개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정의하는 초고속 인터넷의 속도기준인 200Kbps도 대폭 상향 조정돼 미 전역에서 광대역 초고속인터넷망을 정비하는 사업이 대대적으로 펼치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IT 기업 종사자들 "오바마는 IT 대통령" 인식
미국 IT 기업 종사자 대부분은 오바마를 'IT 대통령'으로 인식하며 새 정부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시스코의 데이비드 헤스는 "오바마가 생각하는 21세기 고속도로가 바로 IT 인프라"라면서 "오바마 정부의 출범은 IT 산업계에 긍정적인 역할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미국의 IT 업계는 오바마 정부가 건강보험제도(health care system)를 개선하기 위해 IT를 활용한 효율적인 정보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서버나 네트워킹 등 IT 제품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단다.

오바마는 이미 변화하는 세상을 알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예스, 위 캔(Yes, We can)"이란 말로 오바마에게 화답한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쌍방향 소통이다. 오바마는 인종과 종교, 지역을 넘어 통합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미국을 하나로 만들고 있다. 그 핵심기반에서는 IT가 있다. 500만개 일자리 창출도 IT를 바탕으로 한다. 오바마의 리더십은 미국은 물론 전세계와도 소통한다. 오바마2.0이라는 인터넷과 IT가 있기 때문이다. 오바마는 IT의 위력을 이미 알기 때문이다.

오바마 서민들 세금 감면 정책과 강부자 정책의 차이
오바마는 백악관부터 임금 동결을 선언했다. 서민들에게는 세금을 낮춰주고 부자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걷는다고 한다. 팔레스타인 지역의 분쟁을 종식시키겠다고 한다. 이라크인들이 강제 수용되어 인권유린의 상징이던 관타나모 감옥도 폐쇄한다. 대결과 전쟁이 아닌 화해와 통합의 리더십이다. 그래서 전세계인들도 오마바를 외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떤가? 소통이 아닌 불통이 가득하다. IT가 아닌 삽질(?)이 난무한다. 용산 재개발 지역의 철거민들이 무참하게 공권력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통합이 아닌 분열의 리더십이다. 정통부가 사라지고 정부에 IT 수석도 없다. IT에 대한 컨트롤 타워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바마와 우리의 차이이다. 오바마는 IT 대통령을 꿈꾸지만 청와대는 건설만이 살 길이란다. 그저 쓴 웃음이 나온다. "예스, 위 캔 (Yes, We can NOT)".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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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하늘 2009.01.23 07: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IT로 미국을 다시 살리려고 하는데 위대하신 명박씨께서는 IT에 관한 지원을 줄이고 땅을판다죠??? 진짜 미국은 진보하고, 한국은 후진하는것 같아요 ㅠ.ㅜ

    •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진리 탐구 탐진강 2009.01.23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은 IT로 미래 사회의 경제 발전을 시도하고 있는 점이 역시 오바마의 혜안을 보는 듯 합니다. 그러나 우리 현실을 보면 암담해 보입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2. Favicon of http://12 BlogIcon 12 2009.01.23 08: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경찰 유가족분들 청장 본인의 입신영달을

    위해 부하들과 시민들을 죽음의 사지로 네몬

    경찰청장 이라는놈이 옷만 벗으면 아무런 책임도 안지는

    이런일련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런놈들을위해 목숨을걸고

    시민의안전을위해 그힘든 훈련과 교육을 받았다는게 한스러울 뿐입니다 .

    .개인의 승진을이유로 부하들을 사지로네몬 청장을

    꼭 법의 신판을 받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들 옷벗으면 끝나는 이런 행태는

    꼭 근절되어 책임을 질줄아는 국가공무원들이 되기을 바람니다..

    •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진리 탐구 탐진강 2009.01.23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바른 지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무리한 진압작전으로 부하들을 사지로 몰고, 가난한 서민들을 처참한 죽음으로 내몬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고 생명이 소중한데, 인권이나 안전, 그리고 생명 등에는 관심도 없었던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