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당대표 출마선언 후 자신에게 독이 될지라도 위기의 국민의당을 살리겠다는 선당후사의 절박한 마음이 전해지고 동교동계 등의 구태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오죽 했으면 안철수가 출마했겠는가 하는 민심 분위기로 급격히 결집하는 것 같습니다. 제2 창당의 결기로 다시 뭉치는 셈입니다.

현재 방송 패널 대부분이 안철수의 결단을 지지하고 있고 동교동계의 저항 파급력 크지 않다 분석하고 있습니다. 당내 분위기도 안철수 결단에 지지하는 분위기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동교동계 고문들의 탈당 협박과 안철수에 대한 출당 압박이 오히려  당내외 여론이 안철수쪽으로 오게 만든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교동계 등의 몰염치한 구태 행태가 국민들에게도 반감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안철수의 진정어린 설득이 계속 진행되면서 우호적 분위기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지구당 위원장들 뿐만아니라 당내 의원들도 안철수 지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박주선 비대위원장의 출마 환영 발언이 정당성을 확보해주고 있습니다. 안철수 출마 반대는 참정권이 보장된 민주주의 정당에서 명분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동교동계 원로들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민주당과 비밀리에 합당을 추진하는 등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치공작의 구시대 구태가 스칩니다. 혹시 대선 때 부터 이미 문재인을 돕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동교동계 등 원로들이 모범을 보이기는 커녕 오히려 당을 구태로 몰아가는 모습이 되고 있어 참으로 측은하기만 합니다.

*사진 이미지 : 동교동계 원로들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민주당과 합당을 추진해 국민의당을 팔아먹으려 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5월 23일자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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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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