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5.09 여성운전자들, 하이힐 신고 운전하지 마라 by 진리 탐구 탐진강 (92)
  2. 2009.03.26 강남은 벌써 반팔 반바지 여름 패션이다 by 진리 탐구 탐진강 (10)
  3. 2009.02.21 졸업입학 선물 추천 베스트10 골라보자 by 진리 탐구 탐진강 (8)


얼마 전, 제천에 처갓집 가족 행사가 있어 다녀온 일이 있었습니다. 그 날 운전은 베스트 드라이버로 알려진 처형이 자진해 나섰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처형은 운전 면허를 딴 이후 지난 25년 이상을 줄곧 신발을 벗고 운전을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처형은 운전을 참 부드럽게 잘했습니다. 확실히 처형은 베스트 드라이버라고 할만 했습니다. 처음 보는 광경이었던 지라 맨발의 운전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신발을 신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처형에게 그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왜 맨발로 운전을 하시게 됐나요?"
"신발이 불편해 한번은 벗고 운전을 해봤는데 참 편하고 좋더라구요."

하이힐을 신고 있을 때면 불편하고 불안해 벗고 운전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여성 운전자들이 많은데 이는 좋지 않은 운전 습관이라고 합니다. 운동화나 드라이빙 슈즈를 자동차에 준비해 두었다가 갈아신고 운전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맨발로만 운전을 하나요?
"대개는 양말을 신고하는데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맨발로 운전하게 됐어요."

▲ 맨발로 운전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사실 생각해 보면, 1960년 런던올림픽에서 맨발로 마라톤을 우승한 에티오피아의 아베베라는 선수도 있지 않았던가.
'맨발의  아베베 비킬라(Abebe Bikila)' 2시간 15분 16초로 당시 세계 신기록. 아베베는 아프리카인 최초로 우승한 후 4년 뒤 1964년 도쿄 올림픽에서 종전 기록을 3분 앞당겨 우승해 올림픽 최초의 2연패를 하면서 아프리카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맨발(또는 양말) 운전하는 처형의 세가지 이유 
 
우리는 이미 익숙한 운동화나 구두를 항상 신다보니, 맨발로 운전하는 것을 신기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맨발로 운전하는 것도 장점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운전 감각이 편하다

우선은 운전감각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느낄 수 없는 미세한 감각으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맨발로 자동차의 상태를 느끼면서 운전을 할 수 있다는 것. 신발을 신으면 발에 땀도 차고 갑갑한데 그러한 불편함도 없습니다. 편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운전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맨발 운전이 많은 편인데 우리나라에는 다른 사람의 이목으로 인해 많지는 않다고 합니다.


건강에도 좋다

발바닥에 감각이 전달되어 전신 운동의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우리가 자갈밭을 맨발로 걷게되면 지압 효과를 얻게 되어 건강에 좋은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운전하면서 발바닥 뿐만 아니라 발가락을 전부 활용할 수 있어 운전하는 동안 발운동을 하게 되는 셈입니다. 발바닥 지압 운동의 효과로 인해 머리가 맑아지는 시너지도 있다고 합니다. 노인의 경우는 치매 예방 효과도 거둘 수 있다니 건강에도 도움되고 운전에도 효과가 있다면 일석이조인 것입니다. 다만 처음에는 익숙치 않으니 몇번 운전하다보면 익숙해진 다고 합니다.


안전 운전이 가능하다

운전을 하다보면 갑작스런 위험한 상황에서도 빠른 대처가 가능해 안전 운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신발을 신고 있을 때 보다는 조금이라도 신속하게 도로 상황에 대응해 운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도로 교통에서 맨발은 조금이라도 더 빠른 대처가 가능한 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늘 발바닥과 발가락이 어느 정도 긴장을 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고 있어 그 만큼 안전에 대해 주의를 하게 되는 장점도 안전 운전의 비결이라고 합니다. 다만 발에 땀이 차지않도록 자동차 내 통풍을 잘해 주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맨발로 발바닥 지압을 하는 아이들(자료 사진)

맨발 운전의 장점은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처형에게 또 물었습니다.
"그럼, 맨발로 운전하면 안좋은 것은 없나요?"
"겨울철에는 발이 시려서 잠시 히터를 튼 후 따뜻하지면 운전해야 하는 것이죠.^^"

맨발 운전이 반드시 좋다고만 볼 수는 없겠지만, 여름철과 같이 땀이 많이 차고 불편한 계절에는 특히나 맨발로 운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보면 남들이 일반적으로 하는 방식과 같아야만 한다는 고정관념도 갖게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편한 방식이 있다면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편한 삶의 방식을 갖는 것도 하나의 선택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성운전자들,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지 마라!

운전석에서 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합니다. 페달을 밟을 때 뒤꿈치는 플로어에 붙이고 앞부분으로 페달을 조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높은 굽은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바닥이 두툼한 웨지힐 또한 페달 감각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이힐은 특히나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니 운전시 신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운전 중 돌발 상황이나 코너 회전시 몸의 균형을 잡기가 어렵고 민첩한 발 동작을 방해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힐 앤드 토(heel and toe)'라는 말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앞꿈치로 브레이크를, 뒤꿈치로는 액셀 페달을 동시에 밟는 동작입니다. 부드러운 코너링을 위한 레이싱 테크닉으로, 회전수를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감속해 다음 가속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보통 운전자는 드라이빙 슈즈를 신었더라도 구사하기 어렵습니다. 운전에 자신 있는 베테랑이라도 하이힐을 신고는 절대 할 수 없는 기술입니다.

하이힐처럼 굽 높은 신발은 뒷꿈치가 안정적으로 받침대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장시간 가고 서기를 반복해 페달을 밟는다면 발목과 무릎 관절에 큰 무리를 초래할 수 있어 건강에도 악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만일 장거리 운전을 할 때 하이힐은 발목이나 무릎에 치명적 위험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페달을 섬세하게 조작하려면 바닥이 얇은 신발인 '드라이빙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발을 많이 움직이므로 연한 통고무나 가죽으로 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앞코를 들어올렸을 때 쉽게 접힐 정도로 부드럽고 맨발로 신어도 갑갑하지 않으며, 발바닥으로 밑창 너머의 감각이 전해지는 신발이 드라이빙 슈즈라는 것입니다. 차 안에 운동화나 실내화를 준비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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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강남은 이제 곧 초여름 패션으로 변할 듯 합니다.  꽃샘 추위가 끝나고 다시 평소의 기온으로 되돌아왔으니 계절을 앞서가는 패션 리더들은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

지난 주말의 서울 강남 거리의 표정입니다. 잠깐 날씨가 포근해지자 젊은 사람들은 반팔을 입고 거리를 거닐고 있습니다. 반팔 뿐만아니라 반바지나 다소 짧아진 치마를 입는 있는 광경도 많아졌습니다.

반팔과 반바지 그리고 모자 패션까지 패션 리더(?)의 모습인 듯 합니다.

강남의 길거리에서 뭔가 상품을 홍보하는 아가씨들인 듯 합니다.

짧아진 치마를 입은 두 명의 아가씨가 발까지 맞추어 걸어가고 있습니다. 

남자 청년 두 명도 반팔 티셔츠를 입고 강남의 뒷골목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은 사람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풀리기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니 강남의 길거리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초여름 패션으로 금방 변할 듯 합니다.

성큼 다가온 봄의 향연, 그러나 마음이 급한 젊은이들은 벌써부터 여름을 즐기고 있습니다.
올해 봄 여름 패션 예상은 무엇일까요? 미리 봄 여름을 준비해 보는 주말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 봄 여름 패션은 프레피룩 유행?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열풍으로 올해는 프레피룩 유행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프레피룩은 일종의 교복 스타일의 패션을 말합니다.

프레피 룩은 '전통의', '고풍스러운' 등의 뜻을 가진 트래디셔널 캐주얼에서 파생된 복식으로 스코틀랜드의 옛 수도였던 에든버러에서 출발해 전통과 신사도를 계승하는 영국의 로열 패밀리적 가치관과 생활관습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프레피 피케 티셔츠는 체크 미니 스커트 혹은 체크 팬츠에 매치해 주면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최근 붐이 일고 있는 베이직한 치노 팬츠에도 멋스럽게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치노 팬츠'는 프레피 룩의 대표 아이템인데 치노(Chino)라는 이름은 인도, 파키스탄 지역의 이슬람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흙으로 물든 색'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다고 합니다.

또한 소품을 활용하면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프레피룩을 연출할 수 있는데 남성들은 페도라, 보타이, 넥타이 등의 소품과 함께 코디해주면 더욱 세련된 패션을 연출할 수 있고 여성들은 헤어밴드,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링하면 더욱 귀엽고 개성있는 프레피룩이 완성된다고 합니다. 아울러, 구두보다는 컨버스를 신으면 더욱 완성도 높은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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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여름 패션 전망 패션쇼(SEOUL FASHION WEEK S/S 2009)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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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아빠가 추천하는 졸업입학 선물 베스트10

얼마 후면 졸업 입학 시즌입니다. 돌이켜보면 누구나 학창시절에 받는 졸업 입학 선물은 소중한 추억입니다.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시작해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에 이르는 교육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유치원도 거의 필수과정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미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을 거쳐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졸업 입학 시즌이 되면 아이들에게 무슨 선물을 사줄까 생각하고, 일가 친척들 중에 졸업 입학하는 아이들을 챙기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의 졸업 입학 선물은 무엇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일텐데 나름대로 베스트10을 선정해 봅니다. 개인적 의견이니 모든 것을 대변하지 못하지만 고민의 시간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참고를 하시면 될 듯 합니다.

1. 가족여행
대개 졸업 입학 선물을 생각할 때 전자제품이나 학용품 등과 같은 물질적인 것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러나, 저는 물질적인 것도 좋지만 그동안 서로 잊고 지냈던 가족의 의미도 살리고 서로 이야기도 해볼 수 있는 가족여행을 먼저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가 몇년전 아내를 비롯 아이들과 함께 중국으로 가족여행을 함께 다녀온 적이 있는데 아내와 아이들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나 봅니다. 지금도 아이들은 중국에서의 경험이 시야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가족여행에서 함께 한 시간들이 끈끈한 가족애를 지탱해주는 것 같습니다. 국내이든 해외이든 분수에 맞게 선택하면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상의해 여행 장소를 선정해보면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있는 여행으로 남을 듯 합니다.


2. 디지털카메라
인터넷이 발달하고 블로그나 카페 활동을 하는 것이 일상화된 학생들을 고려하면 디지털카메라도 하나의 선택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진 찍는 것에 취미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가장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비싼 고급 디지털카메라 보다는 보급형 수준의 적절한 가격대를 고르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3. 책 (가족 필독서 선정)
TV나 인터넷 생활이 증가하면서 책을 읽는 학생들이 줄고 있고 책을 선물하는 것에 대해 선호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책이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들이 읽어야 할 <가족 필독서>를 선정해 함께 읽는 방법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가족 필독서 목록을 만들고 서점에 가서 책을 고릅니다. 그리고 부모와 아이들이 다 함께 필독서를 읽는다면 서로 대화도 나누고 지식도 쌓고 좋을 것입니다. 책을 읽는 습관은 미래에 큰 자산으로 남을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4. 노트북PC
새로 대학생이 되는 입학 선물이라면 노트북PC가 선호하는 선물입니다. 노트북은 강의 리포트 작성이나 자료 축적 등 학업 활용도가 높고 이동성이 용이해 인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노트북PC 이외에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타블렛 PC나 휴대가 편리한 넷북도 있으니 적절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넷북은 노트북 보다 저렴하고 1kg 내외로 가벼운데다 기본적인 워드 작성은 물론 인터넷이나 동영상 감상에도 무리가 없어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5. 옷 (의류)
새로운 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옷과 의류도 중요한 선물 품목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멋을 내기 시작하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에게도 옷은 날개나 다름없습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의식주라고 할 때 먼저 의(衣)를 내세울 정도로 옷은 중요하기도 합니다.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싼 옷 보다는 저렴하면서도 활동성이 높은 옷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사진 : 레이디경향]

6. MP3 플레이어
노래 듣기를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MP3도 선물로 여전히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요 쇼핑몰에서는 삼성 옙, 아이리버, 코원 iAUDIO, 아이팟 등의 인기 MP3를 최고 20% 수준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브랜드, 용량, 가격대, 기능별로 상품을 다양하게 분류해 손쉽게 비교가 가능합니다.

[사진 : 뉴시스]

7. 악기
가족이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면 좋은 가족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고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생 시절부터 악기를 하나 이상 다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물론 악기를 다루는데 관심을 갖는 것이 먼저 필요할 듯 합니다. 그것은 부모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노력부터 시작일 듯 합니다.


8. 운동화 및 구두
한창 왕성한 활동성이 있는 학생들 나이에는 운동화도 선택 중 하나입니다. 운동화는 여러개 있더라도 언제라도 바꿔가면서 싣을 수도 있어 학생들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게는 구두나 하이힐을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9. 휴대폰
휴대폰도 요즘 학생들이 선호하는 선물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싼 품목 보다는 디자인이 좋고 튼튼하며 기본 기능에 충실한 휴대폰이 적합할 듯 합니다. 휴대폰은 학생들에게 사용 습관을 잘 가이드해서 너무 과도한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10. 기타 선물
마지막으로는 나머지 생각나는 선물들입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필기구나 학용품, 가방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상과 의자가 오래 되었다면 학습 집중력을 키우고 체형에 적합한 책상과 의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전자사전이나 게임기 등도 선호하는 핵상에게는 대상 품목입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을 많이 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위한 정품 백신 소프트웨어도 필요한 품목입니다. 여학생들에게는 화장품도 멋을 위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필기구 가방 등 필수 학용품류
+ 학습집중력 높이는 책상과 의자 
+ 전자사전, 게임기 등 선호 품목
+ PC 안전을 위한 백신 소프트웨어
+ 여학생들을 위한 화장품 세트


지금까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고민할 때 고려해 볼 수 있는 품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고가의 선물 보다는 진정으로 학생들의 미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성이 더 중요할 듯 합니다. 그리고 가정의 분수에 맞지않게 무리하기 보다는 현실에 맞고 학생들이 꼭 필요한 선물을 고르는 지혜도 필요해 보입니다. 저도 아이들의 졸업 입학 선물을 고민하는 입장에서 정리한 것이니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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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