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8.05 무한도전 레슬링 매진, 암표상 대책 시급한 이유 by 진리 탐구 탐진강 (31)
  2. 2009.10.11 무도 종일방송, 예능종합 웃음폭탄 던졌다 by 진리 탐구 탐진강 (27)
  3. 2009.03.04 문근영이 천사인 3가지 이유 "소통과 나눔" by 진리 탐구 탐진강 (51)


무한도전 프로레슬링동호회 WM7이 준비한 장충체육관 경기 입장권이 단 47초만에 매진됐다는 소식에 놀랐습니다. '무한도전'이란 브랜드 가치가 그 만큼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인 셈입니다.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무한도전 레슬링 경기의 관람료는 플로어 1만5000원, 좌석 1만원입니다. 김태호PD가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한 자선 행사의 성격이라서 가격을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한 것 같습니다 . 어제(4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 입장권 예매 결과, 150~200석 정도가 되는 플로어 석은 47초 만에, 3600석 정도의 일반석 좌석은 3분여 만에 전좌석이 모두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심지어 무한도전 제작진도 티켓을 구매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정도였다니 무한도전의 인기를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나 무한도전 레슬링 경기가 짧은 시간 만에 매진되면서 후유증도 클 것 같습니다. 암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글 두가지를 먼저 살펴볼까요.

"여기 저기서 막 암표를 파는 사람들과 사겠다는 사람들이 서로 아우성입니다..무한도전의 좋은 취지가 검게 물들고 있어요...뭔가 조치를 취해주세요..안그래도 표 못구해서 너무 속상한데 ㅠㅠ"

"일단 저는 티켓팅 성공을 해서 무도 레슬링 경기보러 갈 순 있는데요! 제가 아는 언니가 표를 못구해 암표 좀 알아봐 달라는데 정말 심각해요ㅠ 어떻게 할 순 없나요."

47초만에 플로어 입장권 마감에 암표상 성행, 대책 요구 잇달아


무한도전 레슬링 경기를 보기 위해 암표라도 사겠다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아예 암표상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무한도전이 사회공헌과 사회봉사의 취지를 살려 어렵사리 기획한 행사인데 오히려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에 의해 암표 거래가 이루어지며 좋은 행사의 취지가 무색해 지는 상황인 것입니다.

골수 무한도전 팬들을 중심으로 암표 거래를 하지 말 것을 외치기도 합니다. 무한도전과 김태호PD가 영화 한 편 정도의 가벼운 가격으로 엄청난 즐거움을 주겠다는 의미있는 행사가 몰지각한 암표상들에 의해 퇴색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레슬링 경기가 어려운 불우이웃들을 돕자는 취지인데 추악한 양심불량 암표상들의 배만 채워주는 결과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지정좌석 없이 선착순 입장도 안전사고 위험성 높아 대책 필요

또 하나, 이번 레슬링 경기 입장이 선착순으로 좌석에 앉는 방식이라며 문제를 지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인터넷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사면 당연히 좌석이 지정돼 있는데 이번 레슬링 경기는 선착순으로 자리에 앉을 수 있어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자리다툼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천명이 한꺼번에 몰리면 자리를 둘러싸고 경쟁이 붙어 사고는 물론 서로 싸우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무한도전 레슬링 경기 매진과 암표상 퇴치를 위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암표 거래 자체를 못하도록 각자 개인들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은 물론 별도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책으로는 이번 경기 이외에 별도의 추가 스페셜 경기를 준비하는 방안, 전국 투어 지방 순회 경기를 갖는 방안, 올림픽경기장과 같은 초대형 장소에서 시합을 갖는 방안 등 여러 대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려 1년간이나 무한도전 멤버들이 땀흘려 준비한 레슬링 특집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은 셈입니다. 무한도전 팬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입장권 수익금 전액 기부를 통해 다문화 가정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레슬링 경기가 엄청난 인기로 인해 암표상이라는 암초를 만난 것입니다.

대형 경기장서 추가 레슬링 경기나 전국 투어 경기 등 다양한 대책 제시


암표의 가격은 보통 4~5배, 많게는 10배가 넘게 거래가 형성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니 여간 문제가 아닙니다. 무한도전 팬들이 합심해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부모님 100여명도 초대해 아름다운 레슬링을 보여주려는 무한도전 제작진의 선행이 악덕 암표상에 의해 좌절의 쓴 맛을 남기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무한도전은 매년 달력을 만들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는 것은 물론 벼농사 특집을 통해 '뭥미' 쌀을 자선 기부하는 등 예능과 공익이 함께 할 수 있다는 전설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뿐 아니라 무한도전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이란 브랜드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것은 언행일치의 방송을 꾸준히 만들어 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름다운 선행과 기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무한도전 브랜드가 빛나는 이유


오는 1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WM7 프로레슬링 특집' 파이널 경기에는 무한도전 출연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이 모두 참가해 지난 1년간 틈틈이 연습한 실력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비록 전문 프로레슬러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기술과는 차이가 나는 아마추어 선수들이지만,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경기를 선보인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지난 2009년 7월 무한도전 멤버들은 레슬링동호회 'WM7'을 결성한 바 있는데, 록그룹 '체리필터'의 드러머 손스타가 직접 레슬링 지도에 나서며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최근 어려운 레슬링 기술을 연습하는 도중 정준하와 정형돈의 부상으로 훈련 일정에 차질을 빚곤 했지만 새로운 기술들을 연마하기 위해 막판 훈련에 열정을 쏟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아름다운 도전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선행과 기부, 그리고 멤버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진 무한도전 레슬링 경기는 그 자체로도 아름답습니다. 다만 암표상의 성행을 비롯한 일부 문제점도 지적되는 만큼 제작진은 대책을 서둘러 실행함으로써 좋은 취지의 레슬링 경기 자선 행사가 퇴색되지 않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무한도전에 다시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추가] 무한도전 암표 사용 불가, 본인만 입장 가능

MBC '무한도전'의 제작진이 프로레슬링 WM7의 경기 입장권의 암표가 고가에 판매된다는 데 대해 "소용없다"고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티켓은 핸드폰 문자로만 발송됐다"며 "현장에서 인적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때문에 본인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무한도전'의 경기 수익금은 다문화 가정을 돕는 기부될 예정인 만큼 고가의 암표 판매가 이뤄지지 않도록 부탁한다고 당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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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무한도전 종일방송 특집은 코믹과 패러디의 종합 웃음선물세트였습니다. 만일 TV 방송을 하루 종일 무한도전으로 채운다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아예 무한도전 종합예능방송 TV채널을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뉴스, 드라마, 영화 등 모든 장느의 프로그램을 코믹과 폭소의 예능 방송물로 승화시켜 버리는 놀라운 무한도전이었습니다.

이번 주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추석특집-무한TV' 2탄이 방송됐는데 웃음 폭탄의 강도는 훨씬 강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유재석과 함께 '쇼음악중심' 에 출연한 백지영과 택연으로 변신해 '내귀에 캔디'를 화려한 댄스와 더불어 열창해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백지영과 택연의 역할을 완벽하게 '내귀에 캔디' 코믹 버전으로 재연해 신선한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박명수는 택연의 역할을 맡았고 유재석은 백지영의 역할을 담당했는데 코믹을 가미한 댄스와 노래는 상당히 호흡이 잘 맞았습니다. 유재석과 박명수의 환상 콤비라 할 만 했습니다. '쇼 음악중심'의 사회 MC는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유리의 역할로 변신한 유재석과 전진이 맡았습니다. 유재석은 MC 역할과 백지영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초강력 감초 박명수의 존재감과 역할 빛났다

박명수-유재석 콤비가 강렬한 것은 유재석의 역할도 한 몫 했지만 박명수의 재치넘치는 표정 연기와 안무가 적절히 조화를 이룬 것이 큰 효과를 발휘한 것 같습니다. 유재석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박명수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그의 발언이 허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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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무한도전판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유재석-박명수의 '내 마음에 캔디'에 이어 등장한 길과 노홍철은 노라조를 패러디 한 '도라조'로 변신해 환상적인 '고등어' 립싱크 뮤직비디오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노홍철은 영화 '캐리바안의 해적'의 해적 잭스패로우 변장으로 노라조의 이혁 역할 그리고 길은 조빈의 분장으로 변신해 이색 패러디의 보여줬는데 실제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상인들과 함께 등장한 것도 이채로왔습니다.

또한, 전진 정준하 길 노홍철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로 분장해 나와 아브라카다브라를 보여줬는데 시건방춤 안무와 함께 폭소를 자아내게 했습니다. 무한도전은 이미 듀엣가요제를 통해 음악과 함께 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무한도전판 '쇼 음악중심'도 새로운 신개념 웃음의 예능 창조를 보여준 셈이 되었습니다.

무한도전판 쇼 음악중심은 신개념 예능 창조였다

이번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함께 듀엣이나 단체로 아이돌이나 스타 가수들의 노래와 안무를 그대로 재현했다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박명수와 유재석의 노래와 춤이 기대 이상의 호응을 이끌어 낸 것은 무한도전의 힘이었습니다. 이미 다져진 무한도전의 경험과 팀워크가 발휘된 것은 물론 끊임없는 멤버들의 노력, 그리고 김태호 PD의 기획력의 승리라 할 만 했습니다.


이 날 박명수의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박명수는 '밥줘'와 '노안선발대회'에서도 열연했습니다. 박명수와 정준하 드라마 '밥줘'를 코믹 버젼으로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밥줘!' 단 한마로 웃기는 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MBC의 무한도전이 SBS의 '동안 선발대회'를 패러디하여 '노안 선발대회'를 선보이는 파격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박명수가 20살 나이로 출연해 줄곧 1위를 달리던 19살 학생으로 나온 정준하를 한방에 꺾고 우승했습니다. 사실상 박명수의 얼굴 하나만으로 우승이 예상된 패러디이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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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무한도전 특집은 '쩌리짱의 푸드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정준하가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16강 선발전을 열기도 했습니다. 정준하가 좋아하는 간장게장이 김치찌개를 누르고 최고의 이상형 음식으로 선택이 됐습니다. 또한 '뉴스테스크'에서는 유재석과 노홍철이 앵커로 나왔는데 'ㅅ(시옷)' 발음을 잘 못하는 노홍철은 'ㅅ뉴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스포츠뉴스'에서는 길이 100미터 신기록 보유자인 우샤인볼트를 분장한 '살사인볼트'로 나와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세바퀴'에서는 개그맨 김경진이 출연했지만 손담비와 이효리와 데이트 기회를 허무하게 거부당하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무한도전판 세바퀴에 출연한 개그맨 김경진이 이상형 여성으로 MBC 일일드라마 '밥줘'에 출연하고 있는 신소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드라마 '밥줘'에 출연 중인 신인 탤런트 신소정의 모습
2PM 재범 등장 벼농사 프로젝트도 기부문화 앞장

추석SF영화로 만들어진 '스타워즈'에서는 멤버들이 요다, 제다이, 다스베이더로 열연했는데 정형돈이 분장한 레아공주를 지키기 위해 루크(노홍철)과 악당 다스베이더(박명수)가 대결을 펼쳤습니다. 그런데 루크가 오히려 실수로 칼을 들다가 뒤에 있던 레아공주를 죽이는 어이없는 실수로 허무한 결말로 끝났습니다. 무한도전은 지난 1편 특집에 비해 이번 2편이 훨씬 더 재미와 흥미를 끌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무한도전을 시청한 네티즌들도 '역시 무한도전이다' '박명수와 유재석은 환상의 조합이다' '방송 내내 배꼽잡았다' '박명수의 코믹 연기가 재밌었다' 등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박명수의 새로운 진면목을 보여준 무한도전이었습니다. 언제나 신선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는 무한도전의 모습에 즐거운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 추석 한가위 종일방송 특집은 코믹과 패러디의 종합 웃음폭탄 세트와 같았습니다. 


특히 다음 주 무한도전도 기대가 됩니다. 무도 예고편에서는 박재범을 비롯한 2PM 멤버들이 벼농사를 짓는 그 동안의 이야기가 방송될 계획을 보여주었습니다. 재범이 한국 비하 발언 사건의 여파로 인해 미국으로 간 이후 팬들의 궁금증이 많았는데 무도 예고편에서 재범의 등장이 확실시 됩니다. 무한도전의 계속되는 바람몰이가 다음주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음주 10월 18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벼농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는데 멤버들이 직접 지은 쌀을 국민에게 기부할 예정입니다. 재범을 비롯한 2PM 멤버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은 경기도 의 농촌마을에서 모내기부터 추수에 이르기까지 1년 장기 프로젝트로 한 달에 한번씩 촬영을 하며 틈 날 때마다 논을 찾아 벼농사에 구슬땀을 흘려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은 예능프로그램으로서 공익적 역할의 신기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년 달력 제작 판매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활용한 것은 물론 듀엣가요제를 통한 앨범 제작과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해 왔습니다. 게다가 벼농사 프로젝트는 힘든 농촌의 실상과 친환경 농법을 알리고 연간 직접 재배한 쌀의 수확을 기부에 활용한다는 기획으로 연말 기부문화의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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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 근영입니다. 점하나만 찍으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 걸로는 제 마음을 표현하기엔 부족했었는지 이렇게 몇 자 더 붙여서 글 남기고 갑니다. 그동안 바람의 화원, 윤복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고 또 좋은 소식 전해주시려고 힘써주신 것 너무 감사드린다고 꼭 전하고 싶어서요.
[사진 문근영 인증샷 : 쿠키뉴스]

베스트 커플상도, 대상도, 어제 받았던 최우수상도 모두 여러분의 열정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횽들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언니분들도 잔뜩이시더근영. 능력자 횽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저의 피와 뼈와 땀이 되었습니다.제가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연기! 더욱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꼭”


문근영이 1일 새벽 디시인사이드의 '바람의 화원 갤러리'와 '문근영 갤러리'에 연이어 글을 올려 팬들의 사랑에 대해 감사를 전했던 주요 내용입니다. 팬들도 수백개의 댓글로 환영을 표했습니다. 이번 일은 네티즌과 소통하고 배려할 줄 아는 문근영의 진면목을 다시한번 보여준 사례입니다.

우리나라 연예인 중에서 문근영 만큼 외모에서 마음까지 아름다운 연예인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근영이 단지 '국민여동생'이라는 칭호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님을 증명해준 사건 중 하나입니다.

문근영 소식이 언론에 알려진 후 디시인사이드는 3일 갤러리 사이트 등 게시판이 거의 마비되었습니다. 디시인사이드는 ‘분산서비스거부(DDoS)’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인해 접속 장애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고는데 디도스 공격 때문인지 또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많이 몰려 과부하로 발생한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사진 스타뉴스 문근영 모습]


소통과 배려가 자연스런 마음 천사

문근영은 또 하나의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형떡밥근봉입니다. 디시인사이드에서 글을 남길 때의 문근영 필명이라고 합니다. 문근영은 필명에서도 인터넷 커뮤니티의 성격에 맞게 만들 정도로 세심한 배려가 묻어납니다. 이는 소통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횽들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언니분들도 잔뜩이시더근영.'와 같은 인터넷 문체를 사용할 정도로 네티즌들의 입장에서 소통하는 방식도 다른 여타 연예인들과는 차별이 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기부 천사

문근영은 남몰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대표적 연예인입니다. 문근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8억5000만원을 기부한 익명의 기부자로 밝혀지면서 '기부천사'로 불리고 있기도 합니다. 연예인들이 사회 공동체와 함께 하는 일원이기도 하지만 대중 앞에서 서야하는 공인의 신분이라는 점에서 기부는 사회적으로 공익의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롤모델을 만들어주고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있어 모범이 된다는 점에서도 문근영의 나눔과 사랑의 기부는 칭찬받을 만 합니다.

도전과 열정을 불태우는 연기 천사

'바람의 화원'에 남장여인 신윤복으로 출연한 그녀는 지난 1년을 온전히 드라마에 바쳤고 드라마 촬영 도중 코뼈가 부러지는 불상사를 겪으면서도 연기에 몰입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내 문근영은 연말 연기 대상 수상을 했고 펑펑 눈물을 흘렸고 팬들은 그녀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어린신부' 이후 국민여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 별명은 곧 족쇄가 되었으나 이내 그 족쇄를 풀고 새로운 연기자로서 평가를 받은 것입니다.

문근영이 아름다운 천사인 이유입니다. 문근영은 다른 연기자와 달리 역경과 도전을 극복하고 새로운 연기자의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남몰래 선행을 베풀 줄 하는 마음씨 고운 20대 초반의 국민 여동생입니다. 그리고 세상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우리 곁에 있는 친구입니다. 앞으로 오피니언 리더는 물론 연예인들도 문근영과 같이 대중들과 가까운 생활 속에서 소통하고 나누며 배려할 줄 알아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성공할 듯 합니다. 문근영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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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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