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주말농장 텃밭도 활기가 넘칩니다. 어느새 봄이 우리 곁에 와 있는 것이지요.

텃밭에 심을 상추 모종을 사러 꽃집에 갔습니다. 봄꽃이 봄의 향연을 시작했습니다. 노란 꽃, 빨간 꽃, 보라 꽃 등 예쁜 색상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텃밭 주변 과수원에도 하얀 꽃이 피었습니다. 매화꽃입니다. 벌써 꿀벌은 꿀사냥을 시작했습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성큼 다가온 것이지요.





아파트에도 봄이 다가와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목련꽃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산수유도 노랗게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아파트 화단이 꽃으로 변해 갑니다.



아파트 한 바퀴 산책을 했습니다. 민들레가 노란 꽃을 피웠습니다. 여기저기 꽃을 피우기 시작한 것이지요.



갑산제비꽃도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봄은 꽃과 함께 향연을 준비했습니다.




죽순처럼 생긴 새순도 돋고 있습니다. 연두색 새순이 생명력을 느끼게 합니다.






들꽃도 본격 꽃을 피웁니다. 개나리 진달래도 곧 꽃을 피우겠지요. 도시 거리에도 꽃이 가득할 겁니다. 광화문 거리에는 튤립 등 꽃이 이미 봄을 열고 있더군요.




그렇게 봄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었습니다. 날씨도 포근합니다. 하늘도 바라보고 땅도 밟아보는 주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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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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