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10 여름휴가, 제주도 100배 즐기기 5가지 방법 by 진리 탐구 탐진강 (52)
  2. 2009.04.18 무한도전 인생극장 '철가방을 든 해녀' 특집?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 by 진리 탐구 탐진강 (15)


올해에는 신종 플루의 영향으로 국내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다 건너 제주도가 특히나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저도 장모님을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오래 전부터 제주도 여행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예로부터 삼다도라고 하여 바람, 돌, 여자가 많다고 했습니다. 현대에 와서 보면 바람과 돌은 여전히 많지만 여자는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는 해녀들이 많아 여자가 많다고 했지만 지금은 해녀는 거의 보기 드물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관광객들 중에는 여자들이 많은 듯 합니다.

제주도에서 여름휴가를 잘 보내는 방법을 나름대로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면서 느낀 점을 반영한 제주도 여행 100배 즐기기 5가지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제주도에서 현지인을 알고 있으면 활용하라

이번 제주도로 휴가에는 아랫 동서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동서는 제주도 출신이기 때문에 현지 가이드 역할을 톡톡이 했습니다. 게다가 장모님의 칠순을 맞아 특별히 진행된 여행이었기에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해 숙박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지만 현지를 잘 아는 동서가 있어 쉽게 대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 현지에 살고있는 친구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는 아쉬웠는지 떠나는 날에 제주도 특산품인 한라봉과 전복을 선물로 주고 갔습니다. 사실 제주도 친구는 오래 전인 신혼여행 때 태풍으로 인해 하루를 더 머물러야 하는 비상시 숙박장소와 교통편을 긴급 마련해 주는 등 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동서가 현지 사정을 잘 알고 있어 숙박은 물론 여행지 일정과 현지 맛집 등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들이 가고 싶은 곳을 찾아서 가장 이상적인 코스의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현지인을 알고 있지 않다면 여행을 다녀온 사람을 통해 정보를 활용하거나 제주의 블로그를 통해 안내를 받는 방법도 괜찮을 듯 합니다.

제주와 서귀포에 각각 일정을 나누어 숙박하라

일반적으로 여행을 하다보면 한 곳에 숙박장소를 정해버립니다. 그런데 제주도 여행은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적절히 활용한 일정을 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각각 숙박 장소를 별도로 정해 여행 일정을 맞추면 여행이 더욱 알차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박 3일의 여행일 경우 서귀포시에서 1박을 하고 제주시에서 1박을 한다면 단기간내 다양한 제주도의 풍경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제주는 제주와 서귀포를 중심으로 각각 유명 관광지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 곳에만 숙박을 정한다면 반대편을 여행하는데 도로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숙박지를 나누어 일정을 짜면 해당 지역을 꼼꼼이 잘 여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가족은 숙박지가 문제가 생겨 그렇게 활용은 잘 못했지만 그렇게 짰다면 더욱 효율적인 여행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제주도 여행에서 숙박을 제주와 서귀포에서 각각 나누어서 하는 방법은 꼭 시도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베스트 음식점이나 현지 유명 식당을 이용하라

여행을 즐겁게 하는 요소 중 현지 맛집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듯이 맛있는 식사는 여행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식사 만큼은 가장 신경쓴 부분입니다. 장모님의 칠순도 있어 특별히 좋은 곳을 찾았습니다. 비싼 곳이 아니더라도 현지인들에게 잘 알려진 식당이나 관광객을 위한 베스트 음식점을 골랐습니다.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두루치기 전문 용이식당도 그 중의 하나였습니다. 가격도 싸면서 양도 많은 제주도 흑돼지 두루치기가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형제네 횟집이나 덤장 등도 들렀습니다. 제주도에서 직접 잡은 바다 어류를 이용한 음식도 맛있었지만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가 추천하는 '베스트 맛집' 표시가 붙은 음식점은 믿을 만 했습니다.

낮에는 해수욕장이나 실내 박물관에서, 밤에는 야간 개장 명소를 활용하자

한 여름은 무더위로 인해 여행에 어려움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낮에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야외 관광지를 찾는다면 여간 고생이 아닙니다. 그래서 낮에는 시원한 해수욕장이나 실내 박물관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밤에는 야간 개장하는 실외 박물관이나 관광 명소를 이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저희는 낮에는 협재 해수욕장과 석부작 테마파크, 유리의 성, 소인국 테마파크, 성산 일출봉 등을 갔습니다. 다행히 성산 일출봉을 갔을 때는 흐린 날이라서 꼭대기까지 오르는데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퇴약볕이 내리쬐는 날이라면 힘들 수 있을 듯 합니다. 소인국 테마파트는 무더위가 한창이었던 시기라서 걷는데 다소 힘들었습니다.

이 중에서 유리의 성은 야간에 방문하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또는 소인국 테마파트를 저녁 무렵에 구경한 후 인근에 있는 유리의 성이나 자동차 박물관을 보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여행 일정은 사전에 인근 관광지를 잘 살펴본 후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름휴가에서 중요한 것은 낮에는 실내 박물관을 이용하고 밤에는 야간에도 개장되는 장소를 활용해 더위를 피하는 것입니다.

해안가나 중문단지 산책로 코스를 적절히 활용하라

이른 아침 시간이나 저녁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 산책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은 서귀포의 문섬 등 해양보호구역 부근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아침에 외돌개까지 천천히 산책을 가는데 왕복 1시간 정도가 걸렸습니다. 저녁 시간에도 산책로가 아름다은 해안 풍경은 물론 조명이 잘 되어 있어 산책하기에 좋았습니다. 가족들이나 연인들과 여행시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잘 활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저녁 시간에는 중문단지의 신라호텔 롯데호텔 등과 연결되는 해안가 산책로를 가봤습니다. 호텔에 묵고 있지는 않았지만 저녁 식사 후 소화도 시킬 겸 산책로를 활용한 것입니다. 잘 조성된 산책로이기에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인 듯 합니다. 물론 제주도에는 여기저기 좋은 산책로가 많아서 숙소 주변을 잘 활용하면 좀 더 보람찬 여행이 될 것입니다.

선물은 제주도 특색을 갖춘 특산품을 선택하자 

제주도 여행 후 지인들이나 친지들에게 줄 선물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도시에서도 구할 수 있는 선물 보다는 제주도의 특색을 갖춘 특산품이나 선물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어떤 선물은 보편적인 공예품이었는데 도시에서 보다 두 배나 비싼 경우도 목격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처형이 샀던 제주 하르방 모양 초콜릿도 사실 내용물에 비해 너무 비싼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어류나 한라봉을 비롯한 특산품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가격이 저렴한 것을 찾는다면 역시 돌하르방 모양의 공예품이 무난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아파트 단지 친구들에게 돌하르방을 직접 골라서 선물로 사갔는데 무척 좋아했다는 후문입니다. 정성이 담긴 선물은 가격이 아니라 마음이 소중할 것입니다.

제주도 여행은 몇번 가봤지만 언제나 새로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 갈 때 마다 새로운 볼거리가 많아졌고 편의시설도 좋아진 것 같았습니다. 외국의 유명 관광지나 도시도 몇번 가봤지만 제주도가 더 좋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주도가 과거 바가지 상혼으로 관광객들의 불만이 있었는데 지금은 바가지도 사라진 것 같습니다. 렌트카 비용이나 해수욕장 파라솔 임대료로 내려서 싼 편이었습니다. 여러가지로 관광객들을 위한 풍경과 시설이 잘 어우러진 곳입니다. 제주도에는 워낙 좋은 장소가 많으니 사전에 잘 준비해 떠나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철무한도전 인생극장은 2주에 걸쳐 인생극장 특집을 방송했습니다. 무한도전은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토요일 저녁이면 가끔씩 함께 보곤 합니다. 무한도전 6명의 멤버들이 선택의 기로에서 인생의 운명이 바뀌는 인생극장 특집은 인생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생극장에서 6명의 멤버들은 각각 짬뽕팀과 자장면팀으로 나뉘게 되고, 짬뽕팀(박명수 정준하)은 서울의 호텔에서 짬뽕을 편하게 먹었습니다. 우선 하얀 짬뽕을 선택한 정준하는 진짜 짬뽕을, 빨간 짬뽕을 선택한 박명수는 컵라면과 김치, 단무지를 건네 받고 음식값을 모두 지불해야 하는 곤욕을 겪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녹차를 선택한 정준하는 보성으로 향해 냉녹차를 빨대로 먹어야 했으나, 커피를 선택한 박명수는 고급 호텔에서 최고의 커피를 마시며 호화로운 거품 목욕도 즐기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4명의 자장면팀은 마라도에 가서 자장면을 시켜먹어야 하는 운명입니다. 그나마 운이 좋은 전진은 히치하이킹을 통해 수원의 마라도횟집에서 자장면을 시켜먹을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은 배 시간을 놓치지만 주민의 도움으로 어선을 타고 마라도로 향하고 촬영 10시간 만에 마라도에 도착해 우여곡절 끝에 눈물겨운 자장면을 먹었습니다. 야간 시간 동안 11시간 동안 배를 타고 마라도에 도착한 정형돈과 노홍철은 자장면을 시키고, 곱빼기를 주문한 정형돈은 호리병에 담긴 자장면을 받고 고통스런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과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제주도 모슬포항에서 마라도까지는 어선으로 약 2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몇년전 모 이동통신사 광고에서 '자장면 시키신 분~'을 외치던 장소가 마라도였습니다. 그래서 마라도에 정말 자장면집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방송을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마라도에는 '철가방을 든 해녀' '원조 해물 짜장면집' '마라 원 짜장'이라는 상호의 자장면집이 있었습니다. 무한도전팀은 마라도 자장면집에서 방송 촬영을 했습니다.

원래 배 시간 때문에 마라도의 가게들은 오후 4시 30분 정도면 장사를 끝낸다고 하는데, 유재석이 마라도에 늦게 도착했으나 자장면집은 맛있는 자장면을 요리해 주었습니다. 고생스럽게 도착한 마라도여서 그런지 유재석은 목이 메인 감격한 모습으로 자장면을 2분만에 먹어버렸고, 나중에 도착한 노홍철은 자장면에 큰 절을 올리고 먹을 정도였습니다. 불행한 정형돈은 무려 26시간만에 도착했지만 호리병에 담긴 자장면을 보며 몸서리를 치며 '아~자장면이여'를 외쳐며 절규했습니다.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향한 무한도전의 노력과 수고는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라도에는 자장면집이 있다는 사실도 흥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부지리로 마라도의 자장면집은 무한도전이라는 국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되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인생극장 특집은 마라도 자장면집 특집이 아닌가 착각을 하게 했습니다. 마라도에서는 '원조 해물 짜장면집'이 광고에 나오는 것과 같이 자장면집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면서 처음 개업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인이 운영하는 '마라 원 짜장'이라는 자장면집도 있다고 하니 마라도에는 자장면집만 3곳이 있는 것입니다.


 
무한도전은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인생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선택의 연속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마라도와 자장면집도 선택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을 말할 때 '운7 기3'이란 이야기도 흔히 합니다. 10점 만점에 있어 운이 7이고 재능은 3에 불과하다는 의미입니다. 그 만큼 인생은 스스로 노력도 중요하지만 선택을 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선택과 운이라는 것도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된 자에게 주어지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마라도의 자장면집들도 미리 준비된 결과가 우연하게 무한도전팀의 선택을 받은 셈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

인생은  B  (birth)로 시작해서
D(death)로 끝난다는 사르트르 말대로,
모든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죽음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절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다행스러운 것은
신은 B와 D 사이에 C(choice)를 주셨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눈을 감는 순간까지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지만,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삶과 미래는 결정되고 있다.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들,
일상 속에서 선과 악의 선택,
또한 가치관과 직업, 배우자의 선택은
거대한 환경과 견줄 수 없는
평생 자신의 행과 불행의 조건들이다.

그리고 인생 전체를 통해 가장 중요한 신에 대한 결단은
영원과 결부되어지는 일생일대의 선택의 문제다.

이렇게 B에서 D로 가는 인생은
먼저 선택(choice)이라는 C를 통해
행복한 삶의 기회(chance)를 갖게 된다.

그다음으로는 변화(Change)라는 C를 통해
기회(chance)를 얻게 된다.
변화와 관련된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먼저 변화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편안한 것을 좋아하는 것은 본성이지만,
특별히 어떤 일이든 바뀌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평생 하늘의 감격도 누리지 못한 채 무덤에 들어간다.

다음으로 언제나 뒤따라가는 사람이 있다.
새로운 상황에 끼지도 못한 채
겨우 적응하기에 바쁜 사람은
보통 소시민적으로 생존함에 만족하고
남다른 내일에 대한 계획은
생각만 할 뿐 전혀 움직임이 없다.

세 번째는 변화를 기회(chance)로 여기는 사람이다.
가만히 있는 자체를 더 괴로워하며,
언제나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늘 움직이며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죽음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는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지,
기회를 주신 것은 아니다.
기회란 오직 의지로 선택하고
변화되어질 때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변화가 없으면 기회도 없고 성공도 없다.

초 단위로 변하는 요즘 세상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지 않으면
시간이 흐를수록 새롭게 변하는 세상에서
변화 당하며 세상에서는 구경꾼이 되어간다.
태풍의 위기를 통해 찾아옴을 알고
대처함으로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독수리가 다른 새와 다른 점은
날개짓으로 날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바람이 불 때
다만 바람 속에 들어가 떠 있으면서
목표를 향해 정진한다는 점이다.
그에겐 바람이라는 위기가 기회였던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는 그 순간까지
얼마나 많은 바람을 만나는가.
허나 신은 그 위기를 통해 찾아오신다.
그러므로 선택의 때를 바로 알고 늘 준비해야 한다.

사람에 따라 위기가 될 수도 있고,
오히려 변화를 통한 축복의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당신의 축복은 반드시
변화를 통해 찾아온다는 점이다.

내가 가만히 있든 변신 하든지
어차피 인생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D로 가고 있기에
그 D가 무덤이 아니라 하늘이 되도록 변신해야만 한다.

생각이 변하면 말이 변하고, 말이 변하면 행동이,
행동은 습관을,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
변하지 않으면 아무런 기회도 없다.
이제 변화된 세상만 바라보았던 자신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보자.

이렇듯 B에서 D로 가는 인생은
선택의 C는 변화의 C를 요구하면서
마지막 한 단계 더 나아가 변화란
도전(Challenge)이라는 C를 통해 기회가 찾아온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도전하는 사람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도전할 때
불가능한 일도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희망 속에서 절망을 보나,
현명한 사람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캔다고 했다.

인생은 B에서 D로 끝난다고 하지만
그 D도 죽음(Death)이냐 아니면 꿈(Dream)이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떻게 도전하느냐에 달려있다.

오직 도전하는 자만이 정복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기에,
나이 핑계하지 말고 환경 이유 대지 말고,
더 크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용기 있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진리 탐구 탐진강


티스토리 툴바